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시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2026 청원생명축제'가 오는 10월 2∼11일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다.
시는 3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제16회 청원생명축제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위원을 위촉하고 축제 일정을 확정했다.
추진위는 지난 축제의 미흡한 점을 개선하고, 세부 추진 방안을 마련해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행사와 문화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청원생명축제는 관람객 65만명과 농산물 판매액 50억원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