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안전과장 김상범 ▲ 국립식량과학원 기획조정과장 정광호 ▲ 국립식량과학원 기초식량작물부 중북부작물연구센터장 서정필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채소기초기반과장 최학순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과수기초기반과장 김윤경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특용작물재배과장 박부희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가금연구센터장 김경운
▲ 국회의장 국회 수어통역사 임명장 수여식(11:20 국회접견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접견(13:20 의장집무실) 본회의(14:00 본회의장) ▲ 국회사무총장 국회 수어통역사 임명장 수여식(11:20 국회접견실) 본회의(14:00 본회의장)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정무위원회 전체회의(09:00 본관 604호)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604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 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정치관계법심사소위원회(본회의 산회 후, 본관 445호) ▲ 의원실 세미나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 제46강(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이인선 의원실 등, AI 윤리 정책의 미래와 AI 기본법 개정 방향(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용혜인 의원실 등, 스텔라데이지호 해양심판 재결 분석·평가 및 향후 과제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복기왕 의원실 등,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권칠승 의원실, 고령화 시대,
▲ 청주시는 면허를 자진 반납한 만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게 1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 또는 교통카드를 지원한다. 희망 노인은 경찰서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반납 절차를 거치면 된다.
▲ 대외협력본부장 김장우 ▲ 건학50주년기념사업본부장 김영선 ▲ 기금사업단장 이원근
▲ 충북 영동군은 과일나라 테마공원(영동읍 매천리)에서 봄∼여름 포도(MBA품종)농사를 체험하고 수확의 기쁨을 맛볼 체험객 140명을 모집한다. 체험객은 포도나무를 1그루씩 분양받아 농사 과정을 지켜본 뒤 8월 말께 주렁주렁 열린 포도를 수확해 가져갈 수 있다. 나무 분양가격은 1그루당 7만원이고, 예정 수확량(15㎏)이 나오지 않을 경우 1㎏당 5천원씩을 공제해준다. 희망자는 내달 6∼10일 인터넷 홈페이지(http://ht.yd21.go.kr/fruit/)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코오롱생명과학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은 2026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채용 한다. 서류접수 기간은 4월 7일까지다. 채용 분야는 연구(BIO생산공정개발), 생산(BIO생산), 품질(QA·QC) 물류관리(SCM)로 분야별 자격요건 및 업무 등 상세 내용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임원 영입 ▲ 제일파마홀딩스 경영지원본부장 상무 김현수 ◇ 임원 승진 ▲ 제일파마홀딩스 상무 이주현·박재현 ▲ 제일약품 전무 이영호·심상영, 상무 이호철, 이사 남기중·마영수 ▲ 제일헬스사이언스 전무 최인창
▲ 해양수산부는 공유수면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공유수면 업무 길라잡이' 개정판을 발간해 오는 31일부터 배포한다. 개정판에는 공유수면 관련 법령의 최신 개정 사항과 주요 판례, 법령 해석 사례, 절차 흐름도 등이 수록돼 있다. 해양수산부는 해당 개정판을 전국의 지방정부와 지방해양수산청에 배포하고,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 누리집(www.mof.go.kr)에 전자책 형태로 공개한다
▲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국회접견실/비공개) 국회 사회적 대화 결과보고(11:00 국회 사랑재)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정당 2차 연석회의(13:30 의장집무실) 미국 의회 코리아스터디그룹(CSGK)방한단 접견(15:30 국회접견실)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06호)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소위원회(10:00 본관 529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6호)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제도개선소위원회(14:00 본관 501호)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소위원회(15:00 본관 530호)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전체회의(15:30 본관 501호) ▲ 의원실 세미나 염태영 의원실, 국민 생명을 지키는 건축법 개정 국회 토론회(09:3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고민정 의원실 등, 2026년 4단계 BK21사업 국회토론회(10:00 국회도서관 대강당) 정태호 의원실 등, 국세외수입 280조원 시대, 체납관리 혁신 방안(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현정 의원실 등, 독립유공자 훈격 재평가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김영호 의원실 등,
◇ 국장급 전보 ▲ 첨단의료지원관 김현숙
◇ 국장급 전보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홍인기(유통소비정책관) ◇ 국장급 전입 ▲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최명철 ◇ 국장급 계획인사교류 ▲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장 김진형 ▲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식품자원개발부장 박성우 ◇ 과장급 전보 ▲ 정책기획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정재환 ▲ 농촌정책국 농촌정책과장 김재형 ▲ 유통소비정책관실 원예산업과장 배민식 ◇ 과장급 직위승진 ▲ 유통소비정책관실 농식품시장관리과장 김성만 ▲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동물검역과장 이재명 ◇ 과장급 파견연장 ▲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사무국 송지숙 ◇ 과장급 지원근무 ▲ 중동상황 총괄 대응팀 유재형
▲ 충북도는 총사업비 40억원을 들여 스마트팜 설치비를 지원한다. 완전 자동화 시설을 도입하는 방식이 아닌 비닐하우스 등 기존 시설을 업사이클링해 양액시설 등 필수 기술만 적용하는 저비용 스마트농업 모델이다. 도는 20개 농가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며 농가당 지원 규모는 최대 2억원이다.
흡연자들은 대체로 금연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이를 '언젠가 해야 할 일'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그 '언젠가'가 좀처럼 오늘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미 늦었다는 인식이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는 이런 통념과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 금연의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시작된다는 것이다. 대한암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암 연구와 치료'(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최신호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천은미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50세 이상 성인 16만5천512명을 평균 8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금연 후 단 2년만 지나도 폐암 발생 위험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는 연관성이 관찰됐다. 연구팀은 대상자를 비흡연자(8만2천756명), 과거 흡연자(4만1천378명), 현재 흡연자(4만1천378명)로 나눠 폐암 발생 양상을 비교 분석했다. 평균 연령은 58세였고, 남성이 97.6%를 차지했다. 추적 기간 폐암 누적 발생률은 비흡연자 1.10%, 과거 흡연자 3.54%, 현재 흡연자 4.51%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현재 흡연자의 폐암 발생 위험은 비흡연자보다 5.5배나
세마글루티드·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를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 뿐 아니라 심근경색·뇌졸중·사망 위험 감소 효과도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의대 지야드 알-알리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BMJ 메디신(BMJ Medicine)최근호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 33만여 명을 대상으로 GLP-1 약물 치료 지속 여부와 심혈관 질환 위험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 치료를 중단하면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이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알리 박사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의 심혈관 보호 효과는 서서히 축적되지만, 치료를 중단하면 빠르게 사라진다"며 "중단 후 다시 치료를 시작해도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GLP-1 계열 약물은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됐으나 체중 감소 효과와 함께 심혈관 보호 효과도 확인되면서 비만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비용과 부작용, 약물 공급 문제 등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중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GLP-1 계열 약물에는 세마글루티드 기반의 오젬픽(Ozempic)과 위고비(Wego
고혈압 진단을 받은 후 식습관·운동·체중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치쑨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성인 2만5천여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생활 습관을 개선한 경우 심장 대사 질환과 제2형 당뇨병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고혈압은 전 세계 성인의 3분의 1에 영향을 미치며, 약물 치료가 크게 발전했지만 여전히 심혈관 대사 질환 및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연구팀은 많은 연구에서 신체활동, 체중 관리, 금연, 건강한 식단 등 생활 습관의 심혈관 대사 질환 예방 효과가 보고됐지만, 고혈압 환자 집단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게 질병 예방에 미치는 영향은 충분히 연구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미국 간호사 건강 연구(NHS 1986-2014)와 보건전문가 추적 연구(HPFS 1986-2014) 참가자 중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2만5천820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임신부와 태아에게 비타민D가 부족하면 출생 이후 아동의 면역 기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연구원이 지원하는 호흡기알레르기질환 출생코호트 아동들의 알레르기 반응을 국립중앙의료원 홍수종 교수 연구팀이 추적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진은 코호트에 참여하는 3∼9세 아동 환자 322명에게 집먼지진드기·꽃가루·반려동물 등 주요 흡입 알레르기 반응 여부 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연구진이 혈액 검사 등을 통해 아동들의 단백질체와 대사 물질을 통합 분석한 결과 여러 알레르기 항원에 동시 민감하게 반응하는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체내에서 바로 작용하지 못하는 비활성형 상태의 비타민D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알레르기 관련 면역 반응 물질 농도와 산화 스트레스 관련 단백질도 증가했으며, 비활성형 비타민D가 늘수록 면역 염증 지표도 함께 증가했다. 이어 연구진이 아동들의 출생 시 제대혈 비타민D 농도와 이후 비활성형 비타민D 대사체 수준을 분석한 결과 태어났을 때 혈액 속 비타민D 농도가 낮을수록 아동기 비활성형 비
임신중 고혈압을 겪은 여성은 출산 후 심부전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1.6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기존에 고혈압이 있던 산모에게 전자간증(임신중독증)이 겹치는 '중첩 전자간증'의 경우 임신 중 고혈압이 없던 산모보다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2.9배 높았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박준빈·곽순구 교수 연구팀은 2010∼2018년 국내에서 출산한 여성 57만843명을 대상으로 임신 중 고혈압과 장기적인 심혈관 질환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임신 중 고혈압은 전체 임신의 약 5∼10%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임신 합병증이다. 그러나 임신 중 고혈압 세부 유형이 장기적으로 산모의 심혈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는 충분히 규명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임신 중 고혈압을 ▲ 만성 고혈압군 ▲ 임신성 고혈압군 ▲ 전자간증·자간증군 ▲ 중첩 전자간증군 ▲ 불특정 고혈압군 등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눴다. 이후 약 6.5년 추적 관찰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심부전, 심근경색, 뇌졸중, 심방세동 등 복합 심혈관 사건 발생 여부를 살폈다. 심혈관 질환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만한 외부 요인은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천안시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기점으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박람회 기간을 포함해 8월 30일부터 9월 9일 사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전국의 등록 여행사다. 소비 규모가 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유도하기 위해 전체 예산 2천만원 중 60%를 외국인 유치 인센티브에 배정했다. 세부 지원 기준을 보면 외국인 단체(10명 이상) 유치 때 1인당 당일 관광은 2만5천∼3만5천원, 숙박 관광은 최대 4만2천원까지 지급한다. 내국인 단체(20명 이상)는 당일 1만2천∼1만4천원, 숙박 2만6천∼2만8천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천안지역 관광지 2곳 중 유료 관광지 1곳 포함 때는 1인당 5천원이 추가 지원된다. 인센티브를 받으려면 박람회 관람을 포함해 지역 내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야 하며, 당일 관광은 식당에서 9천원 이상의 유료 식사를 해야 한다. 숙박은 최소 1박 이상, 최대 2박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K컬처박람회추진과 홍보협력팀(☎ 041-521-3405, tjdnjs0609@korea.kr)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문화체육국장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홈플러스는 봄철 나들이 수요를 겨냥해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행사에서 홈플러스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완도 전복' 전 품목을 반값에 판매하고, '홈플델리 갈비왕오븐치킨·불맛왕오븐치킨'은 4천원 할인한다. 두부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스낵, 봉지라면도 할인하며 '메가 캠크닉 대전'에서는 각종 캠핑·피크닉 관련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심플러스 쁘띠 초코케이크' 신상품을 비롯해 'UV차단 와이드 선캡', '쿨 이너웨어' 등 여름 관련 상품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형 기준 개당 84원인 '잇츠미 퓨어 생리대' 4종은 최대 30% 할인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봄철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고객이 고물가에도 부담 없는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장바구니 혜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미국식 통모짜 치즈스틱'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미국식 통모짜 치즈스틱은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음식으로, 두툼한 모차렐라 치즈를 통으로 튀겨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상품은 '치즈스틱 2입'과 소스 2종(내슈빌·렌치)으로 구성됐으며 7천5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GS25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는 9일까지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GS25 관계자는 "앞으로도 SNS 주요 키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상품 기획부터 출시까지의 속도를 높여 트렌드 상품을 가장 빠르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CJ나눔재단이 운영하는 CJ도너스캠프는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 꿈키움 문화 다양성 교실'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20일까지로, CJ도너스캠프는 지역아동센터 600곳과 교사 600명을 선발해 아동 약 9천명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선발된 기관에는 아동용 교재와 보드게임 등 교구와 함께 온라인 교육 콘텐츠,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또 교사가 직접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