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대전시는 온라인 경쟁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한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전형 라이브커머스(실시간 소통 판매) 플랫폼 '라이브 대장'을 통해 지원하는 판매 방송을 기존 2차례에서 3차례로 확대하고, 대전사랑몰과 복지몰 등 대전 공공 온라인플랫폼과 협업해 판매방송을 지원하고 상설 홍보관 입점 기회도 준다.
선정된 업체는 방송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전방위 지원을 받게 된다.
모집 기간은 내달 25일까지이며, 대전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www.djbea.or.kr/biz)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042-380-306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2022년부터 '라이브 대장'을 운영하며 대형 e커머스 플랫폼과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12억5천여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