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보령시는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2기 지역문화매력 100선(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1998년 시작된 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169만명이 다녀가는 등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제2기 로컬100에 포함됨으로써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에 소개되고 누리소통망(SNS)이나 유튜브에도 홍보되는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보령시 관계자는 "보령만의 독특한 머드 자원을 활용한 축제의 특화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로컬100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