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옥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등 2건의 문화예술 공모사업에 뽑혀 1억9천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올해 8월 이후 '마술피리'(음악), '잇츠! 홈쇼핑 주식회사'(연극), '디바'(뮤지컬) 등 작품성이 검증된 공연물 3편이 옥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군은 또 충북문화재단 주관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 지원을 받아 극단 시민극장(대표 장경민) 주도로 창작 연극 공연과 시민 교육 등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서울 등 수도권서 흥행한 작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해소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