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12일 경기 양주시 백석농협에서 운영 중인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객들을 위한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농협은 올여름 무더위 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부책 100만개, 넥쿨러(얼음 목걸이) 20만개, 양파즙 100만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농협은 지난 4월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농축협 4천891곳과 농협은행 1천37곳 등 약 6천곳의 점포를 영업시간 중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로 개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