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장 본회의(00:00 본회의장) 「한국사회 불평등의 현주소-2025 대한민국 불평등 종합보고서」발표회 및 불평등 파악을 위한 행정데이터 활용 방안 토론회(14:00 입법조사처 대회의실) 기부·나눔단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초청 행사(15:00 의장집무실) 2025년도 을지로위원회 민생실천성과 보고대회(16:00 민주당사 당원존)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00:00 본회의장) 행정안전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46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30 본관 627호)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15:00 본관 529호) ▲ 의원실 세미나 임미애 의원실 등, 농협 혁신의 방향과 과제: 농협혁신포럼 조찬토론회(07:3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정진욱 의원실 등, KAL858기 동체 확인 조사, 어떻게 할 것인가: 1987년 미얀마 안다만 해저 실종 KAL858기 추정 동체 확인 조사를 위한 토론회(08: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고동진 의원실 등, WACON 사이버 보안 콘퍼런스(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김현 의원실, 공영방송을 위한 K-다큐멘터리 진
◇ 4급 승진 내정 ▲ 기획예산과 정미선 ◇ 5급 승진 내정 ▲ 수도사업소 이강용 ▲ 농업유통과 김덕환 ▲ 도시건축과 우재준
◇ 과장급 전보 ▲ 서비스카르텔조사팀장 임선정 ▲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소비자과장 오갑수 ▲ 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최병국
◇ 부사장 승진 ▲ 러시아 법인 대표이사 박종율 ▲ 한국 법인 전략경영본부장 담서원 ◇ 전무 승진 ▲ 베트남 법인 대표이사 여성일 ▲ 러시아 법인 영업본부장 남대우 ▲ 한국 법인 홍보팀장 장혜진 ▲ 리가켐바이오 CMC센터장 구자성 ▲ 리가켐바이오 이노베이션 센터장 이대연 ◇ 상무 승진 ▲ 한국 법인 인사팀장 허행민 ▲경영지원팀장 신현창 ▲영업1팀장 오광수 ▲ 중국 법인 생산본부장 가오시엔 ▲ 베트남 법인 영업2본부장 김남훈 ◇ 이사 승진 ▲ 리가켐바이오 DS팀장 윤정율 ▲ 리가켐바이오 QM팀장 이정미 ▲ 리가켐바이오 IR/BD팀장 정대영
◇ 부사장 승진 ▲ 영업부문장 정웅제 ▲ 생산품질부문장 박경숙 ◇ 전무 승진 ▲ BD&마케팅본부장 성백민 ▲ Onco영업본부장 김기덕 ◇ 상무 승진 ▲ CE본부장 송윤희
◇ 승진 ▲ 전무이사 용환삼 ▲ 상무이사 김영대 ▲ 상무이사 차경열 ▲ 부장 정상욱 ▲ 박용우
▲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진로와 취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전문가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청년 직무 멘토링 시즌5'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아모레퍼시픽은 뷰티 직무를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화장품 상품기획과 영업전략, 글로벌 마케팅, 연구개발 등 23개 분야에서 직무 멘토링을 진행한다. 만 19∼34세가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달 6일까지 청년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8:30 국회접견실) 국회외교안보포럼 : 코리안 컨센서스(Korean Consensus) 보고서 발간 기념식(09:3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본회의(10:00 본회의장)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10:00 본회의장)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과피해자및유가족의피해구제를위한특별위원회(09:00 본관 529호) 감사원장(김호철)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09:30 본관 245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 의원실 세미나 김영호 의원실 등, (AI시대 교육대전환) 독서국가로 가는 길: <AI시대, 어떻게 독서교육을 해야 하는가?>(10: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김한규 의원실, (청소년지도자 처우개선 관련) 법안 제정을 위한 국회 간담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정준호 의원실 등, 광주대표도서관 공사장 붕괴 원인·대책 진단 긴급토론회(10:00 광주광역시의회 4층 대회의실) 박수영 의원실 등, 물가연동세제 도입 방안(10: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고동진 의원실 등, 올림픽 이스포츠 게임즈(OEG) 국내
▲ 차장 김기남
▲ 국가보훈부는 빙그레공익재단과 독립유공자 후손 등에 대한 장학사업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재단은 2018년부터 연간 6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는데, 앞으로 5년간 연간 1억5천만원씩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에는 제복근무자 자녀 등도 포함된다. 오는 22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릴 협약식 후에는 광복 80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손자녀 24명과 증손자녀 61명, 고손자녀 15명 등 10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3월 1일 자로 신규 조리실무사 총 706명을 수시 채용한다.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라면 성별이나 거주지 등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는 22∼30일 이메일(nosainsa2@sen.go.kr) 혹은 구인·구직 플랫폼 '당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세부 내용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https://www.edurecruit.go.kr) 공고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https://www.sen.go.kr) 공지사항에서 안내한다.
◇ 4급 승진 ▲ 기획감사실 조진원 ▲ 지도정책과 남태순(농업기술센터 소장)
흡연자들은 대체로 금연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이를 '언젠가 해야 할 일'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그 '언젠가'가 좀처럼 오늘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미 늦었다는 인식이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는 이런 통념과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 금연의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시작된다는 것이다. 대한암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암 연구와 치료'(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최신호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천은미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50세 이상 성인 16만5천512명을 평균 8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금연 후 단 2년만 지나도 폐암 발생 위험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는 연관성이 관찰됐다. 연구팀은 대상자를 비흡연자(8만2천756명), 과거 흡연자(4만1천378명), 현재 흡연자(4만1천378명)로 나눠 폐암 발생 양상을 비교 분석했다. 평균 연령은 58세였고, 남성이 97.6%를 차지했다. 추적 기간 폐암 누적 발생률은 비흡연자 1.10%, 과거 흡연자 3.54%, 현재 흡연자 4.51%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현재 흡연자의 폐암 발생 위험은 비흡연자보다 5.5배나
세마글루티드·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를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 뿐 아니라 심근경색·뇌졸중·사망 위험 감소 효과도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의대 지야드 알-알리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BMJ 메디신(BMJ Medicine)최근호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 33만여 명을 대상으로 GLP-1 약물 치료 지속 여부와 심혈관 질환 위험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 치료를 중단하면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이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알리 박사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의 심혈관 보호 효과는 서서히 축적되지만, 치료를 중단하면 빠르게 사라진다"며 "중단 후 다시 치료를 시작해도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GLP-1 계열 약물은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됐으나 체중 감소 효과와 함께 심혈관 보호 효과도 확인되면서 비만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비용과 부작용, 약물 공급 문제 등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중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GLP-1 계열 약물에는 세마글루티드 기반의 오젬픽(Ozempic)과 위고비(Wego
고혈압 진단을 받은 후 식습관·운동·체중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치쑨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성인 2만5천여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생활 습관을 개선한 경우 심장 대사 질환과 제2형 당뇨병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고혈압은 전 세계 성인의 3분의 1에 영향을 미치며, 약물 치료가 크게 발전했지만 여전히 심혈관 대사 질환 및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연구팀은 많은 연구에서 신체활동, 체중 관리, 금연, 건강한 식단 등 생활 습관의 심혈관 대사 질환 예방 효과가 보고됐지만, 고혈압 환자 집단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게 질병 예방에 미치는 영향은 충분히 연구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미국 간호사 건강 연구(NHS 1986-2014)와 보건전문가 추적 연구(HPFS 1986-2014) 참가자 중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2만5천820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임신부와 태아에게 비타민D가 부족하면 출생 이후 아동의 면역 기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연구원이 지원하는 호흡기알레르기질환 출생코호트 아동들의 알레르기 반응을 국립중앙의료원 홍수종 교수 연구팀이 추적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진은 코호트에 참여하는 3∼9세 아동 환자 322명에게 집먼지진드기·꽃가루·반려동물 등 주요 흡입 알레르기 반응 여부 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연구진이 혈액 검사 등을 통해 아동들의 단백질체와 대사 물질을 통합 분석한 결과 여러 알레르기 항원에 동시 민감하게 반응하는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체내에서 바로 작용하지 못하는 비활성형 상태의 비타민D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알레르기 관련 면역 반응 물질 농도와 산화 스트레스 관련 단백질도 증가했으며, 비활성형 비타민D가 늘수록 면역 염증 지표도 함께 증가했다. 이어 연구진이 아동들의 출생 시 제대혈 비타민D 농도와 이후 비활성형 비타민D 대사체 수준을 분석한 결과 태어났을 때 혈액 속 비타민D 농도가 낮을수록 아동기 비활성형 비
임신중 고혈압을 겪은 여성은 출산 후 심부전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1.6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기존에 고혈압이 있던 산모에게 전자간증(임신중독증)이 겹치는 '중첩 전자간증'의 경우 임신 중 고혈압이 없던 산모보다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2.9배 높았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박준빈·곽순구 교수 연구팀은 2010∼2018년 국내에서 출산한 여성 57만843명을 대상으로 임신 중 고혈압과 장기적인 심혈관 질환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임신 중 고혈압은 전체 임신의 약 5∼10%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임신 합병증이다. 그러나 임신 중 고혈압 세부 유형이 장기적으로 산모의 심혈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는 충분히 규명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임신 중 고혈압을 ▲ 만성 고혈압군 ▲ 임신성 고혈압군 ▲ 전자간증·자간증군 ▲ 중첩 전자간증군 ▲ 불특정 고혈압군 등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눴다. 이후 약 6.5년 추적 관찰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심부전, 심근경색, 뇌졸중, 심방세동 등 복합 심혈관 사건 발생 여부를 살폈다. 심혈관 질환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만한 외부 요인은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영동군은 이달 24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분야는 농축수산물, 공산품, 공예품, 관광·서비스 상품 등이다. 이 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안정적인 생산·배송 시스템을 갖춰야 신청할 수 있고, 심사를 거쳐 내달 초 대상 업체를 최종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현재 24종인 답례품을 다양화하기 위해 공급업체 추가 모집에 나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지 이외 시군구에 일정액을 기부하고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영동군은 지난해까지 12억7천만원의 기부금을 거둬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 지원, 어르신 키오스크 교육, 인생 첫 컷(돌 사진) 지원사업 등을 하고 있다. 문의는 군청 민간협력팀(☎ 043-740-3174)에서 받는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충청북도와 함께 이달 28∼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바이오 코리아 2026'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바이오 코리아는 바이오헬스 산업의 최신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외 기업 간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바이오헬스 기술 교류의 장이다.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 프로그램과 전시, 콘퍼런스 등이 운영된다. 전시에는 20여개국, 27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보유 기술과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기업들에 더 많은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가까이 늘려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크러시'에 귀리(오트) 맥아를 첨가해 라이트 맥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국내 최초로 귀리 맥아를 10% 첨가해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맛을 구현하고, 가열 살균을 하지 않은 비열처리 방식으로 생산해 보다 청량한 맛을 살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알코올 도수는 4도로 낮췄고, 100㎖당 25㎉ 수준의 저열량 제품으로 잔당을 줄였다고 강조했다. 패키지는 클라우드 브랜드 로고를 전면에 내세우고 기존 크러시 제품의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롯데칠성은 모델인 걸그룹 에스파 카리나와 함께 신제품을 알리는 온라인 홍보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기존 제품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가벼운 음주와 자기관리를 중시하는 소비 추세를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에 대응해 식품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전쟁으로 과자·라면 포장지와 음료 용기 등에 사용되는 합성수지의 주요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했다. 식품기업들은 포장재 수급난과 함께 제조원가 상승 부담을 겪고 있다. 이에 농식품부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종이·금속·유리 등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포장재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기업 정보도 함께 안내해 식품기업의 포장재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또 식품진흥원의 장비와 시설을 활용해 포장재 시험·분석과 안전성 검증, 적용 가능성 평가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동 집하·배송 시스템' 도입도 추진한다. 기업별로 개별 계약을 맺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물량을 통합해 공동계약을 체결하고, 산업단지 내 원료중계공급센터를 물류 거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이를 통해 기업별 물류비를 20% 이상 절감하고 물류 효율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정욱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원유와 나프타 가격 변동성 확대로 식품기업 부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