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SSG닷컴은 퀵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바로퀵' 물류 거점을 80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바로퀵은 이마트 매장 상품을 점포로부터 반경 3㎞ 이내 장소로 1시간 내외로 배송하는 서비스다.
SSG닷컴은 이마트와 협업해 전국 각지 이마트 점포에서 바로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달 제주점, 동해점 등 10개점에서도 이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는 지난달 바로퀵 매출이 전월 대비로 30% 증가하는 등 이용자가 증가하는 데 힘입은 것이다.
SSG닷컴은 또 오는 26일까지 정오부터 오후 5시 사이 '낮 시간 무료배송'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소 주문 금액 2만원에 3천원의 배송료가 추가로 부과되는데, 프로모션 기간에는 해당 시간대에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료 배송 쿠폰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