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진 ▲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 문귀임
▲ 세종시설관리공단은 이용객 편의를 위해 합강 캠피장 예약 절차를 3단계에서 2단계로 간소화한다.그동안 불법 매크로 예약 프로그램을 차단하기 위해 3단계 복합 예약시스템을 운영했지만 최근 부정 예약 차단 기능이 기술적으로 대폭 개선됨에 따라 복잡한 추첨제 방식을 중단하기로 했다. 4월부터 매월 첫째 주는 세종시민·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우선예약'과 매월 둘째 주는 실시간 '일반예약'을 할 수 있는 2단계로 전환한 예약 시스템을 적용한다.
▲ 청주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월 최대 20만원을 최장 24개월간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34세 청년이며, 소득 기준은 독립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5월 말까지다.
◇ 서기관 승진 ▲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총무과장 황민하 ▲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총무과장 배창준 ▲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장 임연주 ▲ 인천출입국·외국인청 관리과장 권옥례 ▲ 법무부 유심희 ◇ 서기관 전보 ▲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심사2국장 임용성 ▲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유현송 ▲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김종무 ▲ 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장 김영오 ◇ 보호기관 승진 ▲ 서울소년원장 송중일 ▲ 서울보호관찰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염정훈 ▲ 부산보호관찰심사위원회 상임위원 문희갑
◇ 국장급 승진 ▲ 정책기획관 이상호 ◇ 과장급 전보 ▲ 항만정책과장 김규섭 ▲ 항만연안재생과장 김건의 ▲ 부산항북항통합개발추진단장 황상호
▲ 상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6호)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공직선거법 및 지방선거구제 개편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 의원실 세미나 김현 의원실, AX 시대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이수진 의원실 등, K-의료기기 AI로 미래를 설계하다(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전종덕 의원실 등, 농지개혁 이후 첫 농지 전수조사, 어떻게 할 것인가?(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용혜인 의원실 등,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세부 정책 수립을 위한 사회연대경제 연속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박홍배 의원실 등, 해외 사례를 통해 본 올바른 퇴직연금기금화 방향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민병덕 의원실, 2026 개헌 국민에게 직접 묻다(14: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김건 의원실 등, 2026년 춘계 학술 세미나(14: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이언주 의원실 등, AI 대전환 시대, 일자리 전망과 대응전략(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김미애 의원실 등, 부산어린이병원, 나아가야 할 방향 정책토론회(14: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 상임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45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06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2호) ▲ 의원실 세미나 임미애 의원실 등, (품목 발전을 위한) 농산자조금법 제정 관련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장철민 의원실 등, 가스안전 공공성 100년을 설계하다(10: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박정현 의원실 등, 균형발전 수단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 평가와 발전 방안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박홍배 의원실 등, 노동법 바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부재 실태 증언대회(10: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김태년 의원실 등, 생산적 금융을 위한 거래소 거버넌스 대전환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이정문 의원실 등, 온라인투자연계금융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김동아 의원실, 제2회 벤처·스타트업 성장포럼: AI 실용화 시대, 벤처·스타트업의 스케일업 전략(10:0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민병덕 의원실 등, 토큰증권 법제화 이후 자본시장의 구조 변화와 제도적 과제(10:00
◇ 과장급 전보 ▲ 장관실 비서관 신선호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서은정
▲ 기획이사 정영훈
▲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그룹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와 코스맥스,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바이오, 코스맥스네오, 코스맥스에이비 등 그룹 주요 관계사들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접수는 다음 달 6일까지로 이번에 코스맥스그룹은 R&I(Research&Innovation)를 중심으로 마케팅(영업), 해외영업, 전략마케팅, 디자인, 구매, 경영관리 등 직무를 채용한다. 입사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 상임위원회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06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30 본관 622호) ▲ 의원실 세미나 정동영 의원실 등, 피지컬AI 프론티어 강국 신기술 조찬포럼[시즌3](07: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이학영 의원실 등, "제품안전 및 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한 집단소송법 도입": 세계소비자권리의 날 기념 토론회 및 집단소송법 제정 촉구대회(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박정현 의원실 등, 디지털 플랫폼 시대 합리적 소비자보호 방안(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송석준 의원실 등, 한강사랑포럼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송재봉 의원실 등, 전국골목상권연합회 준비위원회 발족식(10:3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김소희 의원실 등, AI 로봇과 노동의 미래: 공존인가, 종말인가?(13:30 국회 본관 245호) 고동진 의원실, 고동진의 청년멘토링(14: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백혜련 의원실 등, 수원의 미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정책토론회(14:00 의원회관 신관
◇ 과장급 전보 ▲ 감사담당관 김태경 ▲ 기획재정담당관 박영호 ▲ 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장 임채호 ▲ 해양개발과장 이규선 ▲ 해양환경정책과장 최국일 ▲ 원양산업과장 강거영 ▲ 수산자원정책과장 강동양 ▲ 지도교섭과장 강미숙 ▲ 수산물안전정책과장 한지용 ▲ 해운정책과장 김원배 ▲ 항만투자협력과장 우봉출
흡연자들은 대체로 금연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이를 '언젠가 해야 할 일'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그 '언젠가'가 좀처럼 오늘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미 늦었다는 인식이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는 이런 통념과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 금연의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시작된다는 것이다. 대한암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암 연구와 치료'(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최신호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천은미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50세 이상 성인 16만5천512명을 평균 8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금연 후 단 2년만 지나도 폐암 발생 위험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는 연관성이 관찰됐다. 연구팀은 대상자를 비흡연자(8만2천756명), 과거 흡연자(4만1천378명), 현재 흡연자(4만1천378명)로 나눠 폐암 발생 양상을 비교 분석했다. 평균 연령은 58세였고, 남성이 97.6%를 차지했다. 추적 기간 폐암 누적 발생률은 비흡연자 1.10%, 과거 흡연자 3.54%, 현재 흡연자 4.51%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현재 흡연자의 폐암 발생 위험은 비흡연자보다 5.5배나
세마글루티드·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를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 뿐 아니라 심근경색·뇌졸중·사망 위험 감소 효과도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의대 지야드 알-알리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BMJ 메디신(BMJ Medicine)최근호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 33만여 명을 대상으로 GLP-1 약물 치료 지속 여부와 심혈관 질환 위험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 치료를 중단하면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이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알리 박사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의 심혈관 보호 효과는 서서히 축적되지만, 치료를 중단하면 빠르게 사라진다"며 "중단 후 다시 치료를 시작해도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GLP-1 계열 약물은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됐으나 체중 감소 효과와 함께 심혈관 보호 효과도 확인되면서 비만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비용과 부작용, 약물 공급 문제 등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중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GLP-1 계열 약물에는 세마글루티드 기반의 오젬픽(Ozempic)과 위고비(Wego
고혈압 진단을 받은 후 식습관·운동·체중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치쑨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성인 2만5천여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생활 습관을 개선한 경우 심장 대사 질환과 제2형 당뇨병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고혈압은 전 세계 성인의 3분의 1에 영향을 미치며, 약물 치료가 크게 발전했지만 여전히 심혈관 대사 질환 및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연구팀은 많은 연구에서 신체활동, 체중 관리, 금연, 건강한 식단 등 생활 습관의 심혈관 대사 질환 예방 효과가 보고됐지만, 고혈압 환자 집단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게 질병 예방에 미치는 영향은 충분히 연구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미국 간호사 건강 연구(NHS 1986-2014)와 보건전문가 추적 연구(HPFS 1986-2014) 참가자 중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2만5천820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임신부와 태아에게 비타민D가 부족하면 출생 이후 아동의 면역 기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연구원이 지원하는 호흡기알레르기질환 출생코호트 아동들의 알레르기 반응을 국립중앙의료원 홍수종 교수 연구팀이 추적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진은 코호트에 참여하는 3∼9세 아동 환자 322명에게 집먼지진드기·꽃가루·반려동물 등 주요 흡입 알레르기 반응 여부 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연구진이 혈액 검사 등을 통해 아동들의 단백질체와 대사 물질을 통합 분석한 결과 여러 알레르기 항원에 동시 민감하게 반응하는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체내에서 바로 작용하지 못하는 비활성형 상태의 비타민D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알레르기 관련 면역 반응 물질 농도와 산화 스트레스 관련 단백질도 증가했으며, 비활성형 비타민D가 늘수록 면역 염증 지표도 함께 증가했다. 이어 연구진이 아동들의 출생 시 제대혈 비타민D 농도와 이후 비활성형 비타민D 대사체 수준을 분석한 결과 태어났을 때 혈액 속 비타민D 농도가 낮을수록 아동기 비활성형 비
임신중 고혈압을 겪은 여성은 출산 후 심부전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1.6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기존에 고혈압이 있던 산모에게 전자간증(임신중독증)이 겹치는 '중첩 전자간증'의 경우 임신 중 고혈압이 없던 산모보다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2.9배 높았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박준빈·곽순구 교수 연구팀은 2010∼2018년 국내에서 출산한 여성 57만843명을 대상으로 임신 중 고혈압과 장기적인 심혈관 질환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임신 중 고혈압은 전체 임신의 약 5∼10%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임신 합병증이다. 그러나 임신 중 고혈압 세부 유형이 장기적으로 산모의 심혈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는 충분히 규명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임신 중 고혈압을 ▲ 만성 고혈압군 ▲ 임신성 고혈압군 ▲ 전자간증·자간증군 ▲ 중첩 전자간증군 ▲ 불특정 고혈압군 등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눴다. 이후 약 6.5년 추적 관찰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심부전, 심근경색, 뇌졸중, 심방세동 등 복합 심혈관 사건 발생 여부를 살폈다. 심혈관 질환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만한 외부 요인은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천안시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기점으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박람회 기간을 포함해 8월 30일부터 9월 9일 사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전국의 등록 여행사다. 소비 규모가 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유도하기 위해 전체 예산 2천만원 중 60%를 외국인 유치 인센티브에 배정했다. 세부 지원 기준을 보면 외국인 단체(10명 이상) 유치 때 1인당 당일 관광은 2만5천∼3만5천원, 숙박 관광은 최대 4만2천원까지 지급한다. 내국인 단체(20명 이상)는 당일 1만2천∼1만4천원, 숙박 2만6천∼2만8천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천안지역 관광지 2곳 중 유료 관광지 1곳 포함 때는 1인당 5천원이 추가 지원된다. 인센티브를 받으려면 박람회 관람을 포함해 지역 내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야 하며, 당일 관광은 식당에서 9천원 이상의 유료 식사를 해야 한다. 숙박은 최소 1박 이상, 최대 2박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K컬처박람회추진과 홍보협력팀(☎ 041-521-3405, tjdnjs0609@korea.kr)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문화체육국장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홈플러스는 봄철 나들이 수요를 겨냥해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행사에서 홈플러스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완도 전복' 전 품목을 반값에 판매하고, '홈플델리 갈비왕오븐치킨·불맛왕오븐치킨'은 4천원 할인한다. 두부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스낵, 봉지라면도 할인하며 '메가 캠크닉 대전'에서는 각종 캠핑·피크닉 관련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심플러스 쁘띠 초코케이크' 신상품을 비롯해 'UV차단 와이드 선캡', '쿨 이너웨어' 등 여름 관련 상품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형 기준 개당 84원인 '잇츠미 퓨어 생리대' 4종은 최대 30% 할인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봄철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고객이 고물가에도 부담 없는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장바구니 혜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미국식 통모짜 치즈스틱'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미국식 통모짜 치즈스틱은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음식으로, 두툼한 모차렐라 치즈를 통으로 튀겨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상품은 '치즈스틱 2입'과 소스 2종(내슈빌·렌치)으로 구성됐으며 7천5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GS25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는 9일까지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GS25 관계자는 "앞으로도 SNS 주요 키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상품 기획부터 출시까지의 속도를 높여 트렌드 상품을 가장 빠르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CJ나눔재단이 운영하는 CJ도너스캠프는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 꿈키움 문화 다양성 교실'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20일까지로, CJ도너스캠프는 지역아동센터 600곳과 교사 600명을 선발해 아동 약 9천명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선발된 기관에는 아동용 교재와 보드게임 등 교구와 함께 온라인 교육 콘텐츠,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또 교사가 직접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