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는 화학물질 및 정밀 화학제품 제조기업인 켐리치와 제3일반산업단지 공장신설 투자협약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켐리치는 300억원을 투자해 왕암동 제3일반산업단지 내 1만8천759㎡ 부지에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또 공장 운영 인력 109명도 고용한다.
공장 건립 공사는 다음 달 시작돼 연말까지 이어진다.
김정옥 대표이사는 "제천의 사통팔달 물류 교통망과 기업 친화적인 환경, 적극적인 행정 지원 등을 고려해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창규 시장은 "켐리치가 정밀 화학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