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지역 특산물 두렁콩으로 만든 메주를 활용해 전통 장을 담가보는 '장(醬)하다 당진' 프로그램 참여자 80명을 오는 2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은 장 발효주기에 맞춰 장 담그기 3월 7일, 장 가르기 4월 25일, 장 나누기 11월 21일 순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장 나누기 행사에서 직접 담근 된장과 간장을 가져가 가족 밥상을 차릴 수 있다.
당진시민뿐 아니라 타 지역 거주자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농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