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업 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다음 달 1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도내 수산업 종사자와 귀어인 등을 대상으로 전문 특화교육을 제공해 어촌사회를 선도할 핵심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대 산업과학대학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과정은 오는 6월 26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9월 18일까지 매주 한 차례씩 운영된다.
양식어업과 어병 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산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 가산점이 부여된다.
과정 수료 후에도 신규 정책 및 지원사업 정보를 지속해 제공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신청서와 어업 증빙서류를 도 수산자원연구소 또는 공주대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도와 수산자원연구소, 공주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