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한국 4H 국제교류협회(회장 구명숙)는 지구온난화 예방과 저탄소 배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몽골 우부르항가이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4H본부 전병설 회장의 후원으로 이기양 전 국제교류회장, 이홍기 전 한국4 H중앙본부 회장, 김상옥 교류협회 이사, 선효원·하인오·구자군 회원, 강대현·권순일 지도교사, 김재민 영덕군 4H 회장, 전현수 밀양 4H 회장, 박래현 함평청년 4H 회원 등 총 13명이 함께했다.

또한 몽골 도지사 초청으로 간담회를 열고, 몽골 학교 교장과의 만남을 통해 한국 학생들과의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기양 전 회장은 과거 한국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앞장서 추진한 산림녹화 사업 사례를 소개하며, 몽골에서도 도지사가 나무심기 운동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한국과 몽골 간 교류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