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장급 승진 ▲ 글로벌보건안보전략담당관 이지아 ▲ 예방접종관리과장 이혜림 ▲ 국립보건연구원 만성바이러스연구과장 양정선
▲ 국회의장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 관람(16:00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광복 80주년, [독립군, 끝나지 않는 전쟁] 상영회(18:30 CGV 광주금남로점) ▲ 상임위원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4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7호)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10:00 본관 406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10:00 본관 638호) ▲ 의원실 세미나 신장식 의원실 등, 국민연금의 기후 스튜어드십, 선언을 넘어 실천으로 : 기후금융 연속세미나 #02(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민병덕 의원실, 소비자들의 배달앱 이용과 배달서비스 관련 인식 : 2025 민병덕 국회의원실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신장식 의원실 등, 우리는 거리의 노동자다 : 배달노동자의 생명안전·운임안정 필요하다(10:00 본관 316호) 최형두 의원실 등, 차세대 모바일 보안 강화 및 스팸방지 정책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강선영 의원실 등, 국방환경 변화와 국방여성 미래 비전 : 제75주년 여군창설 기념 포럼(10: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서미화 의원실 등, 안창호 취임 1년, 국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정보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47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10:00 본관 638호)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5:00 본관 501호) ▲ 의원실 세미나 김영환 의원실 등, 첨단산업육성 펀드, 녹색생태계성장 펀드 등 어떻게 조성하고 사용하나? : 민생경제와 혁신성장 포럼(07:3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김건 의원실 등, 기후 외교로 여는 미래 세대의 기후 안보와 에너지전환 : 2025 클라이밋토크 서울(09:00 콘래드 호텔 여의도 스튜디오4) 고동진 의원실 등, 4차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09:3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이해민 의원실 등, 'AI와 교육, 혼돈을 넘어 미래로: EdTech와 교육정책 개선'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구자근 의원실 등, 경북 산업 구조 고도화와 신성장 전략 : 미래로 나아가는 경북의 힘 I : 시리즈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안태준 의원실, 시설물 유지관리 분야 BIM : BIM 도입 및 활용방안 토론회 : BIM 시리즈IV(10: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민병덕 의원실 등,
◇ 과장급 전보 ▲ 서울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민강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황정욱 ▲ 중부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김광대 ▲ 남부천세무서장 이순용 ◇ 초임 과장급 발령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유지민 (이상 9월 5일자) ◇ 과장급 전보 ▲ 안양세무서장 박수현(9월 16일자)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오는 9일까지 2025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자를 접수한다. 채용은 저작권 계약·징수·분배 업무를 수행하는 일반관리 분야, 협회 전산프로그램 기획·개발·운영을 맡는 전산(개발) 관리 분야 등에서 이뤄진다. 입사자는 6개월간의 수습 계약 후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음저협 홈페이지(komca.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과장급 전보 ▲ 인구아동정책관실 인구정책총괄과장 노정훈 ▲ 필수의료지원관실 필수의료총괄과장 이영재
▲ 상임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09:30 본관 550호)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06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정보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47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10:00 본관 431호)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11:00 본관 550호) ▲ 의원실 세미나 임이자 의원실,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김종민 의원실 등, AI가 이끄는 앱 생태계의 진화: K-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과 성장 지원(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정태호 의원실 등, [K-리벨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법을 찾다(14: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이재정 의원실 등, 글로벌 교육 위기와 한국의 역할(14: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이병진 의원실 등, 미래 해양경비체계 발전 정책포럼(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김현정 의원실 등, 보훈단체 회원자격 확대를 위한 공청회(14:00 국회도서관 대강당) 조승환 의원실 등, 선박 조각투자 발전 전략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서삼석 의원실, 섬 주민 교통권 확보를 위한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은 오는 10일 서울대 우덕 윤덕병홀에서 한국형 보건의료고등연구계획(ARPA-H) 프로젝트 중 필수의료 핵심 난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 심포지엄을 연다. 한국형 ARPA-H 프로젝트는 미국의 의료고등연구계획국(ARPA-H)을 벤치마킹한 프로젝트로, 국가 난제를 해결해 의료·건강 서비스의 혁신적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연구개발 사업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래기술', '정책', '현장'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돼 응급의료 및 중환자 의료 분야 미해결 과제와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 충북 충주시는 청소 업무를 담당하는 환경관리원 5명을 공개 채용한다. 대상은 충주에 1년 이상 거주한 25∼55세 시민이며, 내년 1월 1일 임용 예정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체력평가를 거쳐 인성·적성 직무시험, 면접을 거치게 된다. 원서 접수는 이달 9∼15일 이뤄진다. 문의는 시청 자원순환과(☎ 043-850-6910)로 하면 된다.
▲ 상임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09:00 본관 628호)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4호)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2호) 정보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47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19호) 여성가족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49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1:00 본관 627호) 국방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19호)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4:00 본관 406호)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29호)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제도개선소위원회(14:00 본관 501호) ▲ 의원실 세미나 강준현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재선 국회의원 모임 더민재 조찬스터디 : 한일·한미 정상회담, 대응방안(07:3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 : 혁신과 성장의 이중엔진-한국형 성장전략과 글로벌 경제전망 : 제29강(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손명수 의원실 등, 미래국토인프라 혁신포럼 9차 세미나 : 국민 체감형 안전·안심 K-인
▲ 공과대학장 겸 산업대학원장 정상문 ▲ 농업생명환경대학장 겸 북방농업대학원장 최성호 ▲ 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이길재 ▲ 창의융합대학장 김종연 ▲ 교육혁신본부 부본부장 최준성
◇ 교원 보직 ▲ 교학부총장 의학과 교수 권계철 ▲ 농업생명과학대학장 스마트농업시스템기계공학과 교수 조병관
임신 중 독감 백신과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을 접종하면 아기가 태어난 후 6개월 안에 인플루엔자와 백일해로 입원할 위험이 각각 69.7%와 88.6%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밀라노 비코카대학 조반니 코라오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의료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산모-영아 25만5천여쌍을 대상으로 독감 및 Tdap 백신 접종과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의 입원·응급실 치료 위험을 분석,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임신 중 독감 백신과 Tdap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현재의 지침을 뒷받침한다며 임신부의 백신 접종률을 더 높이기 위한 전략을 시급히 시행할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임신 중 인플루엔자 백신과 Tdap 백신 접종은 영아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국내 보건 당국은 임신부에 대해 독감 백신은 임신 주수에 관계 없이, Tdap 백신은 임신 27~36주 사이에 접종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 백신이 생후 6개월 미만 영아가 독감·백일해로 입원·응급실 치료를 받을 위험을 예방하는 효과에 대한 근거는 아직 제한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혼자 사는 사람의 경우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보다 65세 이전에 '조기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과 영국의 건강데이터를 분석해 1인 가구가 다인 가구에 비해 전체 사망 위험뿐 아니라 조기 사망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메이요 클리닉 회보(Mayo Clinic Proceedings)에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 지원을 받아 윤재승·이준엽·이승환·한경도 공동연구팀이 수행했다.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약 244만명)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약 50만명)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동·서양 1인 가구의 건강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가족과 함께 사는 다인 가구에 비해 1인 가구의 '전체 사망 위험'은 한국인의 경우 25%, 영국인의 경우 2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전에 사망하는 '조기 사망 위험'은 한국 1인 가구에서 35%, 영국 1인 가구에서 43%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5년 이상 독거생활을 할 경우 사망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사망 위험이
과도한 스마트폰 의존이 수면과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객관적 지표로 확인됐다. 스마트폰 중독자는 불면증과 우울증 위험이 2.6∼2.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 연구팀은 불면증 증상을 호소하는 성인 24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다 사용 위험도와 수면·정신건강 지표 간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스마트폰 과다 사용 선별 설문(SOS-Q)을 통해 참가자를 고위험군 141명과 저위험군 105명으로 구분했다. 자기 보고형인 해당 설문은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을 방해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할 때 불안하고 초조한지 등 중독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된다. 이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수집한 이들의 일상 속 수면, 활동, 심박수 등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스마트폰 과다 사용과의 연관성을 살폈다. 그 결과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은 저위험군에 비해 중등도 이상 불면증일 가능성이 약 2.6배 높았다. 주관적 수면의 질 저하 가능성도 약 2.4배 컸다. 정신건강 지표에서도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의 차이가 뚜렷했다. 고위험군은
"감기인 줄 알았다", "축농증이 오래간다고만 생각했다." 비부비동암은 비강(콧구멍에서 인두에 이르는 공간)에 생기는 비강암과 부비동(코 주변 얼굴 뼈 속에 공기가 차 있는 공간)에 생기는 부비동암을 통칭한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2022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한 해 발생한 비부비동암은 전체 암 발생(28만2천건)의 0.2%인 495건으로, 두경부암(얼굴, 코, 목, 입안, 후두, 인두, 침샘, 갑상선에 발생하는 암) 중에서도 드문 편에 속한다. 비부비동암의 정확한 발생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비강과 부비동 점막에 가해지는 지속적인 자극이 암 발생에 관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는 니켈, 나무 분진, 크롬, 포름알데히드, 용접 연기 등 직업 환경에서의 유해 물질 노출과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 흡연, 대기오염 등이 비강암과 부비동암의 위험 요인으로 지목돼 왔다. 문제는 비부비동암의 초기 증상이 흔한 질환인 비염·축농증과 거의 구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코막힘, 콧물, 안면 통증, 두통 같은 증상은 일상에서 너무나 흔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부비동암의 경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올해 들어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 수가 4주째 증가했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4주차인 지난 18∼24일 표본 감시 의료기관(의원급)을 찾은 독감 의심 환자 분율은 외래 1천명당 47.7명이었다. 전주 44.9명보다 늘어난 것인데, 증가폭은 크지 않지만 지난해 말 꺾였던 환자 분율이 올해 들어 다시 4주째 증가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주목하고 있다. 이번 주차 환자 분율은 전년도 동기 36.5명과 대비해도 30.7%가량 많고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9.1명의 5배를 넘는 수준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7∼12세 환자 분율이 1천명당 139.6명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13∼18세 85.1명, 1∼6세 81.7명 순이었다. 병원체 표본 감시에서도 독감 바이러스는 주로 7∼12세 학령기 아동에게서 검출됐다. 4주차에 가장 많이 검출된 바이러스는 B형이었으며 검출률은 25.4%였다. A형 중 H3N2형은 10.0%, A형 중 H1N1형은 0.4% 검출됐다. 올해 1주차까지는 A형 바이러스(H3N2)가 우위였지만 2주차부터는 B형 바이러스의 검출률이 A형보다 높아지며 유행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지난 겨울 A형 독감에 걸렸다 나았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3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우리가 명절을 준비하는 방법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육류 반찬, 떡국 등 명절 상차림에 어울릴 만한 가정간편식(HMR) 제품 63종을 정상 판매가 대비 5~15% 할인해 판매한다. 먼저, 식아이와 어르신을 포함한 가족 모두가 즐겁게 먹을 수 있는 육류 반찬 제품을 선보인다. '더 부드러운 수제고기완자', '양념 소불고기', '저당 한입LA갈비'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명절 상차림용 반찬 제품인 '건취나물볶음', '건아주까리나물', '민들레 나물무침' 등을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도 현대그린푸드는 '한우 사골 떡국', '양지 설렁탕' 등 국 제품류도 할인해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 할인 제품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부 지역은 오후 7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 7시까지 배송받을 수 있으며, 이외 지역도 오후 7시까지 주문 시 다음날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명절 상차림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는 동시에 건강한 먹거리로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제품들로 엄선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재료로 정성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일부터 15일까지 '대한민국 농할(농축산물 할인) 상품권'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할상품권은 국산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것으로, 1인당 최대 10만 원을 30% 할인된 가격인 7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65세 이상 구매자를 위한 우선 구매 기간은 2일부터 8일까지다. 전 연령 대상 구매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전체 발행 규모는 100억 원이다. 상품권은 비플페이 등 간편결제 앱과 은행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은 이달 28일까지다. 상품권은 전국 17개 지역별로 발행 날짜가 다르며 해당 지역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정보는 제로페이맵 앱에서, 지역별 구매 일자는 aT 웹사이트 공지사항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문화투데이 김태균 기자] 국가데이터처는 이달 13일까지 열흘간 설 명절을 앞두고 일일 물가 조사를 한다고 2일 밝혔다. 쇠고기, 조기 등 설 성수품과 석유류·외식 등 35개 주요 품목이 포함된다. 이들 품목 일일 물가를 서울·부산 등 7개 특·광역시에서 방문(면접), 온라인 방식으로 조사하고 그 결과를 관계 부처에 매일 제공할 예정이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지난달 29일 서울 수유시장을 찾아 사과, 배 등 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점검한 뒤 "일일 물가 조사를 통해 파악한 주요 품목의 가격 동향은 설 성수품 수급 안정과 관련 물가정책의 기초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 과장급 전입 ▲ 정보통계데이터담당관 장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