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도는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년 도정참여단' 발대식을 했다.
만 19∼39세의 도내 거주 청년 62명으로 구성된 도정참여단은 일자리, 창업, 주거, 복지, 문화 등 5대 핵심 분야에서 청년정책을 연구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장에서 제안한 민선 9기 청년정책과 관련해 신용한 도지사와 도정참여단 일원들이 격의 없이 토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신 지사는 "이 자리를 통해 청년들이 겪는 고민을 가감 없이 들었다"며 "민선 9기 충북은 청년에게 묻고 청년과 함께 결정하는 충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