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여성 농업인 444명의 특수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검진 항목은 농약 중독, 근골격계, 골절위험도, 심혈관계질환, 폐활량 검사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이다.
농작업 질환의 조기 진단과 사후관리·예방 교육 등 전문의 상담도 진행한다.
51∼80세 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가 지원 대상이다. 이들에게는 검진 비용 22만원의 90%(19만8천원)가 지원된다.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와 '농업e지'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