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도는 고물가 지속에 따른 도민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역사랑상품권 5% 추가 캐시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업소에서 지역사랑상품권(카드·모바일)으로 결제하면 시·군별 기존 기본 적립 혜택에 5% 추가 캐시백이 가산 지급된다.
이에 따라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도민은 최대 15∼17% 수준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달 중 할인 혜택을 제공하지만 시군별 시스템 여건에 따라 시작일이 다를 수 있으니 이용 전 지역사랑상품권 앱의 공지사항 확인을 권한다"고 말했다.
도내 착한가격업소 현황 및 구체적인 가맹점 목록은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www.goodprice.co.kr)이나 주요 포털 지도에서 '충북 착한가격업소'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