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장 국회 개방 정오의 콘서트 - <두번째달>과 함께하는' 가을이 피었네'(12:10 국회중앙잔디광장) ▲ 상임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9:00 본관 446호)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31호)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2호)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1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6호)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9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14:00 본관 534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2호) ▲ 의원실 세미나 손솔 의원실 등, 영화산업 성평등 거버넌스 회복을 위한 토론회(09:3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서영교 의원실 등, AI 기반 가사돌봄 벤처기업과 함께 인구위기 답을 찾다: 제4차 인구미래포럼(10:00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 이해민 의원실 등, 정보주체 관점에서 본 아동 개인정보보호 법제 개선방안 토론회(10:00 국회도서관 소강당) 박해철 의원실, 다문화위원회 출범식(12: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노종면 의원실 등, '
▲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에 따르면 14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우주항공청 연구개발본부 설치와 우주 연구개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황 의원을 포함한 대전지역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7명과 대전시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우주항공청이 후원한다. 토론회에서는 양준석 대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우주청 연구개발 기능 제고를 위한 입지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항공우주 분야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우주청 연구개발본부 설치'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사장 ▲ 박상영(경영총괄) ◇ 전무이사 ▲ 배기룡(의약연구개발본부장) ◇ 상무이사 ▲ 정대석(인사기획부문장)
▲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출범식(10:00 국회도서관 대강당) 본회의(14:00 본회의장) ▲ 상임위원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09:00 본관 550호) 정무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04호)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31호) 국방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19호)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46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10:00 본관 534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1호)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9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제2회의장)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1:00 본관 506호)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7:00 본관 604호) 본회의산회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1호) ▲ 의원실 세미나 최형두 의원실 등, 위기의 K보안 글로벌 해커 타깃 한국: 국회 국가미래전략기술포럼(07:3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유용원 의원실, (변화하는 국제정세에 따른) 한미조선해양협력
◇ 실장급 승진 ▲ 대변인 현수엽 ▲ 기획조정실장 임호근 ▲ 의료개혁추진단장 손영래 ◇ 실장급 전보 ▲ 보건의료정책실장 정경실
▲ 한국대드론산업협회는 오는 18∼20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5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2025 대한민국 대드론(Anti drone)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드론박람회는 한국대드론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육군방공학교, 방위사업청, 육군본부,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 경찰청, 한국원자력연구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의정부시, 포천시 등이 후원한다. 군용 및 산업용 대드론 장비와 기술을 선보이며, 30여명의 전문가가 대드론 분야 콘퍼런스에 참가해 발표 및 토론을 한다.
▲ 국회의장 제11차 믹타(MIKTA) 국회의장회의(10:00 그랜드&비스타 워커힐 호텔) ▲ 국회사무총장 제11차 믹타(MIKTA) 국회의장회의(10:00 그랜드&비스타 워커힐 호텔)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06호) 정무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04호)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30호) 교육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2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7호)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19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45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1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제2회의장)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4:30 본관 406호)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15:00 본관 43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5:00 본관 622호) 성평등가족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5:00 본관 550호) ▲ 의원실 세미나 정동영 의원실 등, AI G3 강국 신기술 전략
▲ 국회의장 특별검사 후보 추천위원 위촉식(11:00 국회접견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접견(13:30 의장집무실) 환경재단 창립 23주년 후원의 밤(18:00 더 플라자호텔 별관 그랜드볼룸) ▲ 국회사무총장 일본 중의원 사무국 직원 국회사무총장 예방(10:30 총장집무실) 국회사무처-서울특별시교육청 간 교육·연수 분야 업무협약 체결식(16:00 국회접견실) ▲ 상임위원회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19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제2회의장)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0:30 본관 604호)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30 본관 601호)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11:00 본관 529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34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4:30 본관 506호)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5:00 본관 522호)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16:00 본관 550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6:30 본관 406호) ▲ 의원실 세미나 강승규 의원실, (빈집 활용과 청년마을 형성을 중심으로) 살기 좋은 지방 시대 구현을 위한 방안 모색 세미나(09: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국장급 파견 복귀 ▲ 국제협력관 정용호 ▲ 농식품혁신정책관 이시
▲ 국민연금공단은 이달 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내 곁에 국민연금'에 연금 소득자 소득·세액 공제 신고 서비스를 추가한다. 이 서비스는 국민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것으로, 공단은 연금소득 연말정산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공단은 앱 누적 이용자 1천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달 23일까지 앱 만족도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 농촌진흥청은 농업 현장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오는 12월 19일까지 '농작업 안전관리자'를 모집한다. 농작업 안전관리자는 농가를 방문해 농작업 위험성 평가 및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전문 인력이다. 희망자는 농진청과 9개 도농업기술원 누리집을 참고해서 지원하면 된다. 선발 인원은 88명이며, 근무 지역은 전국 44개 시·군 가운데 1곳을 선택할 수 있다.
▲ 세종시는 14일부터 사흘간 조치원1972아트센터 일대에서 '2025 제8회 세종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세종, 안과 밖'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선 신도심과 원도심의 조화를 모색하고 세종의 역사·문화적 자산을 반영한 도시 공간의 가치를 조명해본다. 건축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화와 공모전 우수 작품, 초대 작가전을 만나볼 수 있고 어린이 건축 창의교실, 종이모형·소가구 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임신 중 독감 백신과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을 접종하면 아기가 태어난 후 6개월 안에 인플루엔자와 백일해로 입원할 위험이 각각 69.7%와 88.6%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밀라노 비코카대학 조반니 코라오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의료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산모-영아 25만5천여쌍을 대상으로 독감 및 Tdap 백신 접종과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의 입원·응급실 치료 위험을 분석,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임신 중 독감 백신과 Tdap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현재의 지침을 뒷받침한다며 임신부의 백신 접종률을 더 높이기 위한 전략을 시급히 시행할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임신 중 인플루엔자 백신과 Tdap 백신 접종은 영아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국내 보건 당국은 임신부에 대해 독감 백신은 임신 주수에 관계 없이, Tdap 백신은 임신 27~36주 사이에 접종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 백신이 생후 6개월 미만 영아가 독감·백일해로 입원·응급실 치료를 받을 위험을 예방하는 효과에 대한 근거는 아직 제한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혼자 사는 사람의 경우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보다 65세 이전에 '조기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과 영국의 건강데이터를 분석해 1인 가구가 다인 가구에 비해 전체 사망 위험뿐 아니라 조기 사망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메이요 클리닉 회보(Mayo Clinic Proceedings)에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 지원을 받아 윤재승·이준엽·이승환·한경도 공동연구팀이 수행했다.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약 244만명)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약 50만명)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동·서양 1인 가구의 건강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가족과 함께 사는 다인 가구에 비해 1인 가구의 '전체 사망 위험'은 한국인의 경우 25%, 영국인의 경우 2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전에 사망하는 '조기 사망 위험'은 한국 1인 가구에서 35%, 영국 1인 가구에서 43%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5년 이상 독거생활을 할 경우 사망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사망 위험이
과도한 스마트폰 의존이 수면과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객관적 지표로 확인됐다. 스마트폰 중독자는 불면증과 우울증 위험이 2.6∼2.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 연구팀은 불면증 증상을 호소하는 성인 24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다 사용 위험도와 수면·정신건강 지표 간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스마트폰 과다 사용 선별 설문(SOS-Q)을 통해 참가자를 고위험군 141명과 저위험군 105명으로 구분했다. 자기 보고형인 해당 설문은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을 방해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할 때 불안하고 초조한지 등 중독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된다. 이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수집한 이들의 일상 속 수면, 활동, 심박수 등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스마트폰 과다 사용과의 연관성을 살폈다. 그 결과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은 저위험군에 비해 중등도 이상 불면증일 가능성이 약 2.6배 높았다. 주관적 수면의 질 저하 가능성도 약 2.4배 컸다. 정신건강 지표에서도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의 차이가 뚜렷했다. 고위험군은
"감기인 줄 알았다", "축농증이 오래간다고만 생각했다." 비부비동암은 비강(콧구멍에서 인두에 이르는 공간)에 생기는 비강암과 부비동(코 주변 얼굴 뼈 속에 공기가 차 있는 공간)에 생기는 부비동암을 통칭한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2022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한 해 발생한 비부비동암은 전체 암 발생(28만2천건)의 0.2%인 495건으로, 두경부암(얼굴, 코, 목, 입안, 후두, 인두, 침샘, 갑상선에 발생하는 암) 중에서도 드문 편에 속한다. 비부비동암의 정확한 발생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비강과 부비동 점막에 가해지는 지속적인 자극이 암 발생에 관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는 니켈, 나무 분진, 크롬, 포름알데히드, 용접 연기 등 직업 환경에서의 유해 물질 노출과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 흡연, 대기오염 등이 비강암과 부비동암의 위험 요인으로 지목돼 왔다. 문제는 비부비동암의 초기 증상이 흔한 질환인 비염·축농증과 거의 구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코막힘, 콧물, 안면 통증, 두통 같은 증상은 일상에서 너무나 흔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부비동암의 경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올해 들어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 수가 4주째 증가했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4주차인 지난 18∼24일 표본 감시 의료기관(의원급)을 찾은 독감 의심 환자 분율은 외래 1천명당 47.7명이었다. 전주 44.9명보다 늘어난 것인데, 증가폭은 크지 않지만 지난해 말 꺾였던 환자 분율이 올해 들어 다시 4주째 증가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주목하고 있다. 이번 주차 환자 분율은 전년도 동기 36.5명과 대비해도 30.7%가량 많고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9.1명의 5배를 넘는 수준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7∼12세 환자 분율이 1천명당 139.6명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13∼18세 85.1명, 1∼6세 81.7명 순이었다. 병원체 표본 감시에서도 독감 바이러스는 주로 7∼12세 학령기 아동에게서 검출됐다. 4주차에 가장 많이 검출된 바이러스는 B형이었으며 검출률은 25.4%였다. A형 중 H3N2형은 10.0%, A형 중 H1N1형은 0.4% 검출됐다. 올해 1주차까지는 A형 바이러스(H3N2)가 우위였지만 2주차부터는 B형 바이러스의 검출률이 A형보다 높아지며 유행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지난 겨울 A형 독감에 걸렸다 나았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는 4일까지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터미널 민간 매각 반대 서명운동을 한다고 2일 밝혔다. 단체 소속 7명은 이날 오전 '졸속 매각 중단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서명을 받았다. 단체는 앞서 배포한 성명에서 "청주시외버스터미널은 단순한 부동산이 아니라 시민의 이동권에 영향을 미치는 공공자산"이라며 "시는 졸속 매각을 중단하고 충분한 공론화를 통해 공공성 확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청주시는 청주시외버스터미널에 대한 청주여객의 무상 임대 기간 만료를 앞두고 이달 4일까지를 시한으로 매각 입찰 공고를 냈다. 이튿날 개찰에서 낙찰자가 나오면 10일 이내에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이충형 국민의힘 대변인은 2일 "(충북) 제천과 충주, (강원) 원주 세 도시를 기반으로 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강소도시 특별자치단체를 창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변인은 이날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천은 원주, 충주와 교통, 생활, 산업 전반에서 긴밀히 연결된 중부내륙 핵심 도시"라며 "개별 지자체 단위로는 국가 정책과 예산 배분에서 소외되는 구조적 한계를 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행정 구역을 통합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의 권한과 정체성을 유지한 채 별도의 특별자치단체를 구성하자는 것"이라면서 프랑스와 네덜란드, 일본 등 도시연합의 사례를 들었다. 그는 "우리 제천은 더 이상 개발에서 소외되는 변방으로 살 수는 없다"며 "통합과 연대의 시대에 중부내륙이 뒤처질 수 없고, 특별자치단체를 하나의 구상이 아니라 실천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언론계 출신의 이 대변인은 다음 주 중 제천시장 출마 회견을 예고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충북 옥천군과 보은군이 지역화폐 사용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옥천군은 이달 말까지 '향수OK카드'(옥천사랑상품권) 캐시백을 15%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1인당 구매 한도는 70만원으로 축소된다. 지난달에는 100만원 한도로 캐시백 10%가 적용됐다. 향수OK카드는 지난해 1천87억원이 발행돼 지역경제 선순환의 촉매가 됐다. 보은군도 이달 한 달간 결초보은카드(상품권)의 캐시백을 10%에서 15%로 확대하고, 1인당 구매 한도 역시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늘린다. 보은군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침체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결초보은카드 사용 혜택을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이준경(더불어민주당) 전 충북 음성부군수가 괴산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부군수는 2일 괴산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축산업과 산림, 복지, 관광, 정주 여건, 일자리 분야의 5대 구조개혁을 통해 괴산의 미래를 근본부터 다시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괴산군은 인구 감소와 일자리 부족, 주거 여건 악화로 지역소멸 위기라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해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32년 공직 생활 동안 농업과 관광 정책 현장을 발로 뛰며 책임져 온 행정 전문가"라며 "보여주기식 약속이 아니라 군민의 삶이 실제로 달라지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괴산 출신인 이 전 부군수는 청주 운호고와 청주대를 졸업한 뒤 공직에 입문해 충북도 관광항공과장, 충북도 농업정책과장, 음성부군수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