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홈플러스가 16일부터 22일까지 자체 상품(PB)과 신선식품, 완구 등 주요 생활 상품을 할인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PB 상품 가운데 '심플러스 아메리카노(500㎖)'와 '아삭한 콩나물(500g)', '감자칩(4종)', '보리차(1.5ℓ)' 등을 각각 1천원에, 국산콩으로 만든 '심플러스 두부'는 3천490원, 스페인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1ℓ)'는 1만4천900원에 각각 판매한다.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검사를 거친 '태국산 신선란(30구)'은 5천890원에 대형마트 단독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고, 서해안 꽃게(100g)는 멤버십 특가 적용 시 990원, 봉지라면 20여종은 3개 9천99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또 텀블러(7천990원부터)와 냉감 메쉬 경추 베개를 포함한 침구류 8종(7천990원부터) 등 생필품도 포함했다.
이 밖에 16일부터 19일까지 '레고' 30여종을 온라인 사전 예약을 받아 최대 40% 할인하고, '시크릿쥬쥬 역할 놀이'는 65%, '뽀로로·핑크퐁'·'또봇' 시리즈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