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장급 전보 ▲ 연금정책관 손호준 ▲ 장애인정책국장 차전경 ◇ 과장급 전보 ▲ 복지정책과장 이현주 ▲ 국제협력담당관 심은혜 ▲ 간호정책과장 하태길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06호)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10:00 본관 431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10:00 본관 534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1호)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1:00 본관 601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11:00 본관 638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06호) ▲ 의원실 세미나 김태년 의원실 등, AI 전쟁 중심에 선 중국 반도체 산업의 전망과 한국의 대응 전략: 한중의원연맹 2025 연구용역 결과보고회 2(10: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조배숙 의원실, 조직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특별법 제정 1차 공청회(10: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최수진 의원실, 첨단바이오산업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세미나: 유전자교정 기술과 규제 혁신(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손솔 의원실 등, 2030 남성 온라인 커뮤니티의 정치담론 연구(14:0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오세희 의원실 등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06호)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10:00 본관 431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8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지식재산소위원회(10:00 본관 534호)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10:00 본관 601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10:00 본관 638호)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10:30 본관 401호) ▲ 의원실 세미나 안태준 의원실 등, 지반침하 선제적 대응전략 수립 토론회(09:3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최은석 의원실, 지역이 무너지면 나라가 흔들린다(10: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홍기원 의원실, 한-중앙아시아 AI 인재양성 협력 포럼(10: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최형두 의원실 등, AI·SW 정책 및 산업 현안 브라운백 2차포럼(11:5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전진숙 의원실 등, 친밀 관계 여성살해와 국가 책임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박찬대 의원실 등, 강제징집·프락치 강요 공작 진실규명 심포지엄(14:00 국회 본관 220호) 이언주 의원실 등,
<신임 경영리더 승진> ◇ CJ제일제당 ▲ 김성호 신승훈 임건호 장나윤 정준영 정효진 최윤석 한지호 ◇ CJ대한통운 ▲ 강용준 고영호 김수현 김정태 박진영 이기상 정인지 ◇ CJ올리브영 ▲ 김도영 김수주 설동민 염지혜 유아영 이은애 박성건 ◇ CJ ENM(엔터부문) ▲ 김지영 여상곤 이양기 ◇ CJ ENM(커머스부문) ▲ 박희정 서진욱 한지은 ◇ 4DPLEX ▲ 오윤동 ◇ CJ푸드빌 ▲ 오창호 ◇ CJ프레시웨이 ▲ 김유준 김의환 박성민 배병현 ◇ CJ올리브네트웍스 ▲ 전인희 ◇ CJ주식회사 ▲ 김석규 김윤기 최준우 하성종 김현아
▲ 대전시는 19일 오후 4시 30분 우송예술회관에서 대전역세권 개발계획 사업설명회를 연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앞두고 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대전시와 대전역세권개발PFV가 공동 주최하고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역세권개발PFV, 지역의원, 주민 등이 참석한다. 대전역세권 개발계획은 동구 정동·소제동 일원 92만3천639㎡ 규모의 낙후된 역세권을 주거·업무·상업·숙박이 결합한 복합도시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복합2구역 개발과 충청메가스퀘어 조성, 민간 재개발 사업 등이 주요 사업이다.
▲ 국회사무총장 운영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319호) ▲ 상임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09:00 본관 431호)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09:00 본관 445호)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319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8호) 외교통일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01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45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10:00 본관 534호)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60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1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11:00 본관 445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11:00 본관 638호)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3:30 본관 530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08호)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29호) ▲ 의원실 세미나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안상훈 의원실,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
▲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한국마사회와 함께 경기도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지원사업의 참여 학생을 17일 부터 21일까지 한국농어촌희망재단(http://www.rhof.or.kr)에서 모집한다. 선발절차는 학교 추천 및 계획서 평가를 포함한 서면심사로 진행되며, 성적 및 봉사활동 계획서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합격자는 12월 5일(예정)에 농어촌희망재단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이후 활동 기관 배정 및 교육 일정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 삼양식품 ▲ 전무 전병우 ▲ 상무 김용호, 신경호, 강석환 ◇ 삼양라운드스퀘어 ▲ 상무 하현옥
▲ 상임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09:30 본관 431호)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30호) 외교통일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01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1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10:00 본관 638호)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10:30 본관 431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3:30 본관 506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34호)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2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5:00 본관 627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6:00 본관 62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7:00 본관 622호) ▲ 의원실 세미나 김영호 의원실 등,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지속 가능한 대학 생태계 구축(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김재섭 의원실, 변화하는 시대 생활체육지도자의 진로 다양화와 일자리 미래(10: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백선희 의원실 등, 아동학대 ZERO를 향한 첫걸음, 「
◇ 국장급 전보 ▲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이창길
◇ 서기관 승진 ▲ 국세청 국세데이터담당관실 이준학 ▲ 〃 정보화기획담당관실 김광래 ▲ 〃 감사담당관실 노유경 ▲ 〃 감찰담당관실 김민석 ▲ 〃 심사1담당관실 이강욱 ▲ 〃 국제세원담당관실 류호균 ▲ 〃 상호합의담당관실 손혜림 ▲ 〃 법무과 김형태 ▲ 〃 법규과 이광의 ▲ 〃 소득세과 이한솔 ▲ 〃 소비세과 이정훈 ▲ 〃 상속증여세과 이정순 ▲ 〃 자본거래관리과(파견) 김은진▲ 〃 조사1과 이용후 ▲ 〃 조사2과 문성호 ▲ 〃 조사분석과 주인규 ▲ 〃 소득자료관리과 최명일 ▲ 〃 대변인실 송은주 ▲ 〃 인사기획과 정종룡 ▲ 서울지방법인세과 김경필 ▲ 서울지방조사1국 조사1과 현창훈 ▲ 서울지방조사2국 조사관리과 이인선 ▲ 서울지방조사4국 조사관리과 조주환 ▲ 중부지방조사3국 조사1과 이재현 ▲ 중부지방운영지원과 이봉숙 ▲ 인천지방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규열 ▲ 대전지방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창수 ▲ 부산지방조사1국 조사관리과 조용택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 임형걸 ◇ 과학기술서기관 승진 ▲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실 강지원
▲ 정화영(향년 58세)씨 별세, 지준섭(농협중앙회 부회장)씨 배우자상 = 14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14일 오후 1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16일 오전 6시, 장지 경기 성남 봉안당 홈. ☎ 02-3010-2000
임신 중 독감 백신과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을 접종하면 아기가 태어난 후 6개월 안에 인플루엔자와 백일해로 입원할 위험이 각각 69.7%와 88.6%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밀라노 비코카대학 조반니 코라오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의료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산모-영아 25만5천여쌍을 대상으로 독감 및 Tdap 백신 접종과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의 입원·응급실 치료 위험을 분석,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임신 중 독감 백신과 Tdap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현재의 지침을 뒷받침한다며 임신부의 백신 접종률을 더 높이기 위한 전략을 시급히 시행할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임신 중 인플루엔자 백신과 Tdap 백신 접종은 영아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국내 보건 당국은 임신부에 대해 독감 백신은 임신 주수에 관계 없이, Tdap 백신은 임신 27~36주 사이에 접종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 백신이 생후 6개월 미만 영아가 독감·백일해로 입원·응급실 치료를 받을 위험을 예방하는 효과에 대한 근거는 아직 제한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혼자 사는 사람의 경우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보다 65세 이전에 '조기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과 영국의 건강데이터를 분석해 1인 가구가 다인 가구에 비해 전체 사망 위험뿐 아니라 조기 사망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메이요 클리닉 회보(Mayo Clinic Proceedings)에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 지원을 받아 윤재승·이준엽·이승환·한경도 공동연구팀이 수행했다.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약 244만명)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약 50만명)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동·서양 1인 가구의 건강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가족과 함께 사는 다인 가구에 비해 1인 가구의 '전체 사망 위험'은 한국인의 경우 25%, 영국인의 경우 2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전에 사망하는 '조기 사망 위험'은 한국 1인 가구에서 35%, 영국 1인 가구에서 43%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5년 이상 독거생활을 할 경우 사망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사망 위험이
과도한 스마트폰 의존이 수면과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객관적 지표로 확인됐다. 스마트폰 중독자는 불면증과 우울증 위험이 2.6∼2.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 연구팀은 불면증 증상을 호소하는 성인 24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다 사용 위험도와 수면·정신건강 지표 간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스마트폰 과다 사용 선별 설문(SOS-Q)을 통해 참가자를 고위험군 141명과 저위험군 105명으로 구분했다. 자기 보고형인 해당 설문은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을 방해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할 때 불안하고 초조한지 등 중독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된다. 이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수집한 이들의 일상 속 수면, 활동, 심박수 등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스마트폰 과다 사용과의 연관성을 살폈다. 그 결과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은 저위험군에 비해 중등도 이상 불면증일 가능성이 약 2.6배 높았다. 주관적 수면의 질 저하 가능성도 약 2.4배 컸다. 정신건강 지표에서도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의 차이가 뚜렷했다. 고위험군은
"감기인 줄 알았다", "축농증이 오래간다고만 생각했다." 비부비동암은 비강(콧구멍에서 인두에 이르는 공간)에 생기는 비강암과 부비동(코 주변 얼굴 뼈 속에 공기가 차 있는 공간)에 생기는 부비동암을 통칭한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2022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한 해 발생한 비부비동암은 전체 암 발생(28만2천건)의 0.2%인 495건으로, 두경부암(얼굴, 코, 목, 입안, 후두, 인두, 침샘, 갑상선에 발생하는 암) 중에서도 드문 편에 속한다. 비부비동암의 정확한 발생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비강과 부비동 점막에 가해지는 지속적인 자극이 암 발생에 관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는 니켈, 나무 분진, 크롬, 포름알데히드, 용접 연기 등 직업 환경에서의 유해 물질 노출과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 흡연, 대기오염 등이 비강암과 부비동암의 위험 요인으로 지목돼 왔다. 문제는 비부비동암의 초기 증상이 흔한 질환인 비염·축농증과 거의 구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코막힘, 콧물, 안면 통증, 두통 같은 증상은 일상에서 너무나 흔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부비동암의 경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올해 들어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 수가 4주째 증가했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4주차인 지난 18∼24일 표본 감시 의료기관(의원급)을 찾은 독감 의심 환자 분율은 외래 1천명당 47.7명이었다. 전주 44.9명보다 늘어난 것인데, 증가폭은 크지 않지만 지난해 말 꺾였던 환자 분율이 올해 들어 다시 4주째 증가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주목하고 있다. 이번 주차 환자 분율은 전년도 동기 36.5명과 대비해도 30.7%가량 많고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9.1명의 5배를 넘는 수준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7∼12세 환자 분율이 1천명당 139.6명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13∼18세 85.1명, 1∼6세 81.7명 순이었다. 병원체 표본 감시에서도 독감 바이러스는 주로 7∼12세 학령기 아동에게서 검출됐다. 4주차에 가장 많이 검출된 바이러스는 B형이었으며 검출률은 25.4%였다. A형 중 H3N2형은 10.0%, A형 중 H1N1형은 0.4% 검출됐다. 올해 1주차까지는 A형 바이러스(H3N2)가 우위였지만 2주차부터는 B형 바이러스의 검출률이 A형보다 높아지며 유행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지난 겨울 A형 독감에 걸렸다 나았
[문화투데이 김태균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2일 "강남과 강북을 아우르는 서울시장이 되겠다"며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에서의 승리야말로 윤석열의 내란을 확실히 청산하는 마침표이자, 이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이 성공하는 확실한 이정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 출신이지만 강남에서 주민의 선택을 받았고, (강북 지역인) 성동에서 주민 선택을 받아 국회의원을 하고 있는 강남북을 아우르는 유일한 서울시장 후보"라며 "엄마의 마음으로 서울 구석구석 시민의 마음을 보살피고, 성장과 복지 둘 다 놓치지 않는 최초의 여성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서는 "지난 10년간 서울시정은 무능 그 자체였다"며 "혈세 낭비와 행정 비효율로 활력이 멈춰 거대한 잠자는 도시가 됐다"고 비판했다. 이어 "돈 벌어오는 최고경영자(CEO) 서울시장이 되겠다"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해체, 다목적 실내 경기장(아레나) '서울 돔' 건립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전 의원은 "(DDP는) 동대문 일대의 패션의류 상가들과 단절돼 유령도시처럼 상권을 죽게 만든 전시성 행정의 대표
[문화투데이 김태균 기자] 밀가루·설탕·전기 등 민생 밀접 품목에서 수년간 짬짜미를 벌여 물가 상승을 초래한 업체들이 대거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물가를 상승시켜 서민 경제를 위협하는 국민 생활필수품 담합 사건을 집중적으로 수사해 33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 검찰은 국내 밀가루 시장을 과점하는 제분사들의 담합 사건을 수사해 대한제분·사조동아원·삼양사·대선제분·삼화제분·한탑 등 제분사 6곳의 대표이사를 포함한 20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이들은 2020년 1월부터 작년 10월 사이 국내 밀가루 가격의 변동 여부, 변동 폭과 그 시기 등을 상호 합의를 통해 결정하는 방식으로 시장 질서를 교란한 혐의를 받는다. 이 기간 담합 규모는 5조9천913억원으로 집계됐다. 범행 기간 밀가루 가격은 최고 42.4%까지 인상됐으며, 일부 상승세가 꺾인 후에도 담합 이전 대비 22.7%가량 더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설탕 시장을 과점하는 제당사들의 담합 행위도 적발됐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등 제당사들은 2021년 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설탕 가격의 변동 폭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김태흠 충남지사는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 특별법안에 대해 실망이 아주 크다"고 2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법안은 대전시와 충남도가 요구한 지방자치 분권의 본질인 재정과 권한 이양이 대거 축소됐거나 변질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재정 이양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특별법안에 담은 연간 8조 8천억원의 항구적 지원과는 편차가 아주 크다"면서 "민주당 특별법에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등은 언급조차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세와 지방세 비율도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6.5대 3.5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또 특별지방행정기관 사무이양, 개발사업 인허가 의제 처리, 농업진흥구역 해제 등 주요 권한은 여전히 정부 부처와 협의 절차를 전제하고 있어 실질적 권한 이양으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김 지사는 "특히 법안의 상당수 조항이 구속력이 없는 '할 수 있다'로 규정돼 있다"면서 "(국민의힘이 요구한) '해야 한다'는 강행 규정과는 큰 차이가 난다"고 말해다. 특별시 약칭이 '대전특별시'로 명시된 것과 관련해서는 "인구 규모나 역사성에서 볼 때 충남도민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편의점 CU가 자체 앱 포켓CU에서 최신 이슈 상품을 최대 일주일간 판매하는 '위클리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6일까지 열리는 2월 1주 차 플래시 팝업스토어 상품은 'CU조이박스 26년 설날 에디션'이다. 지난 한 해 동안 판매된 CU 상품 중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던 상품들을 세트로 구성한 것으로, 총 15개 품목 3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품목별로 건강기능식품과 뷰티, 스낵류, 노트북 파우치, 수납 백 등을 포함했다. 또 포켓CU에서 사용 가능한 1만5천원 상당의 쿠폰 팩도 함께 동봉돼 있다. 포켓CU를 통해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 선물로 선보인 금 상품들은 한정 수량 1천200개가 모두 팔렸으며, 지난해 10월 편의점 역대 최고가로 출시된 7천500만원짜리 글렌그란트 65년 위스키도 이 앱을 통해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