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협중앙회는 최근 강원 홍천농협을 찾아 소통을 강화하고 농협 간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현장경영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경영 회의에는 강호동 회장과 이주한 이사조합장, 중앙본부 임원·집행간부, 심영주 조합장 등이 참석해 홍천농협 현황소개, 현장 건의 사항 청취 등 순서로 진행됐다.
아울러 홍천농협은 농협 창립 65주년과 농심천심운동 선포 1주년을 맞아 농업·농촌 가치 확산, 농업소득 증대, 농촌 활력화 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강 회장으로부터 '농심천심 특별상'을 받았다.
강 회장은 2일 "어려운 여건에서도 농업과 농촌을 지키고자 애쓴 홍천농협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심천심의 뜻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과 봉사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