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장 공군 제8전투비행단 방문(10:00 원주 공군 제8전투비행단) ▲ 의원실 세미나 조정훈 의원실 등, 멀어진 내 집 마련의 꿈: 청년의 꿈 짓밟는 부동산 정책, 방향을 묻다(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성원 의원실 등, 모태펀드 게임계정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윤상현 의원실 등, 박진경 대령 서훈취소 논란을 계기로 본 국가보훈제도의 판단기준(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김남근 의원실 등, 주거환경 개선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지원방안: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현장간담회(10:00 서울시 현장 14구역·9구역) 박상혁 의원실 등, 테슬라 FSD 국내 상륙과 우리나라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오세희 의원실 등, 쿠팡 소상공인·중소기업 입점 업체 피해보상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11:00 쿠팡 본사 앞) 최수진 의원실 등, (의료데이터 통합을 통한) 의료 AI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AI 주권 확보(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성회 의원실 등, K-민주주의+경제민주화 이제는, 공간 민주주의로!(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남인순 의원실, 암 정밀의료 향상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6년 바이오헬스 공급망 안정 지원 사업' 수행기관을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수급불안정 의약품 공급 기관 생산시설·장비 확충 지원, 핵심의약품 비축 지원, 원료구매 다변화 지원, 바이오 원부자재 사용자 테스트 지원, 국산 원부자재 제조 지원 등 5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 사업에 참여하려는 기업이나 기관은 보산진 누리집 또는 제약산업정보포털 사업공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국회의장 「웡 카이쥔」 주한싱가포르대사 접견(10:00 의장집무실)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15:30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 「빅토르 플로레스」 페루-한국 친선협회장 접견(16:40 의장집무실) ▲ 상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15:30 본관 445호) ▲ 의원실 세미나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 제37강(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윤종오 의원실 등, 과로사 방지를 위한 택배산업 안전수수료 체계 마련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이인선 의원실 등, 국회 인공지능 포럼 초청강연(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윤종오 의원실 등, 자산불평등 심화 자산과세 후퇴 진단과 대안(10: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엄태영 의원실 등, 단양 곡계굴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 제정 토론회(14:00 단양군 올누림센터 4층 강당) 민형배 의원실 등, 자율주행기술 관련 산·학·연 간담회(14: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박주민 의원실 등, 광장시민과 뉴욕시장 그리고 서울의 미래(15: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 과장급 전보 ▲ 유통정책과장 문미희
▲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국회접견실) ※ 비공개.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방문(15:00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10:00 본관 406호)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30호)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안건조정위원회 산회 후, 본관 406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소위 산회 후. 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박수영 의원실 등, 강소국 대만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찾다(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영배 의원실 등, 마약 청정국 일상의 안전을 묻다(10: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김병주 의원실 등, 한국·캐나다 방산 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이학영 의원실, AI를 통한 대한민국 산업 대변혁을 위한 산업별 AX 정보 포럼: AI로 안전한 대한민국 포럼(14:00 의원회관 대회의실) 김선교 의원실 등, 국산 콩 소비 활성화를 위한 산업발전 방안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이주영 의원실,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규제로 가로막힌 디지털 헬스케어 강국(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국장급 전보 ▲ 한의약정책관 방석배
▲ 충북 보은군은 이달 26일부터 한 달간 민생안정지원금(60만원) 지급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이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도내에서 가장 많은 1인당 6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설(2월)에 맞춰 1차분 30만원을 준 뒤 5월(가정의 달)에 3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까지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축산·채소·과수·화훼·농촌자원·도시농업·청년농업·신규농업인·농업발전기금 등 9개 분야 18개 사업에 5억2천940만원이 투입된다. 거주지 및 사업 예정지가 대전이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관내 농업인 또는 농업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세부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의원실 세미나 이해민 의원실 등, AI 데이터센터의 현실적인 전력공급 방안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안태준 의원실 등,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차규근 의원실 등, 국·공유재산 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국회 공동 학술대회(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손명수 의원실 등, 베네수엘라 사태: 글로벌 함의와 우리의 대응(15: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은혜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09:00)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경기도 여성정책기획위원회 모자보건법 개정안 반대 기자회견](10:00) 이강일 의원, [주주가치 회복을 위한 공동 실천 협약 발표 기자회견](10:40) 최혁진 의원, [통일교·신천지 방지 관련 민법 일부개정안 발의 기자회견](11:00)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13:00)
▲ 세종시는 올해부터 취약계층 가구에 국내산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농식품 바우처'를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34세 이하 청년이 속한 가구다. 가구원 수에 따라 매월 1인 가구 4만원에서 10인 가구 이상 18만7천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오는 31일까지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www.foodvoucher.go.kr), 자동응답전화(☎1551-0857),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등의 허가·심사 등을 담당하는 일반직(약무·의료기술), 연구직(보건·공업), 임기제(일반) 공무원을 20일까지 공개 채용한다. 채용 규모는 식약처 출범 이후 역대 최대인 198명이다. 자격요건과 지원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회의장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접견(09:30 의장집무실) 「알-하마르」주한카타르대사 접견(10:30 의장집무실) 2026 시민사회단체 신년하례회(14:00 은행회관 국제회의실) ▲ 의원실 세미나 김건 의원실 등, 베네수엘라 사태와 김정은의 미래(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어기구 의원실, 바이오차 활성화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한지아 의원실 등,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법과 제도의 역할을 묻다(16: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재연 상임대표, [광주, 전남 통합을 넘어 500만 호남대통합 제안 기자회견](09:40) 성일종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0:00) 김희정 의원, [외국인 부동산 관련 법률안 기자회견](11:00) 어기구 의원, [SECA 관련 기자회견](11:20) 김용민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3:40) 최혁진 의원, [민법 관련 기자회견](14:00) 박태우 부대변인, [진보당 모두를위한서울특별위원회 정례브리핑](14:20)
임신 중 독감 백신과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을 접종하면 아기가 태어난 후 6개월 안에 인플루엔자와 백일해로 입원할 위험이 각각 69.7%와 88.6%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밀라노 비코카대학 조반니 코라오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의료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산모-영아 25만5천여쌍을 대상으로 독감 및 Tdap 백신 접종과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의 입원·응급실 치료 위험을 분석,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임신 중 독감 백신과 Tdap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현재의 지침을 뒷받침한다며 임신부의 백신 접종률을 더 높이기 위한 전략을 시급히 시행할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임신 중 인플루엔자 백신과 Tdap 백신 접종은 영아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국내 보건 당국은 임신부에 대해 독감 백신은 임신 주수에 관계 없이, Tdap 백신은 임신 27~36주 사이에 접종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 백신이 생후 6개월 미만 영아가 독감·백일해로 입원·응급실 치료를 받을 위험을 예방하는 효과에 대한 근거는 아직 제한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혼자 사는 사람의 경우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보다 65세 이전에 '조기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과 영국의 건강데이터를 분석해 1인 가구가 다인 가구에 비해 전체 사망 위험뿐 아니라 조기 사망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메이요 클리닉 회보(Mayo Clinic Proceedings)에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 지원을 받아 윤재승·이준엽·이승환·한경도 공동연구팀이 수행했다.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약 244만명)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약 50만명)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동·서양 1인 가구의 건강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가족과 함께 사는 다인 가구에 비해 1인 가구의 '전체 사망 위험'은 한국인의 경우 25%, 영국인의 경우 2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전에 사망하는 '조기 사망 위험'은 한국 1인 가구에서 35%, 영국 1인 가구에서 43%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5년 이상 독거생활을 할 경우 사망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사망 위험이
과도한 스마트폰 의존이 수면과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객관적 지표로 확인됐다. 스마트폰 중독자는 불면증과 우울증 위험이 2.6∼2.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 연구팀은 불면증 증상을 호소하는 성인 24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다 사용 위험도와 수면·정신건강 지표 간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스마트폰 과다 사용 선별 설문(SOS-Q)을 통해 참가자를 고위험군 141명과 저위험군 105명으로 구분했다. 자기 보고형인 해당 설문은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을 방해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할 때 불안하고 초조한지 등 중독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된다. 이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수집한 이들의 일상 속 수면, 활동, 심박수 등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스마트폰 과다 사용과의 연관성을 살폈다. 그 결과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은 저위험군에 비해 중등도 이상 불면증일 가능성이 약 2.6배 높았다. 주관적 수면의 질 저하 가능성도 약 2.4배 컸다. 정신건강 지표에서도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의 차이가 뚜렷했다. 고위험군은
"감기인 줄 알았다", "축농증이 오래간다고만 생각했다." 비부비동암은 비강(콧구멍에서 인두에 이르는 공간)에 생기는 비강암과 부비동(코 주변 얼굴 뼈 속에 공기가 차 있는 공간)에 생기는 부비동암을 통칭한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2022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한 해 발생한 비부비동암은 전체 암 발생(28만2천건)의 0.2%인 495건으로, 두경부암(얼굴, 코, 목, 입안, 후두, 인두, 침샘, 갑상선에 발생하는 암) 중에서도 드문 편에 속한다. 비부비동암의 정확한 발생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비강과 부비동 점막에 가해지는 지속적인 자극이 암 발생에 관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는 니켈, 나무 분진, 크롬, 포름알데히드, 용접 연기 등 직업 환경에서의 유해 물질 노출과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 흡연, 대기오염 등이 비강암과 부비동암의 위험 요인으로 지목돼 왔다. 문제는 비부비동암의 초기 증상이 흔한 질환인 비염·축농증과 거의 구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코막힘, 콧물, 안면 통증, 두통 같은 증상은 일상에서 너무나 흔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부비동암의 경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올해 들어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 수가 4주째 증가했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4주차인 지난 18∼24일 표본 감시 의료기관(의원급)을 찾은 독감 의심 환자 분율은 외래 1천명당 47.7명이었다. 전주 44.9명보다 늘어난 것인데, 증가폭은 크지 않지만 지난해 말 꺾였던 환자 분율이 올해 들어 다시 4주째 증가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주목하고 있다. 이번 주차 환자 분율은 전년도 동기 36.5명과 대비해도 30.7%가량 많고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9.1명의 5배를 넘는 수준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7∼12세 환자 분율이 1천명당 139.6명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13∼18세 85.1명, 1∼6세 81.7명 순이었다. 병원체 표본 감시에서도 독감 바이러스는 주로 7∼12세 학령기 아동에게서 검출됐다. 4주차에 가장 많이 검출된 바이러스는 B형이었으며 검출률은 25.4%였다. A형 중 H3N2형은 10.0%, A형 중 H1N1형은 0.4% 검출됐다. 올해 1주차까지는 A형 바이러스(H3N2)가 우위였지만 2주차부터는 B형 바이러스의 검출률이 A형보다 높아지며 유행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지난 겨울 A형 독감에 걸렸다 나았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천안시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비해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시는 2일 수도권과의 우수한 접근성과 풍부한 정주 여건, 시 차원의 지원 정책 등을 담은 홍보물을 수도권 공공기관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홍보물에는 수도권과의 접근성, 풍부한 생활 인프라, 전략산업 육성, 산·학·연 연계 기반 등 천안만의 핵심 강점이 담겼다. 이를 통해 이전 검토 단계에 있는 기관들에 천안의 매력을 선제적으로 알린다는 구상이다. 천안은 지난해 5월 인구 70만명을 돌파하며 중부권 핵심 도시로 도약했다. 행정중심도시 세종과 수도 서울을 잇는 전략적 거점으로서, 대외 접근성과 업무 연계성이 뛰어나 이전 기관의 안정적인 정착에 최적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시는 향후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로드맵 발표에 맞춰 기관별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수립하고 밀착형 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공공기관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공공기관들이 천안을 이전 최우선 후보지로 검토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롯데마트는 설 명절을 앞두고 1만원대부터 1억3천90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주류 선물세트 160여종을 판매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주류 선물 세트는 양극화되는 주류 소비 흐름에 맞춰 '극과 극'으로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실속 선물로는 2병 묶음 세트가 대표적이다. 2병 묶음세트는 와인 판매량 상위 5개 품목 중 4개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병당 1만원대 초저가 상품과 함께 고객이 직접 와인을 골라 구성하는 'DIY 와인 선물세트'도 운영한다. 롯데마트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년 기획 양주 세트도 준비했다. '글렌알라키 13년 말띠 에디션'을 비롯해 말띠를 강조한 상품을 스탬프, 액자 등과 함께 판매해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 주류 전문매장 보틀벙커에서는 부르고뉴 와인 '엠마뉴엘 후제 본 로마네 크로 파랑투(750ml)'을 469만원에 판매하는 등 희소성이 높은 고급 주류를 판매한다. 하이엔드 위스키 중에는 '맥캘란 피터 블레이크 다운 투 워크'가 1억3천900만원으로 올 명절 최고가를 기록했다. 롯데마트는 글렌피딕·발베니 등 스테디셀러 물량을 전년 대비 90% 확대해 운영하며 '히비키 하모니'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아워홈은 자사 단체급식 메뉴 3종이 맛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을 급식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을 받은 메뉴는 제육볶음과 소불고기, 된장찌개다. 아워홈은 "메뉴의 맛과 품질을 객관적으로 검증 받고자 인증을 추진했다"며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메뉴를 아워홈만의 조리 노하우로 완성도 높은 맛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워홈은 이번 인증을 시작으로 블루리본 서베이의 평가 시스템을 메뉴 개발과 품질 관리 전반에 적용해 '급식의 미식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을 컨세션(다중이용시설 내 식음료 서비스), 다이닝 매장으로 확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시는 13억원을 들여 올해 재난 예·경보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정밀한 강우 감지를 위해 2억5천만원을 투입, 제2운천교 등 4곳을 사업 대상지로 자동 우량경보시설을 교체하거나 신설한다, 또 침수 사고 위험이 큰 하상도로와 지하차도 26곳에 차량 차단기 원격제어장비를 설치한다.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등 70곳을 대상으로는 자동 음성 통보시설과 폐쇄회로(CC)TV를 설치 및 교체하고, 예·경보시설(332개소) 정비도 추진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재난 예·경보시설은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재난을 미리 감지하고 빠르게 알리는 선제적 재난관리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