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청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집과 원시자료를 질병청 누리집에 25일 공개했다. 이번에 발간한 통계집에서는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등 주요 46개 건강 지표에 대한 시군구 단위 상세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연구자를 위해 공개하는 원시자료에서는 전체 조사 참여자 23만여명의 응답을 문항별로 볼 수 있으며, 자료 구조와 통계 산출 방법 등 설명이 실린 이용 지침서도 함께 제공된다.
▲ 국회의장 국회기록원 제1호 기록물 기증식(11:00 의장접견실) 5.18 정신 헌법전문수록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14:00 의원회관 대회의실) 정주영 서거 25주기 음악회(19:30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상임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7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06호) ▲ 의원실 세미나 정성호 의원실 등, 미래를 여는 의회민주주의 포럼 제10차 세미나: 정치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와 문화(07:3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이훈기 의원실 등, K-미디어 콘텐츠의 국가전략 산업화: 방향과 과제(09:3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김한규 의원실 등, AI 시대, 플랫폼 정책의 대전환: '규제'를 넘어 '전략 산업'으로: 플랫폼산업진흥법(안) 제정의 필요성 진단 및 산업계 의견 청취 간담회(10:00 국회도서관 대강당) 남인순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이용우 의원실 등, 임금이 드러나는 순간, 평등이 시작된다: 여성노동연대회의 성별임금격차 해소 방안 모색을 위한 2차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김영진 의원
▲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 임원추천위원회는 다음 달 6일 오후 6시까지 신임 원장을 공개 모집한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 심사(1차)와 면접 심사(2차)를 거친 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출한다. 후보자는 보건복지부 승인을 받아 원장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원장 임기는 3년이다.
◇ 5급 ▲ 원산출장소장 직무대리 신동준 ▲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파견 복천규
◇ 과장급 전보 ▲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 ▲ 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 ▲ 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충북 증평군은 '2026년도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전기·철망 울타리와 방조망, 경음기 등 시설 설치비의 60%를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희망 농가는 내달 6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 세종시는 4월 29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하는 '제9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10살 이상의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학생·청소년부와 대학·일반부를 구분해서 지원하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세종북부소방서(☎044-300-8333) 또는 세종남부소방서(☎044-300-8433)로 문의하면 된다.
▲ 국회의장 김상옥 의거 제103주년 합동 추모식(11:00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본회의(14:00 본회의장)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전체회의(09:30 본관 430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8호)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3:50 본관 522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08호)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전체회의 산회직후 본관 522호) ▲ 의원실 세미나 이재정 의원실 등, V4 국가 대사 초청 조찬간담회: 폴란드·헝가리·체코·슬로바키아(07:4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 제41강: "AI Native 정부의 조건"(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김현 의원실, 디지털재난안전관리법 제정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09:3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임이자 의원실, AI 핵심 분야별 산업 동향과 육성 전략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서영석 의원실, 난치성 환자들의 조기 치료 접근성 확대 방안을 중심으로 전신중증근무력증 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10:00 의원
▲ 회원지원부장 김양집 ▲ 리스크관리부장 임성훈 ▲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 구광수 ▲ 양산교육원장 최용익 ▲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임재영 ▲ 동부목재사업본부장 박진웅 ▲ 자금운용부장 조현철 ▲ 상호금융수신부장 김태호 ▲ 감사실장 이종철
▲ 충북 옥천군은 생활 속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내달 27일까지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분야는 복지, 일상·안전, 취업·일자리, 산업·기업 관련 등이다. 군청 누리집의 '공고'코너를 참고하면 되고, 개인이나 기업, 단체 명의로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문의는 군청 법무통계팀(043-730-3082)에 하면 된다.
▲ 오천파출소장 권문식 ▲ 홍원파출소장 이문갑 ▲ 장항파출소장 김성철 ▲ 구조대장 한창섭 ▲ 511 함장 이상민 ▲ 320 함장 배극선 ▲ 209 정장 전호근 ▲ P-31 정장 정성환 ▲ P-89 정장 문명일 ▲ 방제 10호 정장 한상영
▲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국회접견실) 대한가맹거래사협회 감사패 전달식(10:00 의장집무실)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 시상(11:00 국회접견실) 기후헌법소원 소송단 면담(14:00 국회접견실) ▲ 상임위원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4호)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30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45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6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01호)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4:00 본관 445호) ▲ 의원실 세미나 윤종오 의원실 등,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10: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진종오 의원실, AI 기반 콘텐츠 진흥을 위한 법적 개선과제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이용우 의원실 등, 공공부문 돌봄노동 교섭체계 구축방안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김형동 의원실 등, 헴프 산업 글로벌 도약을 위한 헴프 규제개선 정책토론회 (10:00 의원회관 제
흡연자들은 대체로 금연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이를 '언젠가 해야 할 일'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그 '언젠가'가 좀처럼 오늘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미 늦었다는 인식이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는 이런 통념과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 금연의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시작된다는 것이다. 대한암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암 연구와 치료'(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최신호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천은미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50세 이상 성인 16만5천512명을 평균 8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금연 후 단 2년만 지나도 폐암 발생 위험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는 연관성이 관찰됐다. 연구팀은 대상자를 비흡연자(8만2천756명), 과거 흡연자(4만1천378명), 현재 흡연자(4만1천378명)로 나눠 폐암 발생 양상을 비교 분석했다. 평균 연령은 58세였고, 남성이 97.6%를 차지했다. 추적 기간 폐암 누적 발생률은 비흡연자 1.10%, 과거 흡연자 3.54%, 현재 흡연자 4.51%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현재 흡연자의 폐암 발생 위험은 비흡연자보다 5.5배나
세마글루티드·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를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 뿐 아니라 심근경색·뇌졸중·사망 위험 감소 효과도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의대 지야드 알-알리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BMJ 메디신(BMJ Medicine)최근호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 33만여 명을 대상으로 GLP-1 약물 치료 지속 여부와 심혈관 질환 위험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 치료를 중단하면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이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알리 박사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의 심혈관 보호 효과는 서서히 축적되지만, 치료를 중단하면 빠르게 사라진다"며 "중단 후 다시 치료를 시작해도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GLP-1 계열 약물은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됐으나 체중 감소 효과와 함께 심혈관 보호 효과도 확인되면서 비만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비용과 부작용, 약물 공급 문제 등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중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GLP-1 계열 약물에는 세마글루티드 기반의 오젬픽(Ozempic)과 위고비(Wego
고혈압 진단을 받은 후 식습관·운동·체중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치쑨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성인 2만5천여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생활 습관을 개선한 경우 심장 대사 질환과 제2형 당뇨병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고혈압은 전 세계 성인의 3분의 1에 영향을 미치며, 약물 치료가 크게 발전했지만 여전히 심혈관 대사 질환 및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연구팀은 많은 연구에서 신체활동, 체중 관리, 금연, 건강한 식단 등 생활 습관의 심혈관 대사 질환 예방 효과가 보고됐지만, 고혈압 환자 집단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게 질병 예방에 미치는 영향은 충분히 연구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미국 간호사 건강 연구(NHS 1986-2014)와 보건전문가 추적 연구(HPFS 1986-2014) 참가자 중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2만5천820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임신부와 태아에게 비타민D가 부족하면 출생 이후 아동의 면역 기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연구원이 지원하는 호흡기알레르기질환 출생코호트 아동들의 알레르기 반응을 국립중앙의료원 홍수종 교수 연구팀이 추적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진은 코호트에 참여하는 3∼9세 아동 환자 322명에게 집먼지진드기·꽃가루·반려동물 등 주요 흡입 알레르기 반응 여부 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연구진이 혈액 검사 등을 통해 아동들의 단백질체와 대사 물질을 통합 분석한 결과 여러 알레르기 항원에 동시 민감하게 반응하는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체내에서 바로 작용하지 못하는 비활성형 상태의 비타민D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알레르기 관련 면역 반응 물질 농도와 산화 스트레스 관련 단백질도 증가했으며, 비활성형 비타민D가 늘수록 면역 염증 지표도 함께 증가했다. 이어 연구진이 아동들의 출생 시 제대혈 비타민D 농도와 이후 비활성형 비타민D 대사체 수준을 분석한 결과 태어났을 때 혈액 속 비타민D 농도가 낮을수록 아동기 비활성형 비
임신중 고혈압을 겪은 여성은 출산 후 심부전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1.6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기존에 고혈압이 있던 산모에게 전자간증(임신중독증)이 겹치는 '중첩 전자간증'의 경우 임신 중 고혈압이 없던 산모보다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2.9배 높았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박준빈·곽순구 교수 연구팀은 2010∼2018년 국내에서 출산한 여성 57만843명을 대상으로 임신 중 고혈압과 장기적인 심혈관 질환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임신 중 고혈압은 전체 임신의 약 5∼10%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임신 합병증이다. 그러나 임신 중 고혈압 세부 유형이 장기적으로 산모의 심혈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는 충분히 규명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임신 중 고혈압을 ▲ 만성 고혈압군 ▲ 임신성 고혈압군 ▲ 전자간증·자간증군 ▲ 중첩 전자간증군 ▲ 불특정 고혈압군 등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눴다. 이후 약 6.5년 추적 관찰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심부전, 심근경색, 뇌졸중, 심방세동 등 복합 심혈관 사건 발생 여부를 살폈다. 심혈관 질환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만한 외부 요인은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천안시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기점으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박람회 기간을 포함해 8월 30일부터 9월 9일 사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전국의 등록 여행사다. 소비 규모가 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유도하기 위해 전체 예산 2천만원 중 60%를 외국인 유치 인센티브에 배정했다. 세부 지원 기준을 보면 외국인 단체(10명 이상) 유치 때 1인당 당일 관광은 2만5천∼3만5천원, 숙박 관광은 최대 4만2천원까지 지급한다. 내국인 단체(20명 이상)는 당일 1만2천∼1만4천원, 숙박 2만6천∼2만8천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천안지역 관광지 2곳 중 유료 관광지 1곳 포함 때는 1인당 5천원이 추가 지원된다. 인센티브를 받으려면 박람회 관람을 포함해 지역 내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야 하며, 당일 관광은 식당에서 9천원 이상의 유료 식사를 해야 한다. 숙박은 최소 1박 이상, 최대 2박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K컬처박람회추진과 홍보협력팀(☎ 041-521-3405, tjdnjs0609@korea.kr)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문화체육국장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홈플러스는 봄철 나들이 수요를 겨냥해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행사에서 홈플러스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완도 전복' 전 품목을 반값에 판매하고, '홈플델리 갈비왕오븐치킨·불맛왕오븐치킨'은 4천원 할인한다. 두부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스낵, 봉지라면도 할인하며 '메가 캠크닉 대전'에서는 각종 캠핑·피크닉 관련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심플러스 쁘띠 초코케이크' 신상품을 비롯해 'UV차단 와이드 선캡', '쿨 이너웨어' 등 여름 관련 상품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형 기준 개당 84원인 '잇츠미 퓨어 생리대' 4종은 최대 30% 할인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봄철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고객이 고물가에도 부담 없는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장바구니 혜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미국식 통모짜 치즈스틱'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미국식 통모짜 치즈스틱은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음식으로, 두툼한 모차렐라 치즈를 통으로 튀겨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상품은 '치즈스틱 2입'과 소스 2종(내슈빌·렌치)으로 구성됐으며 7천5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GS25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는 9일까지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GS25 관계자는 "앞으로도 SNS 주요 키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상품 기획부터 출시까지의 속도를 높여 트렌드 상품을 가장 빠르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CJ나눔재단이 운영하는 CJ도너스캠프는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 꿈키움 문화 다양성 교실'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20일까지로, CJ도너스캠프는 지역아동센터 600곳과 교사 600명을 선발해 아동 약 9천명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선발된 기관에는 아동용 교재와 보드게임 등 교구와 함께 온라인 교육 콘텐츠,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또 교사가 직접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