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식품 선임 ▲ 감사 오영남 ◇ 자연과사람들 승진 ▲ 이동호 상무보(관리부문장) ◇ 오쎄 승진 ▲ 정승호 부사장 ▲ 전월수 상무
▲ 국회의장 국회 어린이집 방문(09:30 국회 제2어린이집) 광복회학술원 2025 독립영웅·청년 아카데미 수료식(10:30 광복회관 대강당) ▲ 의원실 세미나 윤종오 의원실 등, 성평등 사회를 만드는 진보당의 역할: 2025 진보당 의무교육: 진보당 수요세미나(08: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조정훈 의원실, 서울특별시 중학교 학교지원제 도입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09:3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김장겸 의원실 등, 온라인 접속국가 표시제 입법을 위한 정책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신장식 의원실 등, 인권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 입법 간담회(10: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백승아 의원실, 학교영양사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14: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진선미 의원실 등, 한국어능력시험(TOPIK) 디지털 전환 공청회(14: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김용태 의원실 등, 이주배경학생 교육권 보장과 다문화 밀집학교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15: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선교 의원,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새만금 이전 주장에 대한 반대 성명 발표 기자회견(10:20) 김문수 의원, 여
[연합]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알약 버전이 미국에서 판매 승인을 받았다.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는 22일(현지시간)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알약 형태의 위고비(세마글루티드 1일1회정 25㎎)에 대해 판매 승인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위고비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의 비만치료제 경구용 알약 시장을 선점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GLP-1 계열의 비만치료제는 주사제 형태로 시판돼 투약에 불편함이 컸다. 노보 노디스크는 내년 1월 초 미국 시장에서 알약 형태의 위고비를 시판할 계획이라고 했다. 회사 측은 유럽식품의약청(EMA)에도 판매 승인 신청을 한 상태다.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알약 위고비는 미국에서 한 달 복용분 기준 149달러(약 22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현재 GLP-1 계열 비만약 시장은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가 사실상 양분하고 있다. 일라이 릴리도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으며 FDA의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1년 위고비를 출시한 노보노디스크는 살 빼는 약 열풍 속에
◇ 행정 3급 정년퇴직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광열 ◇ 행정 4급 정년퇴직 ▲ 총무과 송기선 ▲ 한밭교육박물관 조승식 ▲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송무근 ◇ 행정 4급 전보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문헌정보부장 백기종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박동진 ◇ 행정 4급 파견 ▲ 중앙교육연수원 심재순 신앵삼 ▲ 한밭대 이은주 ◇ 행정 4급 승진 ▲ 청렴감사총괄관 김혜진 ▲ 혁신정책과(대전시 파견) 김지연 ◇ 과학기술 4급 정년퇴직 ▲ 시설과 이승진 ◇ 과학기술 4급 퇴직준비교육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 과학기술 4급 승진 ▲ 대전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정해일 ◇ 교육행정 5급 퇴직준비교육 ▲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부장 한영환 ◇ 교육행정 5급 전보 ▲ 감사관 박미순 배봉수 ▲ 혁신정책과 허복규 ▲ 교육복지안전과 정남재 ▲ 중등교육과 최복림 ▲ 미래생활교육과 권민 ▲ 총무과 최영식 이지희 ▲ 행정과 백봉현 ▲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부장 황향숙 ▲ 대전교육정보원 안태천 ▲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총무부장 이미영 ▲ 대전국제통상고 행정실장 김래홍 ▲ 대전만년고 행정실장 석지영 ▲ 대전산업정보고 행정실장 이영춘 ▲ 대전송촌고 행정실장 김진희 ▲ 대전여자고 행정실장 신미영 ▲ 대전용
▲ 주민복지과장 김미경 ▲ 문화관광과장 이성용 ▲ 회계과장 한진훈 ▲ 농정유통과장 김명주 ▲ 수도과장 김영국 ▲ 광시면장 김영순 ▲ 대흥면장 김호연 ▲ 봉산면장 이수연 ▲ 오가면장 김문식
◇ 수석부장 승진 ▲ 이훈주(무역팀) ◇ 차장 승진 ▲ 한범수(대전지점) ▲ 박해완(서울3지점) ◇ 선임과장 승진 ▲ 이인표(감사팀) ▲ 박상국(마케팅부) ▲ 이숙현(마케팅부) ▲ 서지은(개발부) ▲ 장동현(영업지원부) ▲ 전상수(일반제제팀) ▲ 김군호(품질관리팀) ▲ 김민재(부산지점) ▲ 안광진(부산지점) ▲ 성다솜(강원지점) ▲ 문동용(서울도매1지점) ◇ 과장 승진 ▲ 신향진(기획팀) ▲ 박상준(제제연구실) ▲ 김영민(합성연구실) ▲ 황영은(품질관리팀) ▲ 양민수(품질관리팀) ▲ 성주현(일반제제팀) ▲ 이요한(품질보증팀) ▲ 김유미(품질보증팀) ▲ 최재엽(서울1지점) ▲ 신재환(서울2지점) ◇ 대리 승진 ▲ 박주영(재정부) ▲ 김원영(공장관리팀) ▲ 김상원(일반제제팀) ▲ 오가은(DI팀) ▲ 박정민(공무팀) ▲ 김동표(품질관리팀) ▲ 최정민(품질경영부) ▲ 백승재(광주지점)
▲ 국회의장 본회의(00:00 본회의장) 「한국사회 불평등의 현주소-2025 대한민국 불평등 종합보고서」발표회 및 불평등 파악을 위한 행정데이터 활용 방안 토론회(14:00 입법조사처 대회의실) 기부·나눔단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초청 행사(15:00 의장집무실) 2025년도 을지로위원회 민생실천성과 보고대회(16:00 민주당사 당원존)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00:00 본회의장) 행정안전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46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30 본관 627호)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15:00 본관 529호) ▲ 의원실 세미나 임미애 의원실 등, 농협 혁신의 방향과 과제: 농협혁신포럼 조찬토론회(07:3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정진욱 의원실 등, KAL858기 동체 확인 조사, 어떻게 할 것인가: 1987년 미얀마 안다만 해저 실종 KAL858기 추정 동체 확인 조사를 위한 토론회(08: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고동진 의원실 등, WACON 사이버 보안 콘퍼런스(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김현 의원실, 공영방송을 위한 K-다큐멘터리 진
[연합] 비디오 게임이 뇌의 노화 속도를 늦추고 인지 능력을 향상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와 전문가 견해를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소개했다. 애런 사이츠 노스이스턴대 심리학과 교수 겸 이 대학의 '정신건강과 웰빙을 위한 두뇌 게임 센터' 소장은 WP에 비디오 게임을 하면 "시뮬레이션된 환경에서 복잡한 기술들을 연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전통적인 "두뇌 게임"들은 "가능한 한 단순하게" 짜여진 경향이 있지만, 비디오 게임들은 복합적 기술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비디오 게임, 특히 액션 비디오 게임이 뇌의 노화 속도를 늦춘다는 연구들은 많이 나와 있다. 다른 연구에서는 액션 비디오 게임이 시각 정보에 주의를 집중하는 능력과 학습 능력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숀 그린 매디슨 위스콘신대 심리학과 교수는 설명했다. 전통적으로 알려진 '두뇌 훈련 게임'이나 '두뇌 훈련 연습'은 연습한 것과 직접 관련된 좁은 범위의 기술을 향상하는 데만 도움이 되지만, 비디오 게임은 전반적인 인지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물론 너무 심하게 해서는 안 되고 적당히 해야 한다는 상식적인 경고도 전문가들로부터 나온다. 아일랜드의 트리
◇ 4급 승진 내정 ▲ 기획예산과 정미선 ◇ 5급 승진 내정 ▲ 수도사업소 이강용 ▲ 농업유통과 김덕환 ▲ 도시건축과 우재준
◇ 과장급 전보 ▲ 서비스카르텔조사팀장 임선정 ▲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소비자과장 오갑수 ▲ 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최병국
◇ 부사장 승진 ▲ 러시아 법인 대표이사 박종율 ▲ 한국 법인 전략경영본부장 담서원 ◇ 전무 승진 ▲ 베트남 법인 대표이사 여성일 ▲ 러시아 법인 영업본부장 남대우 ▲ 한국 법인 홍보팀장 장혜진 ▲ 리가켐바이오 CMC센터장 구자성 ▲ 리가켐바이오 이노베이션 센터장 이대연 ◇ 상무 승진 ▲ 한국 법인 인사팀장 허행민 ▲경영지원팀장 신현창 ▲영업1팀장 오광수 ▲ 중국 법인 생산본부장 가오시엔 ▲ 베트남 법인 영업2본부장 김남훈 ◇ 이사 승진 ▲ 리가켐바이오 DS팀장 윤정율 ▲ 리가켐바이오 QM팀장 이정미 ▲ 리가켐바이오 IR/BD팀장 정대영
◇ 부사장 승진 ▲ 영업부문장 정웅제 ▲ 생산품질부문장 박경숙 ◇ 전무 승진 ▲ BD&마케팅본부장 성백민 ▲ Onco영업본부장 김기덕 ◇ 상무 승진 ▲ CE본부장 송윤희
하루에 단 몇분 만이라도 숨이 찰 정도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면 치매와 심혈관질환, 제2형 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 위험과 전체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후난성 중난대학 샹야 공중보건대학원 선민쉐 교수가 이끄는 국제 연구팀은 유럽심장저널(European Heart Journal) 최근호에서 영국 성인 9만6천여명의 신체활동량 및 고강도 신체활동 비율과 주요 질환 위험 간 관계를 7년간 추적해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선 교수는 "이 결과는 신체활동 중 일부를 격렬한 활동으로 구성하면 상당한 건강 이점이 있음을 시사한다"며 "체육관에 갈 필요 없이 계단 오르기, 빠르게 걷기, 아이들과 놀아주기처럼 일상생활에서 숨이 찰 정도의 짧은 활동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격렬한 신체활동(VPA)은 중간 강도 활동을 같은 시간 하는 것보다 더 큰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런 이점이 다양한 만성질환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그리고 신체활동 강도와 총량 중 어느 요소가 더 중요한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 연구에서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여자 9만6천408명(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작용제를 투여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급성 췌장염 등 부작용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21일 의료계에 따르면 GLP-1 계열 주사제를 사용해 급격하게 체중을 줄이는 경우 췌장염이 생길 수 있다. GLP-1 주사제가 약물군 전체로서 췌장염 위험을 뚜렷이 높인다는 근거는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그러나 주사제를 사용해 섭취 음식량을 대폭 줄이고 단기간에 많은 체중을 감량하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강북삼성병원에 따르면 주당 1.5㎏ 이상의 체중이 빠지면 간에서 콜레스테롤 분비가 늘어난다. 여기에 주사제의 영향으로 담도 운동이 둔화하고, 식사량이 줄어 담즙 분비와 담낭 운동이 함께 감소하면 담즙 찌꺼기와 담석이 만들어지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이 담석이 췌관을 막으면 급성 췌장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주 증상은 똑바로 누웠을 때 배가 팽팽해지며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다. 몸을 앞으로 웅크리면 통증이 약해지는 양상을 보이며, 옆구리나 등으로 통증이 뻗어나가거나 발열·심한 구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메스꺼움이나 소화불량 등은 위고비·마운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체질량지수(BMI)가 체중 상태 평가에 널리 사용되지만, BMI 기준으로는 3분의 1 정도가 잘못 분류돼 과체중·비만 비율이 과대 평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럽비만연구학회(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Obesity)에 따르면 이탈리아 모데나·레조에밀리아대 마르와 엘 고흐 교수팀이 일반 인구 1천300여명을 대상으로 BMI 분류의 정확도를 분석한 결과 이런 사실이 확인됐다. 이 연구 결과는 5월 12~1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유럽비만학회(ECO 2026)에서 발표되며, 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체질량지수(BMI)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기준값에 따라 체중 상태를 분류하는 핵심 방법으로 사용된다. BMI(㎏/㎡)가 18.5 미만이면 저체중, 18.5~25는 정상체중, 25~30은 과체중, 30을 초과하면 비만으로 분류된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 분류 방식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체지방을 잘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으로 논란과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며 이 연구에서 WHO BMI 분류가 실제 체지방 수준(adiposi
시공간 인지 기능이 빨리 떨어지는 파킨슨병 환자가 다른 유형의 환자들보다 치매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이필휴·정석종·박찬욱 교수 연구팀은 연구원의 뇌질환 연구기반 조성 연구사업(BRIDGE)의 일환으로 2015∼2024년 초기 파킨슨병 신규 진단을 받은 약물 미투여 환자 474명을 추적 관찰해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 파킨슨병은 떨림·경직·느린 움직임 등을 특징으로 하는 퇴행성 뇌질환이다. 인지 기능 저하도 흔하게 동반되며, 파킨슨병 환자의 40%는 10년 이내 치매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치매 진행 여부를 예측하는 것이 중요한데, 연구원에 따르면 그간 여러 연구에서 언어 기능 저하 등이 치매 예측 인자로 보고됐지만 어떤 기능이 치매 전환과 가장 연관이 있는지는 정확히 규명되지 않았다. 이에 연구진은 인지검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들을 ▲ 인지 정상 ▲ 언어기억 우선 저하 ▲ 시공간 인지 우선 저하 ▲ 전두엽 기능 우선 저하의 네 집단으로 나눠 3.5년간 각 유형군의 치매 전환 위험비를 비교 측정했다. 그 결과 시각·공각 인지 능력이 먼저 떨어진 환자의 경우, 기억력 저하가 먼저 나타난 경우보다 치매 위험이 7.3배
위 속 헬리코박터균을 없애는 제균 치료를 받아도 흡연, 음주, 복부비만으로 인해 위암 위험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55세 이후 제균을 한 경우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이 병원 소화기내과 신철민 교수와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은 위암을 유발하는 대표적 발병 인자로 80년대에는 국내 인구의 약 70%가 감염돼 당시 세계 최고 수준이던 한국인 위암 발생의 주원인으로 꼽혔다. 이후 제균 치료가 확대되며 감염률은 40% 수준으로 낮아졌다. 그러나 연구진은 제균 치료를 받고 나서도 위암이 발생한 환자가 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연구진은 국가건강검진 수검자 중 헬리코박터균 제균 치료를 받은 이력이 있는 128만명의 흡연 여부, 복부비만도, 음주량 등 생활 습관 지표와 위암 발병 현황을 분석했다. 그 결과 1년에 10∼20갑의 담배를 피우는 중등도 수준의 흡연자는 비흡연자 대비 위암 위험도가 12% 높았다. 20갑을 넘게 피우는 고등도 흡연자의 경우 34%까지 상대적 위험도가 높아졌다. 음주자 데이터 분석 결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시는 전통무예 택견의 세계화를 위해 스페인에서 본격적인 보급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와 사단법인 한국택견협회는 지난 10일 스페인 알리칸테의 빅토르 태권도 클럽에서 일반인 40명을 대상으로 택견의 예절과 수련법, 철학 등을 교육했다. 이어 현지의 또 다른 태권도 클럽에서는 어린이 학생 60명에게 택견을 지도했다. 이번 교육은 박종보 한국택견협회 상근지도자와 김국환 택견 홍보대사가 현지에 파견돼 총괄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28일까지 무르시아와 마드리드에서도 택견 보급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택견의 본고장인 충주시는 그동안 국내외 택견 보급에 힘써왔으며, 한국택견협회와 협력해 스페인 현지 택견전수관 설립도 지원할 방침이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배달의민족이 최소 주문 금액 없이 소량 주문이 가능한 '한 그릇' 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배민은 그동안 무료로 제공해 온 해당 서비스를 유료화하고, 유료 멤버십인 '배민클럽'을 구독하지 않는 일반 이용자에는 건당 500원의 이용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다만 '배민클럽' 가입자는 기존과 같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 그릇' 서비스는 1인 가구 증가와 소량 주문 수요 확대에 맞춰 최소 주문 금액 없이 음식 한 그릇도 주문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로, 지난해 4월 29일 도입됐다. 지난해에만 누적 주문 2천700만 건을 넘어서며 인기를 끌고 있다. 배민 관계자는 "'배민클럽' 구독자 혜택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배달 품질 개선에 투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SK이터닉스가 충북 충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고효율 연료전지 발전단지 구축을 완료했다. SK이터닉스는 22일 충북 충주메가폴리스 일반산업단지 내 건설한 '대소원에코파크' 연료전지 발전소의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대소원에코파크는 설비 용량 40MW 규모의 고효율 SOFC(고체산화물연료전지) 발전소로, 1만6천423㎡(약 4천968평) 규모 부지에 조성됐다. 이곳에서는 330kW급 연료전지 120기로 연간 약 330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는 약 9만4천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이번 상업운전은 지난해 12월 가동을 시작한 인근 충주에코파크(40MW)와 연계돼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SK이터닉스는 충주 지역에 약 80MW 규모의 대규모 분산형 전원 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됐다. 이는 단일 지역 기준 고효율 SOFC 연료전지 발전소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지역 내 전력 자립도 향상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SK이터닉스는 기대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SK이터닉스는 연료전지 누적 운영 용량 169MW를 달성했으며, 현재 건설 중인 파주에코그린에너지(31MW) 및 일반수소발전시장 낙찰 사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시는 도심 고층아파트 3곳 옥상에 재난 감시용 폐쇄회로(CC)TV를 1대씩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화재와 각종 사고, 교통 혼잡 등 이상 징후를 조기 파악, 신속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된 것으로 해당 영상정보는 시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서, 소방서가 공유한다. 올해 설치 장소는 충주푸르지오(봉방동), 충주3차 푸르지오(용산동), 충주 센트럴 푸르지오(연수동) 아파트다. 시는 사업비 7천만원을 들여 CCTV 설치를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충주의료원과 호암 우미린 아파트, 서충주 삼일파라뷰2차 아파트 옥상에 재난 감시용 CCTV를 1대씩 설치한 바 있다. 충주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시민들이 영상을 상시 확인할 수 있도록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