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라네즈는 그룹 캣츠아이를 글로벌 앰버서더(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라네즈는 또 캣츠아이와 함께 신제품 '주스팝 박스 립 틴트' 캠페인을 전개한다.
주스팝 박스 립 틴트는 끈적임 없이 윤기 있는 입술을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한 번 바르면 12시간 윤기와 컬러가 유지된다.
라네즈는 제품을 미국에서 지난달 말 출시 했고 글로벌시장에서 순차 출시한다. 국내에는 다음 달 올리브영과 온라인 채널 등에서 판매한다.
캣츠아이와 함께 한 상품 캠페인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국 립 틴트의 인기에 착안해, 사운드를 컬러로 표현하는 콘셉트로 기획했다.
라네즈 관계자는 "신제품 주스팝 박스 립 틴트는 음악을 창작의 출발점으로 삼은 라네즈 최초의 혁신 제품으로, 글로벌하고 다양한 에너지를 지닌 캣츠아이와 파트너십을 통해 제품 이미지를 더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