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음성군은 금왕읍 무극리에 '금빛공감센터'를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총사업비 180억원이 투입된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연면적 4천772㎡)의 복합커뮤니티 시설이다.
1층에는 노인 등이 이용할 수 있는 '금빛목욕탕'이, 2층에는 다문화가정 등을 위한 '음성가족센터'가 들어섰다.
3∼4층에는 도서 열람 및 보드게임장, 풋살장과 노래연습실, 밴드실, 영화관람실, PC게임존, VR게임존, 멀티교육장 등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정과 청소년, 노인 등 지역의 다양한 구성원이 맞춤형 문화, 복지, 건강 서비스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