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국회접견실) 2025 국제청년포럼 IFWY 개막식(14:00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 ▲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6호) 정무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4호)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30호)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충청남도청)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대구시청)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2호)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인천국제공항공사)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충청남도청 감사 종료 후 충청남도경찰청)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대구시청 감사 종료 후 대구경찰청) ▲ 의원실 세미나 김용태 의원실 등, (수도권 균형발전을 위한) GTX-G 도입 방안 국회토론회(11: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한병도 의원실 등, AI×푸드 테크 융합 및 발전방안(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영호 의원, [연구윤리 관련 기자회견](10:00 소통관) 윤동준 공보기획관, [1
◇ 국장급 전보 ▲ 복지행정지원관 박재만 ◇ 책임운영기관장 채용 ▲ 국립공주병원장 최종혁
▲ 상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4:00 연합뉴스 사옥) ▲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6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10:00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방위원회 국정감사(10:00 계룡대)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대전시청)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강원도청)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1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34호)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10:00 국민연금공단)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14:00 본관 406호)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현지시각 10:00 주밴쿠버총영사관)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현지시각 10:00 주이스탄불총영사관)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대전시청감사 종료 후 대전경찰청)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강원도청감사 종료 후 강원경찰청) ▲ 의원실 세미나 우재준 의원실, 산재 국선 노무사 이대로 좋은가?: 정책 토론회(15: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재원 의원, [예술인 복지 관련 보조금 환수조치 규탄 기자회견](09:20) 서왕진 의원, [2035 NDC 관련 의견 발표 기자회견](09:40)
◇ 과장급 전보 ▲ 위원장 비서관 김대간 ▲ 기업결합과장 김성한
▲ 서울시는 오는 27일 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제8차 서울 도시먹거리 국제콘퍼런스'를 연다. 이번 콘퍼런스는 '서울미식주간'(10월 27일∼11월 2일)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행사로, '서울 미식'의 철학과 정책 방향을 정립하고 건강과 지속가능성을 아우르는 새로운 도시형 미식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먹거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밀라노협약(MUFPP) 회원 도시를 비롯한 국내외 학계·셰프·문화·관광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또는 현장 등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네이버폼 신청링크(form.naver.com/response/C6GhyJeeUxOfJMC3ie34Jg)로 받는다.
▲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6호)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충북대학교)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경남교육청)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7호) 국방위원회 국정감사(10:00 계룡대)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서울시청)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6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34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2호)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9호) 정무위원회 국정감사(14:00 부산국제금융센터)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4:00 충북대학교)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4:00 경남교육청)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4:30 부산지방국세청)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4:30 대전지방국세청) 국방위원회 국정감사(15:00 계룡대)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서울시청감사 종료 후 서울경찰청) ▲ 의원실 세미나 임미애 의원실 등, 포항, 다시 묻다: 지진 책임과 재발 방지 대책: 포항 지진피해 정책 세미나(09: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이학영 의원실 등, 동아시아에서의 일의 세계와 ILO 협약 - 한 중
◇ 3급 승진 ▲ 정책기획관 오유길 ◇ 3급 전보 ▲ 균형건설국장 강창식 ◇ 4급 승진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부장 임영택 ◇ 4급 전보 ▲ 안전정책과장 정진자 ▲ 첨단바이오과장 노은영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기획행정부장 김홍순 ▲ 수자원관리과장 박성호 ▲ 도로과장 이재덕 ▲ 도로관리사업소장 김영수 ◇ 5급 전보 ▲ 체육진흥과 권미란 ▲ 농업기술원 윤세연
◇ 실장급 승진 및 전보 ▲ 기획조정실장 김재철 ▲ 수산정책실장 최현호 ▲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 이시원
◇ 신임검사 전보 ▲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종주 김현서 손유영 김태훈 양시영 유효정 이유빈 이윤성 정재언 ▲ 서울동부지검 검사 정홍렬 은혁준 김동원 김봉기 이성민 임지현 ▲ 서울남부지검 검사 김민수 박민수 서현후 임규백 고인혁 박서연 조현우 한서윤 ▲ 서울북부지검 검사 반근영 안현규 김동현 박주선 유연우 임진호 ▲ 서울서부지검 검사 이현배 김열국 강성영 박소정 서가원 성유석 ▲ 의정부지검 검사 권용성 강우송 김태훈 이산하 장민아 ▲ 고양지청 검사 신민규 박성호 오재완 윤현준 이수빈 ▲ 인천지검 표영택 이주승 정윤승 정준우 김승겸 김오정 박광렬 반현진 이정원 ▲ 부천지청 검사 안준우 서영빈 정다현 최창윤 ▲ 수원지검 검사 신승욱 임승욱 정준수 진유진 류연성 박민정 유서연 유승완 이원준 ▲ 성남지청 검사 윤경식 이학준 김민재 신현진 홍나영 ▲ 안산지청 검사 윤주형 김지윤 손태영 오언택 조현국 홍지선 ▲ 안양지청 검사 박재만 권도욱 정극호 ▲ 춘천지검 검사 김형준 구본철 ▲ 대전지검 검사 김성주 김정재 박성제 박지은 신다연 안지연 ▲ 천안지청 검사 정수화 김승우 박경준 서유진 ▲ 청주지검 검사 오요한 한상규 권용현 ▲ 대구지검 검사 이동기 박지군 김민희 도준 최종현
▲ 유관순상위원회(위원장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제25회 유관순상과 유관순횃불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오는 12월 19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유관순상은 추천일 현재 생존하고 있는 대한민국 여성 또는 재외동포법에 따른 재외동포 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유관순 열사의 정신과 삶을 현대적으로 구현했거나 인간의 존엄성을 높이고 사회정의를 실현한 여성, 화해와 평화 구현에 기여한 여성 등이 추천 대상이다. 단체 추천도 가능하다. 유관순횃불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전국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과 16세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 5급 승진 의결 ▲ 기획예산담당관 한승덕 ▲ 행정지원과 이승엽 ▲ 농정과 이동의 ▲ 환경산림과 이범욱 ▲ 건강증진과 송희숙
▲ 상임위원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47호) ▲ 국정감사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전북대학교)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대구교육청)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해양경찰청)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1호)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4:00 전북대학교)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4:00 대구교육청)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현지시각 10:00 주캄보디아대사관)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현지시각 10:00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현지시각 10:00 (주모로코대사관) ▲ 의원실 세미나 문진석 의원실 등, (발주처와 함께하는 변혁) 상생하는 건설 안전관리(10: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김주영 의원실 등, 건설산업 고용위기 극복방안 정책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서명옥 의원실, 여성이여, 후츠파로 CHUTZPAH 일어서라 : 국민의힘 전국여성지방의원 워크숍(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박희승 의원실 등, 임난, 육전에는 황진 해전에는 이순신: 무민공 황진 장군 공적 재조명을 위한 국회세미나(13:30 의원회관 대회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국내외 연구진이 20년간의 전자담배 유해성 연구를 종합 분석해 전자담배 연기가 간접흡연자의 건강 악화와 대기 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 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로렌 E. 월드 교수, 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로라 E.크로티 알렉산더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를 수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진은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관련된 20년간의 전 세계 핵심 연구 사례 140여편을 선정해 전자담배 노출이 인체 장기에 미치는 영향을 두루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전자담배는 폐 건강뿐 아니라 뇌·심혈관·대사 체계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전자담배 사용자는 비흡연자 대비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최대 1.4배 높았으며,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쓰는 여성은 중성지방 수치가 3.9배까지 치솟는다는 사례도 보고됐다. 전자담배가 내뿜는 니코틴과 나노 입자는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동맥경화와 혈압 상승, 동맥 경직도 증가를 유발하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또한 뇌의 에너지 대사를 방해하고 염증을 유발해 인지 능력을 떨어뜨리고 뇌졸중 발생 시 뇌 손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흡연자들은 대체로 금연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이를 '언젠가 해야 할 일'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그 '언젠가'가 좀처럼 오늘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미 늦었다는 인식이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는 이런 통념과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 금연의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시작된다는 것이다. 대한암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암 연구와 치료'(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최신호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천은미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50세 이상 성인 16만5천512명을 평균 8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금연 후 단 2년만 지나도 폐암 발생 위험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는 연관성이 관찰됐다. 연구팀은 대상자를 비흡연자(8만2천756명), 과거 흡연자(4만1천378명), 현재 흡연자(4만1천378명)로 나눠 폐암 발생 양상을 비교 분석했다. 평균 연령은 58세였고, 남성이 97.6%를 차지했다. 추적 기간 폐암 누적 발생률은 비흡연자 1.10%, 과거 흡연자 3.54%, 현재 흡연자 4.51%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현재 흡연자의 폐암 발생 위험은 비흡연자보다 5.5배나
세마글루티드·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를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 뿐 아니라 심근경색·뇌졸중·사망 위험 감소 효과도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의대 지야드 알-알리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BMJ 메디신(BMJ Medicine)최근호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 33만여 명을 대상으로 GLP-1 약물 치료 지속 여부와 심혈관 질환 위험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 치료를 중단하면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이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알리 박사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의 심혈관 보호 효과는 서서히 축적되지만, 치료를 중단하면 빠르게 사라진다"며 "중단 후 다시 치료를 시작해도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GLP-1 계열 약물은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됐으나 체중 감소 효과와 함께 심혈관 보호 효과도 확인되면서 비만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비용과 부작용, 약물 공급 문제 등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중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GLP-1 계열 약물에는 세마글루티드 기반의 오젬픽(Ozempic)과 위고비(Wego
고혈압 진단을 받은 후 식습관·운동·체중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치쑨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성인 2만5천여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생활 습관을 개선한 경우 심장 대사 질환과 제2형 당뇨병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고혈압은 전 세계 성인의 3분의 1에 영향을 미치며, 약물 치료가 크게 발전했지만 여전히 심혈관 대사 질환 및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연구팀은 많은 연구에서 신체활동, 체중 관리, 금연, 건강한 식단 등 생활 습관의 심혈관 대사 질환 예방 효과가 보고됐지만, 고혈압 환자 집단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게 질병 예방에 미치는 영향은 충분히 연구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미국 간호사 건강 연구(NHS 1986-2014)와 보건전문가 추적 연구(HPFS 1986-2014) 참가자 중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2만5천820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임신부와 태아에게 비타민D가 부족하면 출생 이후 아동의 면역 기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연구원이 지원하는 호흡기알레르기질환 출생코호트 아동들의 알레르기 반응을 국립중앙의료원 홍수종 교수 연구팀이 추적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진은 코호트에 참여하는 3∼9세 아동 환자 322명에게 집먼지진드기·꽃가루·반려동물 등 주요 흡입 알레르기 반응 여부 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연구진이 혈액 검사 등을 통해 아동들의 단백질체와 대사 물질을 통합 분석한 결과 여러 알레르기 항원에 동시 민감하게 반응하는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체내에서 바로 작용하지 못하는 비활성형 상태의 비타민D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알레르기 관련 면역 반응 물질 농도와 산화 스트레스 관련 단백질도 증가했으며, 비활성형 비타민D가 늘수록 면역 염증 지표도 함께 증가했다. 이어 연구진이 아동들의 출생 시 제대혈 비타민D 농도와 이후 비활성형 비타민D 대사체 수준을 분석한 결과 태어났을 때 혈액 속 비타민D 농도가 낮을수록 아동기 비활성형 비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오는 29일 르 메르디앙 서울 명동에서 사회보장 인공지능 전환(AX) 미래 전략 심포지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기본이 튼튼한 미래 복지를 향한 AX'를 주제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복지·돌봄 정책, 서비스 혁신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심포지엄의 기조 강연에서는 박태웅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공공AX 분과장이 '기본이 튼튼한 복지국가 건설을 위한 AX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 총 2부에 걸쳐 전문가들의 발표와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AX는 복지 정책과 서비스 전반을 혁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복지부는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국민 삶을 실질적으로 돕는 서비스를 실현하고, 더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전달체계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시는 대한조정협회가 오는 11∼13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 '제15회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373명(61개팀)의 선수단이 참가해 총 35개 종목에서 메달을 다툰다. 오세문 회장은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자리"라며 "이번 대회가 조정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선 오는 9∼1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국가대표 선발전이, 오는 24∼26일에는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도 열린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국내외 연구진이 20년간의 전자담배 유해성 연구를 종합 분석해 전자담배 연기가 간접흡연자의 건강 악화와 대기 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 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로렌 E. 월드 교수, 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로라 E.크로티 알렉산더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를 수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진은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관련된 20년간의 전 세계 핵심 연구 사례 140여편을 선정해 전자담배 노출이 인체 장기에 미치는 영향을 두루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전자담배는 폐 건강뿐 아니라 뇌·심혈관·대사 체계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전자담배 사용자는 비흡연자 대비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최대 1.4배 높았으며,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쓰는 여성은 중성지방 수치가 3.9배까지 치솟는다는 사례도 보고됐다. 전자담배가 내뿜는 니코틴과 나노 입자는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동맥경화와 혈압 상승, 동맥 경직도 증가를 유발하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또한 뇌의 에너지 대사를 방해하고 염증을 유발해 인지 능력을 떨어뜨리고 뇌졸중 발생 시 뇌 손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충남 기초단체장 11개 선거구 후보자 11명의 공천을 확정했다. 확정된 후보는 계룡시장 이응우, 금산군수 박범인, 당진시장 오성환, 보령시장 엄승용, 부여군수 이용우, 서천군수 김기웅, 아산시장 맹의석, 예산군수 최재구, 청양군수 김홍열, 태안군수 윤희신, 홍성군수 박정주 후보이다. 앞서 공관위는 공주시장 최원철, 논산시장 백성현, 서산시장 이완섭 후보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 인구 50만 이상 선거구인 천안시장은 중앙당 공관위가 박찬우 전 의원을 후보로 결정했다. 이로써 국민의힘 충남 기초단체장 후보는 15명 모두 확정됐다. 기초단체장 경선은 책임당원인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50%로 각각 진행됐다. 아울러 광역의원 21개 선거구와 기초의원 7개 선거구에 단독으로 신청한 후보 28명에 대해서도 공천을 의결했다. 광역의원 공천 확정자 가운데 현역 도의원은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을 포함해 모두 1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