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골든블루는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로 꼽히는 '2026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출품한 5가지 제품이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는 올해 6회째 최고 등급인 최우수금상(Grand Gold)을 받았고,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도 12년 연속 금상을 차지했다.
또 '골든블루 쿼츠'와 '팬텀' 시리즈 2종이 이번에 금상을 받았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출품한 전 제품이 엄격한 글로벌 심사 기준을 통과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소비자의 변화하는 취향에 맞춘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해 선보여 K-위스키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