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충북알프스휴양림 트리하우스 2채 내달 개장

  • 등록 2026.01.16 11: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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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보은군은 속리산 기슭에 자리 잡은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에 트리하우스 2채를 신축하고 내달 개장한다고 16일 밝혔다.

 

통나무집 형태의 트리하우스는 울창한 수목 속 경사지에 들어서 실내에서 보면 나무 위에 머무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1채(45㎡)당 최대 6명이 머물 수 있고, 하루 이용료는 12만원(성수기는 15만원)이다.

 

산림청 통합예약시스템인 '숲나들e'를 통해 이달 19일부터 예약 가능하다.

 

보은군 관계자는 "새로 선보인 트리하우스는 색다른 자연 속 휴식공간이 될 것"이라며 "휴양객 불편이 없도록 사전 점검 등을 마친 상태"라고 말했다.

 

속리산 묘봉 끝자락에 위치한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은 숲속의집, 숲빌리지, 산림휴양관 등 20채(36객실)의 숙박 휴양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황재연 기자 munto-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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