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적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도는 사전정보공표 분야에서 도민 수요를 반영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공개하는 한편 충실한 정보 제공과 법적 근거의 명확한 설명으로 평가 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고영대 행정운영과장은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획득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도민의 알 권리 보장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정보공개제도를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