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는 제38회 제천시민대상 문예학술체육 부문 수상자로 엄재민 대제중학교 국어 교사를, 사회개발봉사 부문 수상자로 이상복 늘푸른산악회 봉사단장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정철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회장은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엄 교사는 창의적인 현장 교육으로 지역 공교육의 질적 향상과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 단장은 총 4천339시간에 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오며 재난 구호와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왔다.
한 회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내 기업 간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시상식은 내달 1일 제46회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