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급 승진 내정 ▲ 가족행복과 이춘호 ◇ 농촌지도관 승진 내정 ▲ 농업기술센터 지서경
▲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10:00 헌법재판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10:00 주유엔대표부)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10:00 주네덜란드대사관 겸 주헤이그국제기구대표부) 국방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19호)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경찰청)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농촌진흥청)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2호) ▲ 의원실 세미나 박주민 의원실, 제약바이오 글로벌 진출 가속화 전략 토크 콘서트: 제약바이오 비전 2030 실현 제3차 혁신포럼(09: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이용우 의원실, 집배원 안전사고 실태와 우편집배관 보건안전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법률 제정 필요성 국회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이미선 대변인, [국회 국정감사를 빌미로 노조 탄압하는 제주신화월드카지노 회사측 규탄 기자회견](09:40) 한준호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0:00) 박주민 의원, [긴급조치 재심 특별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13:20) 서영교 의원, [주요 현안 관련 기자회견](14:40)
◇ 5급 승진 내정 ▲ 건설교통과 이길동 ▲ 건축과 선상균 ▲ 농정과 이동우
▲ 농업혁신정책실장 김정욱
▲ 상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2호) ▲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6호) 정무위원회 국정감사(10:00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정부세종청사)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2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7호)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10:00 주필리핀대사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6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34호)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9호) ▲ 의원실 세미나 민병덕 의원실, 나를 닦고 남을 돕는 사회공헌 인재학교 YIP 인생개념 아카데미(19:00 의원회관 9층 에코튜브) ▲ 소통관 기자회견 진종오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09:00) 김승수 의원, [생성형 AI 문화유산 역사왜곡 관련 기자회견](09:20) 윤종오 의원,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처우개선 요구 기자회견](09:40) 배현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40) 전종덕 의원, [시민운동가 하연호 석방 촉
▲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공동으로 15~16일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글로벌 의약품 수출 상담회(Global Bio & Pharma Plaza·GBPP)'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해외 제약사·연구기관 100개사와 국내 기업 120개사 등 220여 곳이 참가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등 글로벌 제약사와 마요 클리닉 등 해외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방한해 한국 신약 개발·바이오시밀러 등 분야 기업과 만난다.
▲ 국회의장 국회예산정책처 설립 22주년 기념식(09:00 국회도서관 대강당)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 선언식(11:00 국회사랑재)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 면담(14:00 의장집무실) 제주 4·3, 기록과 예술로 밝혀낸 진실: 국회 4·3 특별전(16:30 의원회관 2층 로비)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00 대법원) ▲ 국정감사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45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1호)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2호)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전체회의 직후 대법원) ▲ 의원실 세미나 안호영 의원실, 노동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산업안전 제도개선 토론회(09: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안도걸 의원실 등, 주택시장 양극화 및 미분양 주택 해소방안(13: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서왕진 의원실 등, 용인국가 반도체산단 전력집중 문제와 지역 RE100산단의 과제(14: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강경숙 의원, [영재학교·과학고등학교 출신중학교 분석 관련 기자회견](09:20) 김건 의원,
▲ 조달청은 국립세종수목원,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와 함께 14일부터 26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분재문화관에서 정부조달 문화상품을 소개하는 '우리 문화의 숨결' 특별전시를 진행한다. 곽종민·권순조·김군선·김정원·류충선·황윤희 등 작가 6명의 전통 붓, 왕을 위한 차 도구, 조선조가구, 민화, 해금, 실크스카프 등 전통 공예품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정부조달 문화상품 30여점이 전시된다. 17일에는 민화, 혁필화 그리기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가 마련된다.
◇ 5급 승진 내정 ▲ 민원토지과 이현주 ▲ 환경과 김옥경 ▲ 회계과 김석환 ▲ 경제과 편주현 ▲ 식산업자원과 오종환 ▲ 보건행정과 김여원 ▲ 건설하천과 이현제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오는 23일 오후 6시 대전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2025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 한국타이어는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나눔음악회에 대전·충남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등 2천여명을 초청했다. 가수 린, 장혜진, 민수현, 황우림 등이 공연하며 공연 이후에는 행운권 추첨이 예정돼 있다. 시민들도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 오뚜기는 2025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한다. 모집 부문은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B(기업간거래) 영업과 마케팅, 디자인, 판매 전략, SCM(공급망 관리), 글로벌 영업, 품질관리, 데이터 분석, 구매 등이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자세한 채용 정보는 오뚜기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 상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6호) ▲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6호) 정무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4호)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30호)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2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7호)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1호) 국방위원회 국정감사(10:00 합동참모본부)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45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1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34호)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2호)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9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전체회의 직후 본관 506호) ▲ 의원실 세미나 김준형 의원실 등, 코리아 고대국가의 대외교류와 경주 APEC(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이광희 의원실 등, 성평등가족부 위상강화와 세종이전 이행 방안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이학영 의원실 등, [사회권
임신 중 독감 백신과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을 접종하면 아기가 태어난 후 6개월 안에 인플루엔자와 백일해로 입원할 위험이 각각 69.7%와 88.6%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밀라노 비코카대학 조반니 코라오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의료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산모-영아 25만5천여쌍을 대상으로 독감 및 Tdap 백신 접종과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의 입원·응급실 치료 위험을 분석,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임신 중 독감 백신과 Tdap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현재의 지침을 뒷받침한다며 임신부의 백신 접종률을 더 높이기 위한 전략을 시급히 시행할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임신 중 인플루엔자 백신과 Tdap 백신 접종은 영아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국내 보건 당국은 임신부에 대해 독감 백신은 임신 주수에 관계 없이, Tdap 백신은 임신 27~36주 사이에 접종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 백신이 생후 6개월 미만 영아가 독감·백일해로 입원·응급실 치료를 받을 위험을 예방하는 효과에 대한 근거는 아직 제한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혼자 사는 사람의 경우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보다 65세 이전에 '조기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과 영국의 건강데이터를 분석해 1인 가구가 다인 가구에 비해 전체 사망 위험뿐 아니라 조기 사망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메이요 클리닉 회보(Mayo Clinic Proceedings)에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 지원을 받아 윤재승·이준엽·이승환·한경도 공동연구팀이 수행했다.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약 244만명)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약 50만명)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동·서양 1인 가구의 건강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가족과 함께 사는 다인 가구에 비해 1인 가구의 '전체 사망 위험'은 한국인의 경우 25%, 영국인의 경우 2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전에 사망하는 '조기 사망 위험'은 한국 1인 가구에서 35%, 영국 1인 가구에서 43%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5년 이상 독거생활을 할 경우 사망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사망 위험이
과도한 스마트폰 의존이 수면과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객관적 지표로 확인됐다. 스마트폰 중독자는 불면증과 우울증 위험이 2.6∼2.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 연구팀은 불면증 증상을 호소하는 성인 24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다 사용 위험도와 수면·정신건강 지표 간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스마트폰 과다 사용 선별 설문(SOS-Q)을 통해 참가자를 고위험군 141명과 저위험군 105명으로 구분했다. 자기 보고형인 해당 설문은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을 방해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할 때 불안하고 초조한지 등 중독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된다. 이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수집한 이들의 일상 속 수면, 활동, 심박수 등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스마트폰 과다 사용과의 연관성을 살폈다. 그 결과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은 저위험군에 비해 중등도 이상 불면증일 가능성이 약 2.6배 높았다. 주관적 수면의 질 저하 가능성도 약 2.4배 컸다. 정신건강 지표에서도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의 차이가 뚜렷했다. 고위험군은
"감기인 줄 알았다", "축농증이 오래간다고만 생각했다." 비부비동암은 비강(콧구멍에서 인두에 이르는 공간)에 생기는 비강암과 부비동(코 주변 얼굴 뼈 속에 공기가 차 있는 공간)에 생기는 부비동암을 통칭한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2022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한 해 발생한 비부비동암은 전체 암 발생(28만2천건)의 0.2%인 495건으로, 두경부암(얼굴, 코, 목, 입안, 후두, 인두, 침샘, 갑상선에 발생하는 암) 중에서도 드문 편에 속한다. 비부비동암의 정확한 발생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비강과 부비동 점막에 가해지는 지속적인 자극이 암 발생에 관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는 니켈, 나무 분진, 크롬, 포름알데히드, 용접 연기 등 직업 환경에서의 유해 물질 노출과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 흡연, 대기오염 등이 비강암과 부비동암의 위험 요인으로 지목돼 왔다. 문제는 비부비동암의 초기 증상이 흔한 질환인 비염·축농증과 거의 구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코막힘, 콧물, 안면 통증, 두통 같은 증상은 일상에서 너무나 흔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부비동암의 경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올해 들어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 수가 4주째 증가했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4주차인 지난 18∼24일 표본 감시 의료기관(의원급)을 찾은 독감 의심 환자 분율은 외래 1천명당 47.7명이었다. 전주 44.9명보다 늘어난 것인데, 증가폭은 크지 않지만 지난해 말 꺾였던 환자 분율이 올해 들어 다시 4주째 증가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주목하고 있다. 이번 주차 환자 분율은 전년도 동기 36.5명과 대비해도 30.7%가량 많고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9.1명의 5배를 넘는 수준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7∼12세 환자 분율이 1천명당 139.6명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13∼18세 85.1명, 1∼6세 81.7명 순이었다. 병원체 표본 감시에서도 독감 바이러스는 주로 7∼12세 학령기 아동에게서 검출됐다. 4주차에 가장 많이 검출된 바이러스는 B형이었으며 검출률은 25.4%였다. A형 중 H3N2형은 10.0%, A형 중 H1N1형은 0.4% 검출됐다. 올해 1주차까지는 A형 바이러스(H3N2)가 우위였지만 2주차부터는 B형 바이러스의 검출률이 A형보다 높아지며 유행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지난 겨울 A형 독감에 걸렸다 나았
[문화투데이 김태균 기자] 롯데이노베이트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AI 기술이 작동되는 방법을 보여주는 차세대 미래형 편의점 'AX 랩 3.0'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롯데이노베이트가 코리아세븐과 손잡고 서울 본사 1층에서 선보이는 AX 랩 3.0은 휴머노이드 로봇과 AI가 매장을 관리하고 고객을 응대한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직원처럼 매장 곳곳을 누비며 고객에게 상품 위치를 안내하고 행사를 소개한다. 휴머노이드는 롯데이노베이트 AI 플랫폼 아이멤버와 연동돼 고객과 날씨 정보와 같은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매장에 적용된 비전 AI 기술은 매장 내 설치된 폐쇄회로(CC)TV와 AI 시스템으로 24시간 매장을 관리한다. 또 AI 홀로그램을 도입해 소셜미디어(SNS)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도 가능하게 했다. 이 밖에 대화형 키오스크, 맞춤형 광고 서비스 등 롯데이노베이트가 보유한 리테일 설루션이 도입됐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라네즈는 그룹 캣츠아이를 글로벌 앰버서더(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라네즈는 또 캣츠아이와 함께 신제품 '주스팝 박스 립 틴트' 캠페인을 전개한다. 주스팝 박스 립 틴트는 끈적임 없이 윤기 있는 입술을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한 번 바르면 12시간 윤기와 컬러가 유지된다. 라네즈는 제품을 미국에서 지난달 말 출시 했고 글로벌시장에서 순차 출시한다. 국내에는 다음 달 올리브영과 온라인 채널 등에서 판매한다. 캣츠아이와 함께 한 상품 캠페인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국 립 틴트의 인기에 착안해, 사운드를 컬러로 표현하는 콘셉트로 기획했다. 라네즈 관계자는 "신제품 주스팝 박스 립 틴트는 음악을 창작의 출발점으로 삼은 라네즈 최초의 혁신 제품으로, 글로벌하고 다양한 에너지를 지닌 캣츠아이와 파트너십을 통해 제품 이미지를 더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는 4일까지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터미널 민간 매각 반대 서명운동을 한다고 2일 밝혔다. 단체 소속 7명은 이날 오전 '졸속 매각 중단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서명을 받았다. 단체는 앞서 배포한 성명에서 "청주시외버스터미널은 단순한 부동산이 아니라 시민의 이동권에 영향을 미치는 공공자산"이라며 "시는 졸속 매각을 중단하고 충분한 공론화를 통해 공공성 확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청주시는 청주시외버스터미널에 대한 청주여객의 무상 임대 기간 만료를 앞두고 이달 4일까지를 시한으로 매각 입찰 공고를 냈다. 이튿날 개찰에서 낙찰자가 나오면 10일 이내에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이충형 국민의힘 대변인은 2일 "(충북) 제천과 충주, (강원) 원주 세 도시를 기반으로 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강소도시 특별자치단체를 창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변인은 이날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천은 원주, 충주와 교통, 생활, 산업 전반에서 긴밀히 연결된 중부내륙 핵심 도시"라며 "개별 지자체 단위로는 국가 정책과 예산 배분에서 소외되는 구조적 한계를 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행정 구역을 통합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의 권한과 정체성을 유지한 채 별도의 특별자치단체를 구성하자는 것"이라면서 프랑스와 네덜란드, 일본 등 도시연합의 사례를 들었다. 그는 "우리 제천은 더 이상 개발에서 소외되는 변방으로 살 수는 없다"며 "통합과 연대의 시대에 중부내륙이 뒤처질 수 없고, 특별자치단체를 하나의 구상이 아니라 실천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언론계 출신의 이 대변인은 다음 주 중 제천시장 출마 회견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