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민의 차례상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10∼14일 '설맞이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자유시장·무학시장 내 27개 점포에서 진행된다.
이들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구매 금액이 3만4천원∼6만7천원이면 1만원, 그 이상이면 2만원이다.
구매 후 영수증을 지참해 자유시장은 자유카페 앞, 무학시장은 무학시장 고객지원센터 앞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본인 확인 뒤 즉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부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이며, 상품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문의는 충주시 축수산과(☎ 043-850-588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