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삼양식품은 브랜드 '맵'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보이그룹 엔하이픈과 함께 '뱀파이어' 콘셉트의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엔하이픈이 참여한 두번째 프로젝트로 맵의 강렬한 맛이 이들의 뱀파이어 본능을 깨운다는 내용을 담았다.
캠페인에 엔하이픈의 앨범 스토리와 브랜드 정체성을 결합해 팬덤 몰입도를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양식품은 다음 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광고와 숏폼(짧은 형식)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과 북미, 동남아시아 등에서 동시에 전개되며 엔하이픈의 모습을 담은 한정판 제품도 출시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단순 광고를 넘어 팬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