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CJ푸드빌은 8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에 빕스 35호점인 갤러리아광교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갤러리아광교점은 ▲ 시그니처 그릴 다이닝 ▲ 리저브 그릴 다이닝 ▲ 프레시 테이블(뷔페 샐러드바) 등 3가지 메뉴 옵션을 운영한다.
갤러리아 광교점에 시범 도입된 시그니처그릴다이닝과 리저브그릴다이닝은 프레시테이블(평일 점심 3만9천700원·평일 저녁 및 주말 4만9천700원)에 각각 2만원, 5만원을 추가하면 스테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급 메뉴 옵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