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장급 전보 ▲ 한의약정책관 방석배
▲ 충북 보은군은 이달 26일부터 한 달간 민생안정지원금(60만원) 지급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이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도내에서 가장 많은 1인당 6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설(2월)에 맞춰 1차분 30만원을 준 뒤 5월(가정의 달)에 3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까지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축산·채소·과수·화훼·농촌자원·도시농업·청년농업·신규농업인·농업발전기금 등 9개 분야 18개 사업에 5억2천940만원이 투입된다. 거주지 및 사업 예정지가 대전이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관내 농업인 또는 농업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세부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의원실 세미나 이해민 의원실 등, AI 데이터센터의 현실적인 전력공급 방안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안태준 의원실 등,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차규근 의원실 등, 국·공유재산 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국회 공동 학술대회(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손명수 의원실 등, 베네수엘라 사태: 글로벌 함의와 우리의 대응(15: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은혜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09:00)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경기도 여성정책기획위원회 모자보건법 개정안 반대 기자회견](10:00) 이강일 의원, [주주가치 회복을 위한 공동 실천 협약 발표 기자회견](10:40) 최혁진 의원, [통일교·신천지 방지 관련 민법 일부개정안 발의 기자회견](11:00)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13:00)
잠을 자다가 더 자주 깨고 깨어있는 시간이 긴 고령자일수록 전체 수면 시간과 관계 없이 다음 날 인지 수행 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Penn State) 오르푸 벅스턴 교수팀은 미국수면재단 학술지 수면 건강(Sleep Health) 촤근호에서 고령자 261명에 대한 일일 수면의 질과 인지수행 능력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 수면 중 깨어있는 시간이 길수록 다음 날 인지검사 성적이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벅스턴 교수는 "잠든 뒤 자주 깨는 것은 전반적인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며 "이 연구에서 수면의 여러 측면을 살펴봤지만, 매일매일의 인지 수행 능력에 차이를 초래하는 요인은 수면의 질 뿐이었다"고 말했다. 수면 문제는 장기적으로 인지 기능 저하 및 알츠하이머병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고 고령자의 절반은 어떤 형태로든 수면 장애를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수면 문제는 전통적으로 잠을 잔 시간에 초점을 맞춰 왔다며 수면의 질이 나쁜 경우 다음 날 인지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본 연구는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 연구에서 노화와 인지 건강을 장기간 추적하는 '아인슈타인 노화 연구(Ein
▲ 세종시는 올해부터 취약계층 가구에 국내산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농식품 바우처'를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34세 이하 청년이 속한 가구다. 가구원 수에 따라 매월 1인 가구 4만원에서 10인 가구 이상 18만7천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오는 31일까지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www.foodvoucher.go.kr), 자동응답전화(☎1551-0857),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등의 허가·심사 등을 담당하는 일반직(약무·의료기술), 연구직(보건·공업), 임기제(일반) 공무원을 20일까지 공개 채용한다. 채용 규모는 식약처 출범 이후 역대 최대인 198명이다. 자격요건과 지원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회의장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접견(09:30 의장집무실) 「알-하마르」주한카타르대사 접견(10:30 의장집무실) 2026 시민사회단체 신년하례회(14:00 은행회관 국제회의실) ▲ 의원실 세미나 김건 의원실 등, 베네수엘라 사태와 김정은의 미래(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어기구 의원실, 바이오차 활성화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한지아 의원실 등,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법과 제도의 역할을 묻다(16: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재연 상임대표, [광주, 전남 통합을 넘어 500만 호남대통합 제안 기자회견](09:40) 성일종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0:00) 김희정 의원, [외국인 부동산 관련 법률안 기자회견](11:00) 어기구 의원, [SECA 관련 기자회견](11:20) 김용민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3:40) 최혁진 의원, [민법 관련 기자회견](14:00) 박태우 부대변인, [진보당 모두를위한서울특별위원회 정례브리핑](14:20)
▲ 충북 영동군은 새해부터 무인민원발급기의 민원 발급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 했다. 군은 민원인의 번거로움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건당 200∼1천500원인 수수료를 없앤다고 말했다.
◇ 5급 승진 ▲ 교통철도과 이중희 ▲ 청남대관리사업소 시설과장 오광승 ▲ 농업기술원 엄현주 ▲ 충청광역연합 남현용(파견)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반안나(파견) ▲ 국무조정실 김은영(파견)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백명진(파견) ▲ 국토교통부 정용봉·권혁재(파견) ▲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오근주(파견) ▲ 한강수계관리위원회 김진국(파견) ▲ 충북문화재단 정주일(파견) ▲ 행정안전부 구철우·박은경(계획교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수경(계획교류) ◇ 5급 전보 ▲ 대변인실 김낙영·윤종진 ▲ 감사관실 박경인·이훈호 ▲ 양성평등가족정책관실 홍윤희 ▲ 외국인정책추진단 이경화 ▲ 정책기획관실 김현순·여운현 ▲ 예산담당관실 강선주·진창언 ▲ 인구청년정책담당관실 공경옥·이주향 ▲ 세정담당관실 조용성 ▲ AI전략과 김태범 ▲ 미래인재육성과 김유일·태상호 ▲ 산업입지과 태문걸 ▲ 혁신도시발전과 임윤규·정현구 ▲ 복지정책과 이정숙 ▲ 노인복지과 김용길 ▲ 첨단바이오과 송효정 ▲ 문화유산과 윤연숙 ▲ 관광과 권연주·안효숙 ▲ 농업정책과 나정주 ▲ 균형발전과 김홍주 ▲ 도로과 손정미 ▲ 토지정보과 이창배 ▲ 행정운영과 이미애·황의공 ▲ 회계과 김형수·정우경
▲ 충북 증평군은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벌인다. 접종 희망자는 보건소(☎043-835-4225)에 사전 문의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 임원 영입인사 ▲ 본부장(상무) 장홍석 ◇ 유유헬스케어 전무 승진 ▲ 마케팅개발영업본부 김경미 ◇ 유유테이진메디케어 본부장(이사) 승진 ▲ 마케팅본부 홍태의
암 진단 전에는 활동적이지 않았더라도 진단 후 신체활동(PA)을 늘리면 암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암학회(ACS) 에리카 리스-푸니아 박사팀은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방광암·난소암·폐암 등 7개 암 병력이 있는 1만7천여명의 신체활동과 암 사망률을 10년 이상 추적,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암 진단 후 중·고강도 신체활동(MVPA) 수준이 높을수록 암 사망 위험이 낮았다며 이는 암 생존자들의 장기적 생존과 전반적 건강을 위해 신체활동을 적극 권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신체활동이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미치는 역할은 잘 알려져 있으며 전문가들은 암 예방을 위해 신체활동을 늘릴 것을 권고한다. 암 병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주당 150~300분의 중강도 또는 75~150분의 고강도 신체활동을 권장한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런 권고는 주로 유방암·전립선암·대장암 등 생존자 대상 연구에 기반을 두고 있다며 이 연구는 신체활동이 비교적 덜 연구된 방광암, 자궁내막암, 신장암, 폐암, 구강암, 난소암, 직장암 등 7개 암 병력이 있는 사람
취침하기 최소 3시간 전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는 방식으로 야간 금식 시간을 2시간 이상 늘리면 주요 심장 및 혈당 건강 지표를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파인버그의대 필리스 지 교수팀은 미국심장협회 저널 '동맥경화·혈전증·혈관 생물학'(Arteriosclerosis, Thrombosis, and Vascular Biology) 최근호에서 중·노년층을 대상으로 야간 금식 시간을 조절하는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취침 3시간 전부터 음식 섭취를 중단해 야간 금식 시간을 2시간 늘린 그룹에서 심혈관·대사 건강 지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며 무엇을 얼마나 먹느냐 뿐 아니라 수면과의 관계에서 언제 먹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간헐적 단식처럼 식사 시간을 제한하는 식이요법이 심장 대사 건강을 개선하고 열량 섭취를 제한하는 전통적 단식에 필적하는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축적되면서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기존 대부분 연구는 단식 시간이 얼마나 긴지에 초점을 맞췄을 뿐, 단식이 대사 조절에 중요한 개인의 수면 일정과 어떻게 맞물리는지에는 주목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
관상동맥심장질환(CHD)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이나 지방 섭취량 자체를 줄이는 것보다 통곡물과 채소 등 식물성 식품이 많은 질 좋은 저탄수화물·저지방 식단을 섭취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치쑨 교수팀은 미국 심장학회저널(JACC) 최근호에서 간호사와 보건전문가 20만명을 30년 이상 추적 관찰한 연구 데이터를 분석, 질 좋은 식품으로 구성된 저탄수화물 및 저지방 식단이 심혈관 및 대사 건강 개선과 연관이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논문 제1 저자인 우즈위안 박사는 "이 결과는 단순히 탄수화물이나 지방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본질적으로 유익하다는 통념을 반박하고, 저탄수화물·저지방 식단을 구성하는 식품의 질이 심장 건강 보호에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저탄수화물 및 저지방 식단은 미국에서 지난 20여년간 권장되고 널리 실천돼 왔으나 이들 식단이 장기적으로 심혈관에 미치는 영향과 각 식단을 구성하는 '식품의 질'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 연구에서 미국 간호사 건강연구(NHS)와 간호사 건강연구Ⅱ(NHSⅡ), 보건전문
흡연 경험이 없더라도 만성 폐 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 폐암 발병 위험이 3배 가까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은 이 병원 폐식도외과 김홍관·이정희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지원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비흡연 폐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2016∼2020년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서 비소세포폐암을 진단받은 3천명과 폐에 이상이 없는 대조군 3천명을 선정해 위험 요인을 정밀 분석했다. 양 집단은 모두 흡연 경험이 없는 비흡연자였다. 그 결과 비흡연자 폐암 발병의 가장 강력한 위험인자는 '만성 폐 질환 유무'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흡연 환자 중에서 폐결핵 등 폐 관련 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 폐암 발병 위험이 대조군보다 2.91배 높았다. 특히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의 경우 폐암에 걸릴 위험이 7.26배까지 올라갔다. 연구진은 이러한 위험이 폐에서 계속되는 만성적 염증 반응 때문일 것으로 추정했다. 가족력도 폐암 위험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촌 이내 가족 중 폐암 환자가 있는 경우 발병 위험이 1.23배 높았다. 이 중 형제자매가 폐암 병력이 있을 때 위험도는 1.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만성 코로나19 증후군(코로나19 후유증) 조사연구 결과와 최신 정보를 반영한 '만성 코로나19 증후군 진료 지침' 최종판을 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 발표된 '만성 코로나19 증후군 임상진료 지침 권고안'에 따르면 만성 코로나19 증후군은 코로나19 진단 후 3개월 이상, 다른 대체 진단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증상·징후가 지속되는 상태를 한다. 이번에 발표된 지침 최종본은 코로나19 미감염군과 구분되는 증상을 바탕으로 한 '한국형 만성 코로나19 증후군 분류체계'를 담고 있다. 이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이후 석 달이 지나도 ▲ 피로(9점) ▲ 후각·미각 소실(5점) ▲ 두근거림(5점) ▲ 집중력 저하(3점) ▲ 피부 발진(3점) ▲ 근력 저하(2점) ▲ 흉통(2점) ▲ 생리주기 변화(2점) ▲ 기침(1점) 증상의 총점이 13점 이상이면 만성 코로나19 증후군으로 분류될 수 있다. 진료 지침 최종본은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국립보건원(NIH) 등 국외 지침과 국내·외 최신 연구 결과도 반영했다. 또한 호흡곤란·피로·인지장애·수면장애 등 13개 만성 코로나19 증후군 증상별 진단법과 치료법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세종시는 한글문화 진흥 사업의 하나로 추진해온 소설책 '세종의 나라'가 출간됐다고 2일 밝혔다. 김진명 작가가 집필한 이 책은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과정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김 작가는 지난해 10월 세종시 조치원에서 출범한 '한글문화 공동체'에 참여하면서 '세종의 나라 '집필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첫 한글 문화도시로 지정된 세종시는 지난해부터 도시 정체성에 한글문화를 입히고 있다. 세종시의 이런 노력에 공감하는 각계각층에서 '한글문화 공동체'라는 이름으로 힘을 보태고 있는데, 공동체에 합류한 김 작가가 한글을 주제로 한 새로운 장편소설을 쓰게 됐다. 김 작가는 한글 창제 과정에서 드러난 세종대왕의 통치 철학과 고뇌를 담고자 노력했다고 한다. 그는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살려 집필 중인 소설책에 세종시민의 생각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독서토론회를 열기도 했다. 유민상 세종시 한글문화과장은 "세종의 나라는 한글을 사랑하는 여러 주체가 힘을 모은 결과물"이라며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한글의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해양수산부는 3월 이달의 수산물로 도다리와 멍게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도다리는 가자미목 가자미과에 속하는 어종으로, 몸의 양쪽 눈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바닥 가까이에서 서식하며 봄철에 살이 올라 제철을 맞는다. 회와 매운탕 등으로 즐겨 먹으며, 쑥과 함께 끓인 도다리쑥국은 대표적인 봄철 별미로 꼽힌다. 멍게는 우렁쉥이의 또 다른 이름으로, 특유의 향과 맛으로 사랑받는 해산물이다. 철과 셀레늄 등이 풍부하며 최근에는 멍게비빔밥 등 다양한 지역 특화 메뉴로 활용되고 있다. 이달의 수산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어식백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진천군은 새내기 공무원의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임대보증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진천군 외 지역에 주소를 둔 8∼9급 공무원이며 총 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보증금은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이며 임대 기간은 최소 1년에서 최대 6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월세와 추가 임대차 보증금은 본인이 부담한다. 군 관계자는 "신규 공무원의 주거 안정을 돕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전세권 설정 비용 최대 20만원, 부동산 중개 수수료는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홈플러스는 '개당 99원'의 국내 생산 초저가 생리대를 대형마트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초저가 생리대는 100% 국내에서 생산한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 4종이다. 중형 14매 팩이 1천380원으로 개당 98.57원의 가격이 책정됐다. 개당 가격은 대형 10매 148원, 오버나이트 8매 185원, 팬티롱라이너 18매 82.2원 등이다. 4종의 초도물량은 평균 7천700팩으로, 홈플러스는 1인당 종류별로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홈플러스는 이번 초저가 생리대를 자체브랜드(PB)가 아닌 협력사와 협업해 판매하는 제조사 브랜드(NB) 상품으로 기획했다. 이는 생리대 가격 안정을 위해 브랜드보다는 제품에 집중하며 이익을 최소화하는 방식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이달 중 다른 브랜드의 초저가 생리대 판매도 계획 중이며, PB 'simplus 유기농 순면 생리대'를 중형 기준 개당 166원에 저렴하게 판매 중이다. 김성윤 홈플러스 위생용품팀 바이어는 "회사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객 만족을 위한 고민 끝에 초저가 생리대를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상품 선택지를 확대하고 물가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