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홈플러스는 19일부터 이틀간 도시락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홈플델리 고추장&간장불고기 도시락'과 '홈플델리 햄&소시지 도시락' 2종을 기존 4천990원에서 990원에 할인 판매한다. 준비 물량은 약 4만 팩이며, 1인당 구매 수량은 2개로 제한된다.
홈플러스는 이 밖에도 가성비 대표 메뉴인 '당당 후라이드 치킨'을 4년째 동일한 가격인 6천99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990원 삼각김밥과 3천990원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명절 이후 지출 부담이 커진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