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충주시는 오는 12일까지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이용자 770명을 모집한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맞춤형 치매 예방,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등 13개 서비스가 신청 대상이다. 신분증과 소득·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복지정책과(☎ 043-850-5913)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국회의장 2026년도 시무식(09:30 의원회관 대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준혁 의원, [한중 정상회담 환영 기자회견](10:00) 김장겸 의원, [검찰 항소 포기 규탄 기자회견](10:20) 박정 의원, [당 현안 관련 기자회견](10:40) 최민희 의원, [쿠팡 소송 관련 기자회견](11:20) 백혜련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4:00)
▲ 감염병위기관리국장 최홍석
◇ 과장급 전보 ▲ 의료혁신총괄과장 양정석 ▲ 보험정책과장 김한숙 ▲ 보건산업정책과장 김건훈 ▲ 재정운용담당관 박은정 ▲ 통합돌봄사업과장 변성미 ▲ 기초의료보장과장강준 ▲ 의료기기화장품산업과장 김유라
◇ 4급 ▲ 농업환경국장 공영식 ▲ 문화복지국장 이종우 ◇ 5급 ▲ 기획예산담당관 이한복 ▲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파견 김기창 ▲ 당진도시공사 파견 김낙기 ▲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육파견 박미혜 ▲ 안전총괄과장 이기종 ▲ 농식품유통과장 이남길 ▲ 건설과장 송인범 ▲ 건축과장 조숙경 ▲ 송악읍장 구본상 ▲ 우강면장 신낙현 ▲ 당진1동장 최원진 ▲ 당진도시공사 파견 심상필 ▲ 민원정보과장(이하 직무대리) 최은미 ▲ 농업정책과장 김영빈 ▲ 문화예술과장 탁기연 ▲ 관광과장 신현숙 ▲ 여성가족과장 김미동 ▲ 스마트도시과장 김동필
◇일동제약 <승진> ▲회장 윤웅섭 <승진 및 보직> ▲윤리경영실장 상무 조노제 ◇일동홀딩스 <승진> ▲회장 박대창 ▲사장 강규성 <승진 및 보직>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 최규환 ▲재경본부장 상무 김정우 <보직> ▲경영지원본부장 전무 신아정
◇ 과장급 전보 ▲ 소비자거래심판담당관 김태균 ▲ 유통대리점정책과장 구태모
◇ 본부 부서장 전보 ▲ 미래기획단장 김종수 ▲ 재산관리지원추진단장 정순희 ▲ 인사혁신실장 최은수 ▲ 경영지원실장 채우석 ▲ 홍보실장 이정철 ▲ 가입지원실장 이창규 ▲ 연금급여실장 최재용 ▲ 고객지원실장 노은영 ▲ 국제협력센터장 김정화 ▲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장 신성화 ▲ 노후준비지원실장 최정윤 ▲ 장애인지원실장 우정주 ▲ 복지사업센터장 박관복 ▲ 기초연금센터장 이숙영 ▲ 감사실장 김병헌 ▲ 비서실장 이승은 ▲ AI디지털전략실장 김기범 ▲ ICT센터장 방경찬 ▲ 운용지원실장 정경화 ▲ 자금관리실장 김석주 ◇ 지역본부장 전보 ▲ 서울북부지역본부장 김석영 ▲ 경인지역본부장 이정수 ▲ 대전세종지역본부장 이은우 ▲ 광주지역본부장 정정태 ◇ 지사장 전보 ▲ 성북강북지사장 양광복 ▲ 은평지사장 전병호 ▲ 고양일산지사장 정정창 ▲ 의정부지사장 권혁일 ▲ 포천철원지사장 이미정 ▲ 강동하남지사장 배봉희 ▲ 관악지사장 최혜원 ▲ 동작지사장 진정련 ▲ 구로금천지사장 김정환 ▲ 영등포지사장 김문석 ▲ 삼척지사장 이은정 ▲ 원주지사장 정지예 ▲ 장안팔달지사장 원은영 ▲ 화성오산지사장 유원규 ▲ 안양과천지사장 유진선 ▲ 군포의왕지사장 허은경 ▲ 분당지사장 곽재용 ▲ 수정중원지사장
▲ 충북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내달 19일까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맡을 대행사업자를 모집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행사업자는 내년 2월부터 11월까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신청 자격은 음성 지역에서 작목반·단체 등으로 활동하는 농업인 단체로, 3개 조(조당 3명)와 1t 트럭 3대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신청은 군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 부이사관 전보 ▲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강동훈 ▲ 성동세무서장 이광섭 ▲ 분당세무서장 고영일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고근수 ▲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장우정 ▲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황동수 ▲ 국세청(한국조세재정연구원) 김범구 ▲ 국세청 한지웅 ▲ 국세청 김준우 ▲ 국세청 전지현 ◇ 과장급 전보 ▲ 국세청 정책보좌관 신민섭 ▲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이상원 ▲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최원수 ▲ 국세청 정보보호담당관 손유승 ▲ 국세청 인공지능혁신담당관 전승한 ▲ 국세청 심사2담당관 정필규 ▲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 송윤정 ▲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이상훈 ▲ 국세청 법무과장 안형태 ▲ 국세청 체납분석과장 유지민 ▲ 국세청 소득세과장 손채령 ▲ 국세청 세정홍보과장 권오흥 ▲ 국세청 공익법인·연구개발지원과장 김광민 ▲ 국세청 원천세과장 김태수 ▲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남아주 ▲ 국세청 조사2과장 오미순 ▲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민회준 ▲ 국세청 장려세제과장 정상수 ▲ 국세청 소득자료관리과장 정해동 ▲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이슬 ▲ 서울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최승일 ▲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강정훈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장 최은경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 경영국장 이재우 ▲ 보도국 디지털콘텐츠룸 팀장 고병권
◇ 5급 승진 ▲ 세정과장 김소연 ▲ 공감민원과 송진임 ▲ 송촌동장 최은숙 ▲ 도서관운영과장 김명순 ◇ 5급 전보 ▲ 공감민원과장 박정욱 ▲ 중리동장 김태영 ▲ 신탄진동장 송치선 ▲ 석봉동장 박정미 ▲ 어르신장애인과장 차태윤 ▲ 법1동장 김영희 ▲ 비래동장 김옥희
임신 중 독감 백신과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을 접종하면 아기가 태어난 후 6개월 안에 인플루엔자와 백일해로 입원할 위험이 각각 69.7%와 88.6%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밀라노 비코카대학 조반니 코라오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의료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산모-영아 25만5천여쌍을 대상으로 독감 및 Tdap 백신 접종과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의 입원·응급실 치료 위험을 분석,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임신 중 독감 백신과 Tdap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현재의 지침을 뒷받침한다며 임신부의 백신 접종률을 더 높이기 위한 전략을 시급히 시행할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임신 중 인플루엔자 백신과 Tdap 백신 접종은 영아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국내 보건 당국은 임신부에 대해 독감 백신은 임신 주수에 관계 없이, Tdap 백신은 임신 27~36주 사이에 접종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 백신이 생후 6개월 미만 영아가 독감·백일해로 입원·응급실 치료를 받을 위험을 예방하는 효과에 대한 근거는 아직 제한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혼자 사는 사람의 경우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보다 65세 이전에 '조기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과 영국의 건강데이터를 분석해 1인 가구가 다인 가구에 비해 전체 사망 위험뿐 아니라 조기 사망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메이요 클리닉 회보(Mayo Clinic Proceedings)에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 지원을 받아 윤재승·이준엽·이승환·한경도 공동연구팀이 수행했다.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약 244만명)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약 50만명)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동·서양 1인 가구의 건강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가족과 함께 사는 다인 가구에 비해 1인 가구의 '전체 사망 위험'은 한국인의 경우 25%, 영국인의 경우 2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전에 사망하는 '조기 사망 위험'은 한국 1인 가구에서 35%, 영국 1인 가구에서 43%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5년 이상 독거생활을 할 경우 사망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사망 위험이
과도한 스마트폰 의존이 수면과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객관적 지표로 확인됐다. 스마트폰 중독자는 불면증과 우울증 위험이 2.6∼2.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 연구팀은 불면증 증상을 호소하는 성인 24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다 사용 위험도와 수면·정신건강 지표 간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스마트폰 과다 사용 선별 설문(SOS-Q)을 통해 참가자를 고위험군 141명과 저위험군 105명으로 구분했다. 자기 보고형인 해당 설문은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을 방해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할 때 불안하고 초조한지 등 중독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된다. 이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수집한 이들의 일상 속 수면, 활동, 심박수 등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스마트폰 과다 사용과의 연관성을 살폈다. 그 결과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은 저위험군에 비해 중등도 이상 불면증일 가능성이 약 2.6배 높았다. 주관적 수면의 질 저하 가능성도 약 2.4배 컸다. 정신건강 지표에서도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의 차이가 뚜렷했다. 고위험군은
"감기인 줄 알았다", "축농증이 오래간다고만 생각했다." 비부비동암은 비강(콧구멍에서 인두에 이르는 공간)에 생기는 비강암과 부비동(코 주변 얼굴 뼈 속에 공기가 차 있는 공간)에 생기는 부비동암을 통칭한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2022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한 해 발생한 비부비동암은 전체 암 발생(28만2천건)의 0.2%인 495건으로, 두경부암(얼굴, 코, 목, 입안, 후두, 인두, 침샘, 갑상선에 발생하는 암) 중에서도 드문 편에 속한다. 비부비동암의 정확한 발생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비강과 부비동 점막에 가해지는 지속적인 자극이 암 발생에 관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는 니켈, 나무 분진, 크롬, 포름알데히드, 용접 연기 등 직업 환경에서의 유해 물질 노출과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 흡연, 대기오염 등이 비강암과 부비동암의 위험 요인으로 지목돼 왔다. 문제는 비부비동암의 초기 증상이 흔한 질환인 비염·축농증과 거의 구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코막힘, 콧물, 안면 통증, 두통 같은 증상은 일상에서 너무나 흔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부비동암의 경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올해 들어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 수가 4주째 증가했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4주차인 지난 18∼24일 표본 감시 의료기관(의원급)을 찾은 독감 의심 환자 분율은 외래 1천명당 47.7명이었다. 전주 44.9명보다 늘어난 것인데, 증가폭은 크지 않지만 지난해 말 꺾였던 환자 분율이 올해 들어 다시 4주째 증가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주목하고 있다. 이번 주차 환자 분율은 전년도 동기 36.5명과 대비해도 30.7%가량 많고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9.1명의 5배를 넘는 수준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7∼12세 환자 분율이 1천명당 139.6명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13∼18세 85.1명, 1∼6세 81.7명 순이었다. 병원체 표본 감시에서도 독감 바이러스는 주로 7∼12세 학령기 아동에게서 검출됐다. 4주차에 가장 많이 검출된 바이러스는 B형이었으며 검출률은 25.4%였다. A형 중 H3N2형은 10.0%, A형 중 H1N1형은 0.4% 검출됐다. 올해 1주차까지는 A형 바이러스(H3N2)가 우위였지만 2주차부터는 B형 바이러스의 검출률이 A형보다 높아지며 유행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지난 겨울 A형 독감에 걸렸다 나았
[문화투데이 김태균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2일 "강남과 강북을 아우르는 서울시장이 되겠다"며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에서의 승리야말로 윤석열의 내란을 확실히 청산하는 마침표이자, 이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이 성공하는 확실한 이정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 출신이지만 강남에서 주민의 선택을 받았고, (강북 지역인) 성동에서 주민 선택을 받아 국회의원을 하고 있는 강남북을 아우르는 유일한 서울시장 후보"라며 "엄마의 마음으로 서울 구석구석 시민의 마음을 보살피고, 성장과 복지 둘 다 놓치지 않는 최초의 여성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서는 "지난 10년간 서울시정은 무능 그 자체였다"며 "혈세 낭비와 행정 비효율로 활력이 멈춰 거대한 잠자는 도시가 됐다"고 비판했다. 이어 "돈 벌어오는 최고경영자(CEO) 서울시장이 되겠다"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해체, 다목적 실내 경기장(아레나) '서울 돔' 건립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전 의원은 "(DDP는) 동대문 일대의 패션의류 상가들과 단절돼 유령도시처럼 상권을 죽게 만든 전시성 행정의 대표
[문화투데이 김태균 기자] 밀가루·설탕·전기 등 민생 밀접 품목에서 수년간 짬짜미를 벌여 물가 상승을 초래한 업체들이 대거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물가를 상승시켜 서민 경제를 위협하는 국민 생활필수품 담합 사건을 집중적으로 수사해 33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 검찰은 국내 밀가루 시장을 과점하는 제분사들의 담합 사건을 수사해 대한제분·사조동아원·삼양사·대선제분·삼화제분·한탑 등 제분사 6곳의 대표이사를 포함한 20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이들은 2020년 1월부터 작년 10월 사이 국내 밀가루 가격의 변동 여부, 변동 폭과 그 시기 등을 상호 합의를 통해 결정하는 방식으로 시장 질서를 교란한 혐의를 받는다. 이 기간 담합 규모는 5조9천913억원으로 집계됐다. 범행 기간 밀가루 가격은 최고 42.4%까지 인상됐으며, 일부 상승세가 꺾인 후에도 담합 이전 대비 22.7%가량 더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설탕 시장을 과점하는 제당사들의 담합 행위도 적발됐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등 제당사들은 2021년 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설탕 가격의 변동 폭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김태흠 충남지사는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 특별법안에 대해 실망이 아주 크다"고 2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법안은 대전시와 충남도가 요구한 지방자치 분권의 본질인 재정과 권한 이양이 대거 축소됐거나 변질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재정 이양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특별법안에 담은 연간 8조 8천억원의 항구적 지원과는 편차가 아주 크다"면서 "민주당 특별법에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등은 언급조차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세와 지방세 비율도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6.5대 3.5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또 특별지방행정기관 사무이양, 개발사업 인허가 의제 처리, 농업진흥구역 해제 등 주요 권한은 여전히 정부 부처와 협의 절차를 전제하고 있어 실질적 권한 이양으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김 지사는 "특히 법안의 상당수 조항이 구속력이 없는 '할 수 있다'로 규정돼 있다"면서 "(국민의힘이 요구한) '해야 한다'는 강행 규정과는 큰 차이가 난다"고 말해다. 특별시 약칭이 '대전특별시'로 명시된 것과 관련해서는 "인구 규모나 역사성에서 볼 때 충남도민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편의점 CU가 자체 앱 포켓CU에서 최신 이슈 상품을 최대 일주일간 판매하는 '위클리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6일까지 열리는 2월 1주 차 플래시 팝업스토어 상품은 'CU조이박스 26년 설날 에디션'이다. 지난 한 해 동안 판매된 CU 상품 중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던 상품들을 세트로 구성한 것으로, 총 15개 품목 3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품목별로 건강기능식품과 뷰티, 스낵류, 노트북 파우치, 수납 백 등을 포함했다. 또 포켓CU에서 사용 가능한 1만5천원 상당의 쿠폰 팩도 함께 동봉돼 있다. 포켓CU를 통해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 선물로 선보인 금 상품들은 한정 수량 1천200개가 모두 팔렸으며, 지난해 10월 편의점 역대 최고가로 출시된 7천500만원짜리 글렌그란트 65년 위스키도 이 앱을 통해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