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시는 2일 지역에 생산시설을 둔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LG생활건강 등 LG그룹 3사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위해 2천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장섭 청주시장, 김용술 LG에너지솔루션 오창주재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과 물품은 이달 12일 생명누리공원에서 열리는 '희망오름큰잔치' 행사 참여 아동들의 선물 등을 마련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 시장은 "소중한 후원금과 물품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는 데 잘 활용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김 오창주재임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