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전무 승진 ▲ 임상개발본부장 송수은 ▲ 바이오메트릭스본부장 장일성 ▲ 생명공학연구본부장 조종문 ◇ 셀트리온 상무 승진 ▲ 엔지니어링본부장 류성훈 ▲ SCM본부장 강성환 ▲ 글로벌사업지원본부장 박정호 ▲ 의학본부 담당 임원 겸 필리핀법인장 백경민 ▲ DS생산 2본부장 이응섭 ▲ 관리운영담당장 윤석민 ▲ 유럽본부장 하태훈 ◇ 셀트리온 이사 승진 ▲ 생산QC담당장 김명진 ▲ 메디칼학술담당장 김지연 ▲ 3공장 DS담당장 남상욱 ▲ 임상운영 3담당장 마민지 ▲ 경영기획담당장 박상준 ▲ 코퍼레이트QA본부장 석진규 ▲ 미국법인 담당 임원 윤사룡 ▲ 신규사업담당장 장소용 ◇ 셀트리온제약 전무 승진 ▲ 생산본부장 최덕규 ◇ 셀트리온제약 상무 승진 ▲ 품질본부장 김주범 ◇ 셀트리온제약 이사 승진 ▲ 마케팅담당장 김승환 ▲ 4그룹장 정혁 ▲ 생산기술담당장 정형준 ◇ APAC법인 전무 승진 ▲ APAC법인장 신호승
▲ 이면승씨 별세, 장영임씨 배우자상, 이유진·이동영(제너시스 BBQ 커뮤니케이션실장)·이수영(금천경찰서 경감)씨 부친상, 안삼기(삼광의료재단 근무)씨 장인상 = 2일, 중앙대광명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4일 오전 5시, 충북 괴산군 선영 ☎ 1811-7800
◇ 상무 승진 ▲ 재무본부장 노장욱 ▲ 병원본부장 배상호 ▲ 안산생산본부장 김관호 ▲ 예산생산본부장 유은종 ▲ 윤리경영실장 손장완
◇ 본부장 승진 ▲ 생산담당 박병구 ◇ 상무 승진 ▲ BD팀장 한만준
◇ 본부장급 전보 ▲ 소상공인정책연구소장 김유오 ▲ 기획경영본부장 이봉희 ▲ ESG평가본부장 김현석 ▲ 경영안정본부장 양숙경 ◇ 지역본부장급 전보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김영기 ▲ 광주호남지역본부장 박진희 ▲ 대전충청지역본부장 임준민 ◇ 본부실장 및 지역부본부장 전보 ▲ 홍보실 박찬열 ▲ 감사실 이도열 ▲ 정책연구실 김현 ▲ 경영지원실 김성권 ▲ 성과평가실 박대현 ▲ 지역협력실 최찬우 ▲ 창업지원실 손원호 ▲ 시장경영지원실 오윤배 ▲ 상품권사업실 이주영 ▲ 지역상권실 황성진 ▲ 경영안정실 윤석철 ▲ 재기지원실 김원범 ▲ 회복지원실 변기면 ▲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부본부장(창원센터장 겸임) 박상규 ◇ 센터장급 전보 ▲ 서울지역본부 서울남부센터장 전보연 ▲ 서울지역본부 관악센터장 임송이 ▲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부산남부센터장 박영남 ▲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울산남부센터장 김성호 ▲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양산센터장 윤현주 ▲ 대구경북지역본부 구미센터장 김정수 ▲ 대구경북지역본부 경주센터장 박미영 ▲ 대구경북지역본부 영주센터장 유승호 ▲ 광주호남지역본부 광주북부센터장 정연주 ▲ 광주호남지역본부 광주서부센터장 조규연 ▲ 광주호남지역본부 목포센터장 문유근 ▲ 광주호남지역본부 순
◇ 대표급 선임 ▲ 풀무원다논 홍영선 대표 ▲ 풀무원샘물 백동옥 대표 ▲ 풀무원 김태석 풀무원기술원장 ▲ 풀무원 김종헌 경영기획실장 ◇ 임원 직급 승진 ▲ 풀무원 류태상 통합운영담당 ▲ 풀무원푸드앤컬처 김종화 경영지원실장
▲ 행정부총장 겸 산학협력부총장 염태호 ▲ 교무처장 하민철 ▲ 학생처장 겸 사회봉사센터장 겸 청대언론사 주간 박구원 ▲ 기획처장 겸 대학혁신사업단장 홍성언 ▲ 입학처장 겸 스마트도시재생연구소장 김미연 ▲ 국제교류처장 겸 한국어교육센터장 겸 한류문화교류센터장 권혁재 ▲ 교육혁신원장 겸 충북권역대학e-러닝지원센터장 강정규 ▲ 비즈니스대학장 겸 경영경제연구소장 윤성종 ▲ 인문사회대학장 겸 사회과학연구소장 겸 한국문화연구소장 신국미 ▲ 공과대학장 겸 산업과학연구소장 홍상표 ▲ 사범대학장 겸 학술연구소장 겸 교수학습개발센터장 겸 충북권역대학e-러닝지원센터 부센터장 겸 국어문화원장 최미나 ▲ 예술대학장 어일선 ▲ 보건의료과학대학장 겸 보건의료과학연구소장 정운원 ▲ 교양대학장 겸 교양학부장 류기문 ▲ 대학원장 겸 청주학연구원장 김교근 ▲ 사회복지공공정책대학원장 겸 보건의료대학원장 겸 융합신기술대학원장 겸 예술대학원장 윤갑용 ▲ 산학협력단장 겸 창업보육센터장 겸 공용장비지원센터장 겸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홍양희 ▲ 산학협력단 부단장 임동균 ▲ 대외협력실장 겸 지역가치창출센터장 박세웅 ▲ 취창업지원단장 겸 창업교육센터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천미림 ▲ 중앙도서관장 겸 박
◇ 4급 승진 ▲ 주민복지국장 안명옥 ▲ 경제환경국장 임인빈 ▲ 평생학습원장 이태진 ◇ 4급 전보 ▲ 기획재정국장 송영보 ◇ 5급 승진 ▲ 운영지원과(국토교통부 파견) 신윤미 ▲ 갈마2동장 윤지영 ▲ 가수원동장 최희숙 ▲ 기성동장 김실환 ◇ 5급 전보 ▲ 홍보담당관 오승상 ▲ 기획예산과장 최영재 ▲ 운영지원과(대기) 이중식 최은희 ▲ 공공건축과장 곽지연 ▲ 세정과장 강민구 ▲ 운영지원과장 고혁용 ▲ 자치행정과장 안규만 ▲ 문화체육과장 유희경 ▲ 민원여권과장 김완기 ▲ 복지정책과장 정순영 ▲ 아동복지과장 김충회 ▲ 전략사업과장 홍유표 ▲ 지역경제과장 윤태경 ▲ 도시계획과장 오세강 ▲ 도시정비과장 유병철 ▲ 공동주택과장 최연주 ▲ 재난안전과장 국현승 ▲ 건강증진과장 구회경 ▲ 평생학습과장 윤미경 ▲ 용문동장 이근선
◇ 서기관 전보 ▲ 산림재난긴급대응반 과장 손순철 ▲ 산림빅데이터팀장 하지수 ▲ 국유림경영과장 박승규 ▲ 숲길등산레포츠팀장 예견희 ▲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장 이광원 ▲ 서부지방산림청장 김영혁 ▲ 국립산림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송영림
◇ 국장급 직위 승진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장 김도근 ◇ 과장급 전보 ▲ 국립군산검역소장 김진숙 ▲ 수도권질병대응센터 만성질환사업과장 권상희 ▲ 국립평택검역소 이종곤 (이상 31일자) ▲ 운영지원과장 박지영(1월 1일자)
◇ 실·처·원장 ▲ 감사실장 문경일 ▲ 기획실장 박희권 ▲ 건축사업처장 김태형 ▲ 환경사업처장 최운균 ◇ 팀·소장 ▲ 기획팀장 송민영 ▲ 재무팀장 장수련 ▲ 혁신성과팀장 김용선 ▲ 인사총무팀 최병철 ▲ 홍보비서팀장 이철기 ▲ 시설조경팀장 허권구 ▲ 시설운영팀장 정윤철 ▲ 건축사업팀장 신경철 ▲ 환경자원사업소장 이광례 ▲ 도안크린넷사업소장 유병도 ▲ 에너지사업팀장 도형남
◇ 일동홀딩스 ▲ 전무이사 신아정 ▲ 상무이사 이진희 ◇ 일동제약 ▲전무이사 김석태 ▲전무이사 이도연 ▲상무이사 권대호 ▲상무이사 오장훈 ◇ 유노비아 ▲ 상무이사 박준태
임신 중 독감 백신과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을 접종하면 아기가 태어난 후 6개월 안에 인플루엔자와 백일해로 입원할 위험이 각각 69.7%와 88.6%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밀라노 비코카대학 조반니 코라오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의료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산모-영아 25만5천여쌍을 대상으로 독감 및 Tdap 백신 접종과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의 입원·응급실 치료 위험을 분석,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임신 중 독감 백신과 Tdap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현재의 지침을 뒷받침한다며 임신부의 백신 접종률을 더 높이기 위한 전략을 시급히 시행할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임신 중 인플루엔자 백신과 Tdap 백신 접종은 영아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국내 보건 당국은 임신부에 대해 독감 백신은 임신 주수에 관계 없이, Tdap 백신은 임신 27~36주 사이에 접종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 백신이 생후 6개월 미만 영아가 독감·백일해로 입원·응급실 치료를 받을 위험을 예방하는 효과에 대한 근거는 아직 제한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혼자 사는 사람의 경우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보다 65세 이전에 '조기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과 영국의 건강데이터를 분석해 1인 가구가 다인 가구에 비해 전체 사망 위험뿐 아니라 조기 사망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메이요 클리닉 회보(Mayo Clinic Proceedings)에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 지원을 받아 윤재승·이준엽·이승환·한경도 공동연구팀이 수행했다.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약 244만명)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약 50만명)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동·서양 1인 가구의 건강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가족과 함께 사는 다인 가구에 비해 1인 가구의 '전체 사망 위험'은 한국인의 경우 25%, 영국인의 경우 2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전에 사망하는 '조기 사망 위험'은 한국 1인 가구에서 35%, 영국 1인 가구에서 43%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5년 이상 독거생활을 할 경우 사망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사망 위험이
과도한 스마트폰 의존이 수면과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객관적 지표로 확인됐다. 스마트폰 중독자는 불면증과 우울증 위험이 2.6∼2.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 연구팀은 불면증 증상을 호소하는 성인 24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다 사용 위험도와 수면·정신건강 지표 간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스마트폰 과다 사용 선별 설문(SOS-Q)을 통해 참가자를 고위험군 141명과 저위험군 105명으로 구분했다. 자기 보고형인 해당 설문은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을 방해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할 때 불안하고 초조한지 등 중독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된다. 이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수집한 이들의 일상 속 수면, 활동, 심박수 등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스마트폰 과다 사용과의 연관성을 살폈다. 그 결과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은 저위험군에 비해 중등도 이상 불면증일 가능성이 약 2.6배 높았다. 주관적 수면의 질 저하 가능성도 약 2.4배 컸다. 정신건강 지표에서도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의 차이가 뚜렷했다. 고위험군은
"감기인 줄 알았다", "축농증이 오래간다고만 생각했다." 비부비동암은 비강(콧구멍에서 인두에 이르는 공간)에 생기는 비강암과 부비동(코 주변 얼굴 뼈 속에 공기가 차 있는 공간)에 생기는 부비동암을 통칭한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2022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한 해 발생한 비부비동암은 전체 암 발생(28만2천건)의 0.2%인 495건으로, 두경부암(얼굴, 코, 목, 입안, 후두, 인두, 침샘, 갑상선에 발생하는 암) 중에서도 드문 편에 속한다. 비부비동암의 정확한 발생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비강과 부비동 점막에 가해지는 지속적인 자극이 암 발생에 관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는 니켈, 나무 분진, 크롬, 포름알데히드, 용접 연기 등 직업 환경에서의 유해 물질 노출과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 흡연, 대기오염 등이 비강암과 부비동암의 위험 요인으로 지목돼 왔다. 문제는 비부비동암의 초기 증상이 흔한 질환인 비염·축농증과 거의 구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코막힘, 콧물, 안면 통증, 두통 같은 증상은 일상에서 너무나 흔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부비동암의 경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올해 들어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 수가 4주째 증가했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4주차인 지난 18∼24일 표본 감시 의료기관(의원급)을 찾은 독감 의심 환자 분율은 외래 1천명당 47.7명이었다. 전주 44.9명보다 늘어난 것인데, 증가폭은 크지 않지만 지난해 말 꺾였던 환자 분율이 올해 들어 다시 4주째 증가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주목하고 있다. 이번 주차 환자 분율은 전년도 동기 36.5명과 대비해도 30.7%가량 많고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9.1명의 5배를 넘는 수준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7∼12세 환자 분율이 1천명당 139.6명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13∼18세 85.1명, 1∼6세 81.7명 순이었다. 병원체 표본 감시에서도 독감 바이러스는 주로 7∼12세 학령기 아동에게서 검출됐다. 4주차에 가장 많이 검출된 바이러스는 B형이었으며 검출률은 25.4%였다. A형 중 H3N2형은 10.0%, A형 중 H1N1형은 0.4% 검출됐다. 올해 1주차까지는 A형 바이러스(H3N2)가 우위였지만 2주차부터는 B형 바이러스의 검출률이 A형보다 높아지며 유행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지난 겨울 A형 독감에 걸렸다 나았
[문화투데이 김태균 기자] 광역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대전충남, 부산경남, 경북 등 전국 5개 시도지사가 통합 원칙, 기준을 담을 특별법 기본 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이들은 또 통합 논의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이재명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청했다.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이철우 경북지사 등 행정통합에 나선 국민의힘 소속 시도지사 5명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행정통합 관련 시도지사 연석회의를 마친 후 이같은 공동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연석회의는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지사가 지난주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시도지사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합의한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경북과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다른 일정을 이유로 불참했다. 연석회의 참석 시도지사들은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국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단발성 재정지원이나 인센티브 중심 접근이 아니라 통합자치단체가 실제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재정권·사무권한 이양, 자치입법권·조직권 등 실질적 자치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일 충남 천안 중앙시장을 찾아 설 성수품 수급 동향, 설 민생안정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구 부총리는 고등어, 달걀 등 최근 가격 상승률이 높았던 품목을 살핀 뒤 "설 성수품 수요와 겹쳐 체감물가가 높아질 수 있는 만큼 담당 부처에서 남은 기간 가격 불안 품목의 수급관리, 할인 지원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그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행사 시행 시 안전에 특히 유념해달라"고 했다. 구 부총리는 이어 시장 상인과 간담회를 하고 전통시장 시설 개선, 할인행사 지원 확대 등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들었다. 구 부총리는 특히 천안 중앙시장 노점에서 출발해 미국 뉴욕 등 해외 매장으로 확장한 '못난이꽈배기'의 사례를 듣고 "지역이 가진 문화와 자원을 활용한 로컬 창업의 모범 사례"라며 "로컬 창업 점포와 전통시장이 서로 연계될 경우 경쟁력 있는 소비·체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꽈배기 점포는 2013년 천안 중앙시장 1평 규모의 작은 노점에서 시작해 밀가루 없이 찹쌀만을 이용한 부드러운 꽈배기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현재 국내 140여개 및 미국 뉴욕·샌
◇ 교원 보직 ▲ 인문대학장 금종애 ▲ 사회과학대학장 손병우 ▲ 자연과학대학장 유재형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경찰이 국회 오송참사 국정조사에서 위증한 혐의로 고발된 를 무혐의 처분했다. 2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김 지사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검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은 김 지사의 통화기록 등 자료를 검토한 결과 그의 행위를 위증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지사는 지난해 9월 10일 열린 국정조사에서 참사 당일 지하차도 등을 폐쇄회로(CC)TV로 보고 있었다거나, 10곳 이상에 전화했다고 거짓 증언한 혐의를 받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해 9월 25일 여당 주도로 오송참사 국정조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면서 김 지사에 대한 위증 혐의 고발 안건을 함께 의결했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해 11월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지난 국정조사와 이번 사건 관련 위증 고발은 명백한 정치탄압"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