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9일 대전·세종수출지원협의회를 열고 중동 관련 수출 피해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역 수출 유망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강소기업 1천+ 프로젝트' 참여 기업과 수출바우처 참여 기업을 선정했다.
또한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변화에 따른 수출 환경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협의회에서는 기관별로 접수된 피해·애로 사례와 현장 목소리를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전세종중기청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수출기업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