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시는 충주사랑상품권 운행대행사 변경에 따른 시스템 전면 개편을 마치고 내달 2일 오전 9시 해당 앱을 재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한 달간 데이터 이관과 정산 작업 등 시스템 전환을 완료했다.
이번 개편으로 선불형 카드는 '충주씨' 캐릭터를 활용한 신규 디자인을 적용하고, 모바일 카드 충전, 정보무늬(QR코드) 결제, 교통카드 기능을 새로 추가했다.
선불형 카드는 최초 1회에 한 해 무료로 발급된다.
분실 등으로 재발급할 경우 수수료 3천원이 부과된다.
시는 재오픈과 설을 맞아 다음 달 할인율 15%, 개인 구매 한도 100만원의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이후 3월부터는 할인율 10%, 개인 구매 한도 70만원으로 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