체코 대표 프리미엄 맥주 ‘필스너 우르켈’이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레스토랑 ‘더 미트(The Meat)’에서 오는 6월 20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지난해 이태원과 해운대에서 필스너 우르켈이 운영했던 팝업스토어는 ‘맥주의 성지’라는 별명을 얻으며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필스너 우르켈 팝업스토어 강남’은 ‘백 투 더 비어(Back to the Beer)’라는 슬로건처럼 체코 필젠의 브루어리를 그대로 재현하고, 최고의 맥주 필스너 우르켈을 가장 신선하게 선보인다. 입구에 세워진 1800년대식 브루어리 성문과 강남역 일대에서 목격되고 있는 체코 근위병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으며 이미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팝업스토어 안에는 테이블 사이로 필스너 우르켈 맥주잔을 싣고 달리는 기차가 눈길을 끈다. 이는 필스너 우르켈이 최초로 기차를 이용해 맥주를 수출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물로, 변함없이 신선한 필스너 맥주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필스너 우르켈의 품질에 대한 철학을 의미하고 있다.
필스너 우르켈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변치 않는 맛을 유지하기 위해 173년간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진정성을 이어온 필스너 우르켈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필스너 우르켈의 뛰어난 맛을 직접 경험하고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