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는 진한 과즙과 부드러운 과일 속껍질이 들어 있어 과즙과 과일 속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2종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미닛메이드 홈스타일’은 자몽의 달콤하고 쌉싸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자몽’과 비타민 C가 함유된 오렌지 과즙을 담은 상콤달콤한 맛의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오렌지100’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미닛메이드 홈스타일’은 좀더 풍부한 식감을 살려, 과일 속살을 잘 짜낸 후 남은 부드러운 섬유질인 과일 속껍질에 달콤하고 쌉싸름한 자몽과 상큼한 오렌지의 과즙을 함께 담아 입안 가득히 자몽·오렌지 속껍질의 부드러운 식감과 진하고 풍부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풍부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니즈를 고려해 ’미닛메이드 홈스타일’은 부드러운 과일 속껍질에 진하고 풍부한 과즙의 맛을 담아냈다”며, “소비자들이 ‘미닛메이드 홈스타일’을 좀 더 맛있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미닛메이드’ 모델로 발탁된 송일국, 삼둥이 부자를 통해 개성있는 주스 먹방을 보여주는 등 타겟 층을 고려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