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도는 재난안전 분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재난안전연구센터 기능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전문가 인력풀을 통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재난 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점검 활동을 지원하고, 재난 피해자가 피해보상·장례지원·사후 심리회복 등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재난안전 통합정보서비스를 구축한다.
도 관계자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안전 정책을 지속해 만들겠다"고 말했다.
도 재난안전연구센터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재난안전의 체계적 연구와 정책 개발을 목적으로 2016년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설립됐다.
현재 센터장을 포함한 7명의 관련 분야 전문가가 재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