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드론산업협회는 오는 18∼20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5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2025 대한민국 대드론(Anti drone)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드론박람회는 한국대드론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육군방공학교, 방위사업청, 육군본부,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 경찰청, 한국원자력연구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의정부시, 포천시 등이 후원한다. 군용 및 산업용 대드론 장비와 기술을 선보이며, 30여명의 전문가가 대드론 분야 콘퍼런스에 참가해 발표 및 토론을 한다.
▲ 국회의장 제11차 믹타(MIKTA) 국회의장회의(10:00 그랜드&비스타 워커힐 호텔) ▲ 국회사무총장 제11차 믹타(MIKTA) 국회의장회의(10:00 그랜드&비스타 워커힐 호텔)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06호) 정무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04호)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30호) 교육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2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7호)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19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45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1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제2회의장)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4:30 본관 406호)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15:00 본관 43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5:00 본관 622호) 성평등가족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5:00 본관 550호) ▲ 의원실 세미나 정동영 의원실 등, AI G3 강국 신기술 전략
▲ 국회의장 특별검사 후보 추천위원 위촉식(11:00 국회접견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접견(13:30 의장집무실) 환경재단 창립 23주년 후원의 밤(18:00 더 플라자호텔 별관 그랜드볼룸) ▲ 국회사무총장 일본 중의원 사무국 직원 국회사무총장 예방(10:30 총장집무실) 국회사무처-서울특별시교육청 간 교육·연수 분야 업무협약 체결식(16:00 국회접견실) ▲ 상임위원회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19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제2회의장)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0:30 본관 604호)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30 본관 601호)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11:00 본관 529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34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4:30 본관 506호)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5:00 본관 522호)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16:00 본관 550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6:30 본관 406호) ▲ 의원실 세미나 강승규 의원실, (빈집 활용과 청년마을 형성을 중심으로) 살기 좋은 지방 시대 구현을 위한 방안 모색 세미나(09: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국장급 파견 복귀 ▲ 국제협력관 정용호 ▲ 농식품혁신정책관 이시
▲ 국민연금공단은 이달 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내 곁에 국민연금'에 연금 소득자 소득·세액 공제 신고 서비스를 추가한다. 이 서비스는 국민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것으로, 공단은 연금소득 연말정산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공단은 앱 누적 이용자 1천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달 23일까지 앱 만족도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 농촌진흥청은 농업 현장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오는 12월 19일까지 '농작업 안전관리자'를 모집한다. 농작업 안전관리자는 농가를 방문해 농작업 위험성 평가 및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전문 인력이다. 희망자는 농진청과 9개 도농업기술원 누리집을 참고해서 지원하면 된다. 선발 인원은 88명이며, 근무 지역은 전국 44개 시·군 가운데 1곳을 선택할 수 있다.
▲ 세종시는 14일부터 사흘간 조치원1972아트센터 일대에서 '2025 제8회 세종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세종, 안과 밖'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선 신도심과 원도심의 조화를 모색하고 세종의 역사·문화적 자산을 반영한 도시 공간의 가치를 조명해본다. 건축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화와 공모전 우수 작품, 초대 작가전을 만나볼 수 있고 어린이 건축 창의교실, 종이모형·소가구 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 충북CBS가 오는 11일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CBS 가을 음악회'를 연다. 음악회에는 체리필터, 유리상자 등이 참여한다. 초대권은 충북CBS 안내실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한다.
▲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오는 23일까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직군은 슈퍼바이저, 점포개발, 전략기획, 상품기획, 상품개발, 창업교육 등 6개다. 자세한 내용은 제너시스BBQ 그룹 공식 웹사이트나 사람인·자소설닷컴 등 주요 채용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국회접견실) 2025 세법개정안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2025년 국회사무처 법제실-한국법제연구원 공동학술대회(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상임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09:00 본관 601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8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제2회의장) ▲ 의원실 세미나 송석준 의원실, 글로벌 AI 및 반도체 협력 전략 국회 특별 세미나(09:30 국회도서관 대강당) 황정아 의원실 등, 시니어 과학기술인의 활용 방안과 정부의 지원 정책(09:3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정연욱 의원실, 가자! 문화관광수도 BUSAN(10:00 부산 광안신협 신사옥) 어기구 의원실 등, 기후재난 시대 소나무재선충병 국가 방제 성공전략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이상휘 의원실, 이재명 정부의 언론·시민사회 정책 진단과 대응 방안 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유용원 의원실, 한국형 원자력 추진 잠수함 사업 어떻게 추진해야 하나 ? 원자력 추진 잠수함 필요성과 추진 전략 ?(10:30 의원회관 제6간담회
▲ 국회의장 어덩 척트게렐 몽골민주당대표 접견(11:00 의장집무실)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13:30 국회 사랑재)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0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1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제2회의장)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30 본관 627호) ▲ 의원실 세미나 이강일 의원실 등, 미등록 이주배경아동의 권리 향상을 위한 국회 포럼(09:00 의원회관 대회의실) 이해민 의원실 등, POST_PBS, 성과를 넘어 신뢰로, 연구의 길을 다시 묻다(10: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김윤 의원실 등, 든든한 노후 튼튼한 연금을 위한 개혁방안은? : 더불어민주당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연속 정책 토론회 :3차 토론회 국민연금 사각지대 해소와 그레딧 확대 방안(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채현일 의원실 등, 사회 개혁과 민생 안정을 추구한 현실적 개혁: 번암 체재공의 실용주의(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임오경 의원실 등, 전통문화산업 국제 교류와 해외 진출 전략 세미나(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이인영 의원실 등,
▲ 상임위원회 국방위원회 군복지개선소위원회(10:00 본관 419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6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4:00 제2회의장) ▲ 국정감사 운영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319호) 정보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47호) ▲ 의원실 세미나 한창민 의원실, 사법개혁의 골든타임 재판소원제 도입을 논하다(09: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정혜경 의원실 등, (근로기준법 적용)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노동현장 실태 증언대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우재준 의원실, (이재명 정부의)노동안전 종합대책, 근로현장의 시선에서 보다(10: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신정훈 의원실 등, 노후 정부청사 유지관리 정책 토론회(10:00 국회도서관 소강당) 유용원 의원실 등,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를 위한 농축·재처리 필요성과 확보전략: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을 중심으로(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나경원 의원실 등, 마약과의 전쟁! 검찰해체후 마약수사·재활, 국가 안전망의 새 과제(10: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신장식 의원실 등, 한국형 전환금융 활성화 방안: 기후금융 연속세미나 #04(10:00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국내외 연구진이 20년간의 전자담배 유해성 연구를 종합 분석해 전자담배 연기가 간접흡연자의 건강 악화와 대기 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 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로렌 E. 월드 교수, 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로라 E.크로티 알렉산더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를 수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진은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관련된 20년간의 전 세계 핵심 연구 사례 140여편을 선정해 전자담배 노출이 인체 장기에 미치는 영향을 두루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전자담배는 폐 건강뿐 아니라 뇌·심혈관·대사 체계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전자담배 사용자는 비흡연자 대비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최대 1.4배 높았으며,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쓰는 여성은 중성지방 수치가 3.9배까지 치솟는다는 사례도 보고됐다. 전자담배가 내뿜는 니코틴과 나노 입자는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동맥경화와 혈압 상승, 동맥 경직도 증가를 유발하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또한 뇌의 에너지 대사를 방해하고 염증을 유발해 인지 능력을 떨어뜨리고 뇌졸중 발생 시 뇌 손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흡연자들은 대체로 금연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이를 '언젠가 해야 할 일'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그 '언젠가'가 좀처럼 오늘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미 늦었다는 인식이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는 이런 통념과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 금연의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시작된다는 것이다. 대한암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암 연구와 치료'(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최신호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천은미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50세 이상 성인 16만5천512명을 평균 8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금연 후 단 2년만 지나도 폐암 발생 위험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는 연관성이 관찰됐다. 연구팀은 대상자를 비흡연자(8만2천756명), 과거 흡연자(4만1천378명), 현재 흡연자(4만1천378명)로 나눠 폐암 발생 양상을 비교 분석했다. 평균 연령은 58세였고, 남성이 97.6%를 차지했다. 추적 기간 폐암 누적 발생률은 비흡연자 1.10%, 과거 흡연자 3.54%, 현재 흡연자 4.51%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현재 흡연자의 폐암 발생 위험은 비흡연자보다 5.5배나
세마글루티드·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를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 뿐 아니라 심근경색·뇌졸중·사망 위험 감소 효과도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의대 지야드 알-알리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BMJ 메디신(BMJ Medicine)최근호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 33만여 명을 대상으로 GLP-1 약물 치료 지속 여부와 심혈관 질환 위험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 치료를 중단하면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이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알리 박사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의 심혈관 보호 효과는 서서히 축적되지만, 치료를 중단하면 빠르게 사라진다"며 "중단 후 다시 치료를 시작해도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GLP-1 계열 약물은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됐으나 체중 감소 효과와 함께 심혈관 보호 효과도 확인되면서 비만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비용과 부작용, 약물 공급 문제 등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중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GLP-1 계열 약물에는 세마글루티드 기반의 오젬픽(Ozempic)과 위고비(Wego
고혈압 진단을 받은 후 식습관·운동·체중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치쑨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성인 2만5천여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생활 습관을 개선한 경우 심장 대사 질환과 제2형 당뇨병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고혈압은 전 세계 성인의 3분의 1에 영향을 미치며, 약물 치료가 크게 발전했지만 여전히 심혈관 대사 질환 및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연구팀은 많은 연구에서 신체활동, 체중 관리, 금연, 건강한 식단 등 생활 습관의 심혈관 대사 질환 예방 효과가 보고됐지만, 고혈압 환자 집단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게 질병 예방에 미치는 영향은 충분히 연구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미국 간호사 건강 연구(NHS 1986-2014)와 보건전문가 추적 연구(HPFS 1986-2014) 참가자 중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2만5천820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임신부와 태아에게 비타민D가 부족하면 출생 이후 아동의 면역 기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연구원이 지원하는 호흡기알레르기질환 출생코호트 아동들의 알레르기 반응을 국립중앙의료원 홍수종 교수 연구팀이 추적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진은 코호트에 참여하는 3∼9세 아동 환자 322명에게 집먼지진드기·꽃가루·반려동물 등 주요 흡입 알레르기 반응 여부 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연구진이 혈액 검사 등을 통해 아동들의 단백질체와 대사 물질을 통합 분석한 결과 여러 알레르기 항원에 동시 민감하게 반응하는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체내에서 바로 작용하지 못하는 비활성형 상태의 비타민D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알레르기 관련 면역 반응 물질 농도와 산화 스트레스 관련 단백질도 증가했으며, 비활성형 비타민D가 늘수록 면역 염증 지표도 함께 증가했다. 이어 연구진이 아동들의 출생 시 제대혈 비타민D 농도와 이후 비활성형 비타민D 대사체 수준을 분석한 결과 태어났을 때 혈액 속 비타민D 농도가 낮을수록 아동기 비활성형 비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오는 29일 르 메르디앙 서울 명동에서 사회보장 인공지능 전환(AX) 미래 전략 심포지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기본이 튼튼한 미래 복지를 향한 AX'를 주제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복지·돌봄 정책, 서비스 혁신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심포지엄의 기조 강연에서는 박태웅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공공AX 분과장이 '기본이 튼튼한 복지국가 건설을 위한 AX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 총 2부에 걸쳐 전문가들의 발표와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AX는 복지 정책과 서비스 전반을 혁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복지부는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국민 삶을 실질적으로 돕는 서비스를 실현하고, 더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전달체계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시는 대한조정협회가 오는 11∼13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 '제15회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373명(61개팀)의 선수단이 참가해 총 35개 종목에서 메달을 다툰다. 오세문 회장은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자리"라며 "이번 대회가 조정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선 오는 9∼1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국가대표 선발전이, 오는 24∼26일에는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도 열린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국내외 연구진이 20년간의 전자담배 유해성 연구를 종합 분석해 전자담배 연기가 간접흡연자의 건강 악화와 대기 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 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로렌 E. 월드 교수, 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로라 E.크로티 알렉산더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를 수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진은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관련된 20년간의 전 세계 핵심 연구 사례 140여편을 선정해 전자담배 노출이 인체 장기에 미치는 영향을 두루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전자담배는 폐 건강뿐 아니라 뇌·심혈관·대사 체계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전자담배 사용자는 비흡연자 대비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최대 1.4배 높았으며,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쓰는 여성은 중성지방 수치가 3.9배까지 치솟는다는 사례도 보고됐다. 전자담배가 내뿜는 니코틴과 나노 입자는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동맥경화와 혈압 상승, 동맥 경직도 증가를 유발하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또한 뇌의 에너지 대사를 방해하고 염증을 유발해 인지 능력을 떨어뜨리고 뇌졸중 발생 시 뇌 손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충남 기초단체장 11개 선거구 후보자 11명의 공천을 확정했다. 확정된 후보는 계룡시장 이응우, 금산군수 박범인, 당진시장 오성환, 보령시장 엄승용, 부여군수 이용우, 서천군수 김기웅, 아산시장 맹의석, 예산군수 최재구, 청양군수 김홍열, 태안군수 윤희신, 홍성군수 박정주 후보이다. 앞서 공관위는 공주시장 최원철, 논산시장 백성현, 서산시장 이완섭 후보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 인구 50만 이상 선거구인 천안시장은 중앙당 공관위가 박찬우 전 의원을 후보로 결정했다. 이로써 국민의힘 충남 기초단체장 후보는 15명 모두 확정됐다. 기초단체장 경선은 책임당원인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50%로 각각 진행됐다. 아울러 광역의원 21개 선거구와 기초의원 7개 선거구에 단독으로 신청한 후보 28명에 대해서도 공천을 의결했다. 광역의원 공천 확정자 가운데 현역 도의원은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을 포함해 모두 1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