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4회 어린이날을 앞둔 30일 정부세종청사 이든샘어린이집을 방문해 160여명의 어린이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보육교사를 비롯한 어린이집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송 장관은 이날 방문에서 우리 농산물로 만든 영양 간식을 전달했으며 어린이집 원생 부모(농식품부 직원)·아이들과 콩나물 기르기 등의 체험 활동을 함께 했다.
송 장관은 "청사 내 어린이집이 있어 직원들이 안심하고 자녀들을 보낼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아이들이 질 좋은 국산 농산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급한 농정현안으로 인한 격무로 힘들겠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중요한 만큼 직장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