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천안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 달 1∼5일 시내 곳곳에서 '2026 천안어린이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별빛 미래'를 테마로 별별 상상력 가득! 어린이영화제, 빛나는 우리들의 꿈! 미술대회, 미래 셰프 출동! 쿠킹클래스, 레디 투 점프! 천안시티FC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이 운영된다.
빛나는 우리들의 꿈! 미술대회는 천안시복지재단과 협력해 2일 삼거리공원에서 열리며,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되는 복합문화 행사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랜덤 추첨 방식으로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발한다. 사전 신청은 쿠킹클래스와 축구교실, 어린이 영화제는 오는 10일, 댄스대회와 미술대회는 오는 17일까지 홍보문 내 정보무늬(QR코드)로 하면 된다.
5일 열리는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는 댄싱키즈대회, 보이는 라디오, 천안 꿈 끼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어린이날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상상력과 꿈을 키워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