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 김성옥 기자]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는 10일 도청에서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유창기 회장에게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500만원)를 전달했다.
[문화투데이 = 김성옥기자]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은 최저임금이 결정되더라도 실업률 증가 등 급격한 경기변동으로 최저임금위원회의 위원 중 3분의 1 이상이 최저임금의 재결정을 요구할 경우 최저임금을 다시 심의·결정하도록 규정한 '최저임금법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대표발의했다. 법안 발의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강효상·김종석·박대출·윤상직·이양수·정유섭·추경호 의원과 무소속 정태옥·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 등 모두 10명이 참여했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의원 모임 '시장경제살리기연대'가 공동으로 지난 5일 이를 공동발의했다고 전했다. 법안은 그동안 모임 소속 의원들이 논의·연구해 최종 합의한 내용을 정리해 발의한 것이라고 이 의원은 설명했다. 이 의원은 "최저임금제도는 근로자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가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해 사용자에게 그 수준 미만의 임금지급을 못하게 법적으로 강제하는 제도"라며 "국민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최저임금을 인상하는 과정에서 영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에게 미치는 부담과 실업률 증가 등 경제 위기나 국가 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득주도성장이
[문화투데이 = 김성옥기자]한복모델 김성은 씨는오는 12월 14일~16일 미얀마 양곤 시청광장과 JUNCTION SQUARE에서 열리는 한•미얀마 영화제에 참석해 무대에 오른다. “미얀마에서도 한복의 단아한 미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얀마는 열대계절의 기후로 아시아 남부 계절풍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미얀마와 한국의 관계는 1960년대부터 영사관계를 수립하고, 총영사관을 개설하면서 시작되었다. 공식적인 외교관계가 수립된 것은 1975년 5월이었으며 이때 총영사관은 대사관으로 승격되었다. 1970년대 중반까지는 남북 관계에 있어 중립적인 태도를 취해왔지만, 1983년 북한의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사건으로 인해 북한과 20여 년 간 단교했다. 한편, 1989년에는 주한 미얀마 대사관이 설치되었다. 미얀마에서는 2002년부터 드라마 '가을동화'를 계기로 시작된 한국 드라마와 케이팝(K-Pop)의 열풍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 연예인의 인기가 매우 높고,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도 많다. 양곤 외국어대와 만달레이 외국어대에는 한국어과가 개설되어 있다. 이밖에 체육 및 문화, 예술 언론 분야에서도 교류가 지속되고 있다. 2016년 기준
[문화투데이 = 김성옥기자]더불어 민주당 전현희(강남을) 국회의원은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SK케미칼․애경산업에 대한 조속한 수사 촉구 피해자-시민 1차 집중행동'이라는 이름으로서울 중앙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진행하는1인 시위에동참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하여 옥시와 롯데마트 등 일부 기업에 대해서는 검찰 수사와 기소가 이뤄졌고, 대법원의 유죄 확정 판결이 나왔다. 그러나 검찰은 SK케미칼(현 SK디스커버리)과 애경산업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기소 중지 결정을 내렸다.
[문화투데이 = 김성옥기자]12월1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문화투데이 본사에서 '2018 한국문화.불교진흥 빛낸 인물시상식'이 열렸다. 문화투데이주관한국문화불교진흥원 주최로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김춘진심사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AI 대책 특별위원장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위원장 제19대 국회의원 (전북 고창군부안군/더불어민주당) 제1회 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보건 국회의원 포럼 의장 제19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다. 공로상을 수상한 가수 박진은"요즘 '정좀'주소'로 활동하고 있는데 이렇게 큰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문화투데이 = 김성옥기자]12월1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문화투데이 본사에서 '2018 한국문화.불교진흥 빛낸 인물시상식'이 열렸다. 문화투데이주관한국문화불교진흥원 주최로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김춘진심사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AI 대책 특별위원장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위원장 제19대 국회의원 (전북 고창군부안군/더불어민주당) 제1회 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보건 국회의원 포럼 의장 제19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다. 공로대상을 수상한 가수 박승희는"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가수 박승희는'줌마렐라', '불이야', '연리지' 아줌마들의 응원가 '줌마렐라'에 이어서 사랑에 빠진 여자의 순정한 마음을 불이난 형상으로 재밌게 그려낸'불이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문화투데이 = 김성옥기자]12월1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문화투데이 본사에서 '2018 한국문화.불교진흥 빛낸 인물시상식'이 열렸다. 문화투데이주관한국문화불교진흥원 주최로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김춘진심사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AI 대책 특별위원장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위원장 제19대 국회의원 (전북 고창군부안군/더불어민주당) 제1회 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보건 국회의원 포럼 의장 제19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다. 가수 우연이는 인기대상이라는 큰상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항상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가수 우연이는'우연이', '그남자'등으로 성인가요의 인기를 상승곡선을 타고있다.
[문화투데이 = 김성옥기자]12월1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문화투데이 본사에서 '2018 한국문화.불교진흥 빛낸 인물시상식'이 열렸다. 문화투데이주관한국문화불교진흥원 주최로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김춘진심사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AI 대책 특별위원장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위원장 제19대 국회의원 (전북 고창군부안군/더불어민주당) 제1회 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보건 국회의원 포럼 의장 제19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다. 인기대상을 수상한 가수 박진도는연말 잘보내시고 좋은일이 많이 있길 빈다며오늘 문화 예술 빛낸 상을 이렇게 받게 되서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다고 말했다.문화투데이에서 이렇게 좋은일도 많이 하고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부분에 있어서 가수로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또 문화예술을 빛낸 인기상을 주신 것에 대해서 책임감이 크다며,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 김성옥기자]12월1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문화투데이 본사에서 '2018 한국문화.불교진흥 빛낸 인물시상식'이 열렸다. 문화투데이주관한국문화불교진흥원 주최로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김춘진심사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AI 대책 특별위원장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위원장 제19대 국회의원 (전북 고창군부안군/더불어민주당) 제1회 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보건 국회의원 포럼 의장 제19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다. 가요대상을 수상하게 된 가수 조승구는 2002년에 '꽃바람여인'으로 "정말 상을 많이 받고나서 한때 상을 받는 법을 잊어버렸는데 이렇게 큰상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라고 소감을 발표 했다.
[문화투데이 = 김성옥기자] 푸드투데이가 다른 채소나 과일에 비해 항산화제가 많이 함유돼 있으며 항암효과에 큰 효능이 있는 인천시 강화군에 강화섬 소재의 천년초 로컬푸드 한명단 대표를 찾아 천년초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명단 대표는 강화 일원에서 10만여평의 면적에 천년초를 재배를 하고 있으며 20여년을 천년초 식초, 발효 연구를 하고 있다. 한 대표는 39살에 교통 사고를 크게 당하고 그 후유증으로 힘들었던 시절 운명처럼 천년초를 접하고 난 후몸이 좋아지는 것을 경험하고 천년초를 연구.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천년초는 추운 겨울 영하 50도가 되어도 죽지 않는데, 청정지역 강화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천년초는 다른지역에 비해 효능이 좋다고 알려져있다. 한명단 대표는 복중 태아가 먹어도 좋다며 우리 일상 생활속에서 건강한 웰빙식품으로 천연 염색까지 다양한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천가지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의 천년초가 최근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기능에도 탁월하다. 집에서 섭취할 시 잔가시가 많기때문에 가시를 잘 제거해주고 열매, 줄기, 뿌리를 넣고 오랜시간 동안 끓여 즙으로 먹거나 열매와 다른 부재료를 섞
[문화투데이 = 김성옥기자] 12월1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소재 문화투데이 본사에서 '2018 한국문화.불교진흥 빛낸 인물시상식'이 열렸다. 문화투데이주관한국문화불교진흥원 주최로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김춘진심사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AI 대책 특별위원장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위원장 제19대 국회의원 (전북 고창군부안군/더불어민주당) 제1회 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보건 국회의원 포럼 의장 제19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다. 김춘진 심사위원장은 우리나라는 불교문화가 상구보리 하화중생위로는 하늘을 위하고 아래는 중생구제하라는 부처님 말씀에 따라 오늘 스님께서 많이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오늘 수상하신 분들의 우리나라 문화의 꽃을 피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상식 수상자는▲감사패 김춘진 전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전현희 국회의원, 김만섭 한국오리협회 회장, 김용호 해돈대표, 조인호 회장, 정오스님 , 성각스님, 혜정스님,도암스님, 법산스님, 금봉스님, 성군스님, 도안스님, 진천사 박향숙이다. ▲문화예술 가요부분조승구 가수가요대상 '꽃바람여인', '나그네' 가요계의 명품가수다, 박진도 가수 인
[문화투데이 = 김성옥 기자] 11월 마지막날 이제 긴 겨울이 시작되었다. 지역마다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동장군의 계절에 따스한 온기가 피오나는 곳이 있다. 태권도세계챔피온출신 영화배우겸가수 이동준씨는 30일 인천시 중구 운북동에있는예수사관학교근처에서 서영기장로님과 함께 공동주최하여 이동준씨가 총재로 있는 JBL봉사클럽30명 그리고 교회목사님 등20여명이 함께 김장 담그기 봉사를했다. 이번 김장봉사는 총1만2천포기를담아. 한국가수협회와 영화배우협회에 각각 1톤씩 전달하여 원로선생님들에게 전달, 나머지는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것라고하며 18년을 마무리하면서, 지금까지 연예인으로 사랑해주신 국민들에게 이제는작은 봉사로 돌려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동준씨는 현재 연기활동을 중단하고 노래 '누나야','미안해요', '그날그날' 에이어 요즘은 신곡 자작곡 '봉자야'라는곡으로 가수활동에 매진하고있다.
평생 음주량이 많을수록 대장암 위험도 더 커지며, 특히 직장암 위험은 평균 평생 음주량이 주당 14잔 이상인 과도한 음주자는 주당 1잔 이하인 가벼운 음주자보다 95%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에리카 로프트필드 박사팀은 미국암학회(ACS) 학술지 캔서(CANCER)에서 암이 없는 사람 8만8천여명을 20년간 추적 관찰 평생 음주량과 대장암 위험 간 강한 연관성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이 연구 결과는 평생 음주량이 많을수록 대장암 위험도 더 높아진다는 점을 새롭게 보여준다며 특히 직장암에서 그 연관성이 두드러지고, 음주를 중단하면 위험을 낮출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여러 연구에서 음주가 대장암 위험 증가와 관련돼 있다는 점이 입증돼 왔지만, 평생 음주에 대한 연구는 제한적이었다며 이 연구에서 평생 음주와 대장 선종 및 대장암 발생 간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했다고 연구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이 연구에서 시작 시점에 암이 없었던 미국 성인 중 NCI 전립선·폐·대장·난소 암 검진 임상시험(PLCO) 참가자 8만8천92명을 대상으로 20년간 추적 관찰해 평생 음주량과 대장암 간 관계를 분석했다. 평균 평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설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부모님을 찾아뵙는다면 각종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해보는 게 좋겠다. 노인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감염병에 취약한 데다 감염 시 중증으로 악화할 가능성도 큰 만큼, 백신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라면 접종을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게 좋다. 16일 의료계에 따르면 노년기에 접종이 권고되는 대표적인 백신은 대상포진, 폐렴구균,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등이다. 대상포진은 환절기, 과로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신체에 잠복 중이던 수두바이러스가 활동을 재개하면서 발병한다. 피부에 군집성 물집과 함께 따끔따끔한 통증이 나타나는데, 일부 환자들은 '수십 개의 바늘로 찌르는 듯한 느낌'이라고 표현한다. 더욱이 중장년층은 대상포진을 앓고 난 뒤에도 통증이 남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 등 합병증 위험이 커 사전에 백신을 맞는 게 좋다. 대상포진 백신은 국가예방접종 사업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자체 예산으로 노인 무료 접종을 지원하고 있으므로 부모님의 거주지도 해당하는지 알아보는 게 좋겠다. 지자체마다 연령 등 조건과 백신 종류가 다르므로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대상포진 백신은 제조 방법에 따
겨울철 심근경색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심근경색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60대 남성이라면 겨울철 혈관 관리와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심근경색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혈전(피 덩어리) 등 여러 원인으로 막혀 산소 공급을 받지 못한 심장 근육이 괴사하는 질환이다. 노화·고지혈증·흡연·당뇨·고혈압·복부 비만·운동 부족·심리적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질환인 동맥경화증이 주원인이며, 콜레스테롤·지방·세포 등의 덩어리가 떨어져 나와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히면 심근의 괴사가 일어날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가는 등 심장혈관 부담이 커지며, 활동량 감소·체중과 혈압 상승·짜거나 기름진 음식 섭취 증가·감기 등 감염으로 인한 전신 염증 반응이 심근경색 위험을 높인다. 주로 가슴 한가운데에서 짓누르거나 조이거나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 30분 이상 계속되고 호흡곤란이나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다만 노인이나 당뇨 환자인 경우 기운이 없는 정도로 증상이 미미할 수도 있다. 심근경색의 '골든타임'은 통상 2시간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대한 빨리 막힌 혈관을 뚫는 것이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이번 설 연휴에는 고령의 부모님이 스마트폰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특훈'을 해드리는 게 좋겠다. 스마트폰을 잘 다루는 노인일수록 삶의 만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느끼는 건강 상태도 좋은 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 참여한 65세 이상 노인 9천951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력(Digital Literacy)과 삶의 만족도, 자가 건강 상태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 결과는 질병청에서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오송 PHRP(Osong Public Health and Research Perspectives)에 게재됐다. 디지털 리터러시라고도 불리는 디지털 문해력은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를 분석, 활용하는 능력을 통칭한다. 이번 연구에서는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로 ▲ 메시지 전송 ▲영상 통화 ▲ 정보 검색 ▲ 사진 또는 동영상 촬영 ▲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 ▲ 전자상거래 ▲ 온라인 뱅킹 ▲ 애플리케이션 검색 및 설치 등 8가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지로 디지털 문해력을 평가했다. 디지털 기기를
비만으로 체질량지수(BMI)가 높은 사람은 치매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으며, 이 과정에 비만으로 인한 고혈압이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루트 프리케-슈미트 교수팀은 국제 학술지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 저널(The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 최근호에서 코펜하겐 주민과 영국 시민 50여만명의 연구 데이터를 분석, BMI와 치매 위험 사이에서 이런 인과관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높은 BMI가 혈관성 치매 위험 증가와 연관돼 있고, 이 연관성이 상당 부분 고혈압을 통해 매개된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이는 높은 BMI와 고혈압 관리가 치매 예방에 중요한 요인임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치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악화하는 진행성 뇌 질환으로 신경세포 손상을 일으켜 기억, 언어, 문제 해결 능력,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현재 진행을 늦추는 것 외에는 치료법이 없어 전 세계적으로 커다란 공중보건 문제가 되고 있다. 연구팀은 코펜하겐시 심장연구(CCHS) 12만6천655명과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37만7천755명의 데이터를 이용해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도는 체류형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국내 관광시장의 지역 편중 현상으로 충북 방문객 비중이 낮은 현실을 개선하고자 지역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할 수 있는 전략 파트너를 찾는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전담여행사 공모를 진행하고, 최종 7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전담여행사로 지정된 업체는 충북의 체류형·체험형 관광상품을 함께 개발하고 홍보하면서 관광객 유치를 이끌게 된다. 충북도가 중점 추진하는 관광상품과 역점 관광지, 신규 관광지, 지역 축제·행사 등도 상품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도내 유료 관광지 1곳 이상 방문과 1식 이상 식사를 포함한 상품을 운영할 경우 10명 이상을 모집한 여행사에 한해 1인당 당일 1만원, 체류 2만원의 지원금도 지급한다. 김종기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충북만의 숨은 매력을 담은 소도시 투어 코스와 지역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라며 "역량 있는 전담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충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김태균 기자] 차례상에 올라가는 사과, 소고기, 고등어 등 설 성수품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아예 표시하지 않아 당국에 적발된 사례가 최근 5년간 7천7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사과, 배, 소고기, 돼지고기 등 16개 설 성수품의 부정 유통 사례 7천782건이 적발됐다. 적발 건수가 많은 품목은 돼지고기(3천700건)였다. 다음으로 소고기(1천723건)와 닭고기(1천191건), 오징어(479건), 명태(285건) 등이 뒤를 이었다. 캐나다산 돼지 삼겹살 154㎏를 '국내산 생삽겹살'로 원산지를 속여 판 사례가 적발됐으며, 미국산 소고기로 갈비탕을 조리해 팔면서 원산지를 국내산 한우로 표시하거나 중국산 가공용 밤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표기하기도 했다. 정 의원은 "수입산이 국산으로 둔갑해 시중에 유통되면 국산 농·축·수산물의 피해가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며 "명절 기간 국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당국은 단속과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문화투데이 김태균 기자] 한류가 다양한 분야로 확산하면서 K-푸드, K-화장품 등 한국산 소비재의 인기가 세계 시장에서 날로 치솟고 있다. 소비재는 그동안 한국 수출에서 감초 역할에 그쳤으나 이제는 정부가 관리하는 '수출 15대 주력 수출 품목' 일부를 뛰어넘는 실적을 내는 분야로 급성장했다. 17일 산업통상부와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K-소비재 대표 품목인 농수산식품의 수출은 지난해 총 124억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이는 역대 최고 실적이다. 농수산식품 수출은 2021년 102억달러로 100억달러를 돌파한 뒤 2022년 105억달러, 2023년 108억달러, 지난해 117억달러로 5년 연속 100억달러를 웃돌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K-푸드는 라면의 인기 속에 김, 포도, 김치 등 수출이 모두 증가했고, 한류 영향으로 세계 곳곳에 한식당이 확산하며 소스류 수출도 1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뷰티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한국산 화장품 수출도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화장품 수출은 전년 대비 11.8% 증가한 114억달러로 역시 사상 최대 수출 기록을 다시 썼다. 화장품 수출은 2024년 102억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20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단양군은 종이 지출결의서를 없애고 '전자지출 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이달부터 인건비·보조금·수수료 등 계약이 필요 없는 분야부터 전자지출로 전환하고, 공사·용역·물품 구입 등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전지지출 전환을 통해 연간 64만장에 이르는 서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서류를 출력해 결재받고 보관하는 과정이 생략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증빙서류를 전자파일로 관리해 기록관리의 투명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자지출 시행을 계기로 종이 없는 행정을 현장에 정착시키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 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