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G마켓(지마켓)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2026년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 프로그램)'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참여할 식품 소상공인 300개사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잠재력 있는 소상공인을 민간기업이 직접 발굴하고 육성하는 성장 지원 사업으로 G마켓은 이 중 식품 분야 셀러 지원을 담당한다.
선정된 기업은 단계별로 ▲ 1단계 맞춤형 컨설팅과 광고 머니, 전용 기획전 판매 활성화 지원 ▲ 2단계 할인 쿠폰 비용·추가 광고 머니 제공과 G라이브 등 라이브 방송 송출 무상 지원 ▲ 3단계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운영 기회 제공 등이 이뤄진다.
G마켓 관계자는 "지난해 TOPS(탑스) 프로그램이 중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발판 역할을 톡톡히 했다"며 "올해는 해외 판로 개척 등 지원책을 확대해 동반 성장에 앞장설 예정인 만큼 셀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